지난 80일간 MBC 뉴스데스크와 PD 수첩, 그리고 과거의 보도성향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경향성이 눈에 뜨였다.
1. 폭력 옹호, 법집행 비판: 촛불난동자들을 '시민'이라 부르고 촛불시위를 '비폭력, 자발적, 평화적'이라고 표현. 심야 車道 점거 쇠파이프 시위에 대해서도 폭력, 불법이란 표현을 거의 하지 않음.
2. 韓民族에 대한 저주와 선동: 근거 없이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왜곡 선동.
3. 공영방송과 언론의 윤리 파괴: 민주적 기본질서 무시, 국민분열 조장, 공정성과 객관성 무시. 편파적 보도와 편성으로 언론자유를 남용.
4. 오보와 왜곡에 대한 정정과 사과 거부: 언론은 오보와 날조가 드러나면 즉각적으로 사과, 정정, 문책해야 함에도 고의로 이를 기피.
5. 정부에 대한 不信 조장: 정부 발표나 정책을 무리하게 비판.
6. 편향적인 反美: 미국산 쇠고기만 주로 공격하고 중국산 수입 식품의 위험성이나 韓牛의 문제점은 무시하거나 축소.
7. 과학과 합리와 이성의 상실: 좌경적 이념성이 강해 과학과 이성과 합리를 뒷받침하는 事實을 중시하지 않는다.
8. 편향과 왜곡의 상습화: 언론의 正道를 이탈한 보도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이념적,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다. 따라서 교정이 불가능한 조직으로 보인다. MBC는 언론기관으로 위장한 선동기관이거나 공영방송을 자칭한 공공의 敵이라는 비판이 애국단체에서 제기된다.
MBC의 행태 요약: 공영방송인가, 공공의 敵인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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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5, 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