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난동세력을 끝장내는 길

정부와 여당은 한민족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반란을 꿈꾸는 좌익선동세력을 철저하게 색출해서 엄벌해야 한다.
광우난동사태 등으로 입은 한국의 손실

가끔 몰아치는 태풍은 강둑의 약한 부분을 무너뜨리지만, 강변에 쌓인 쓰레기를 일거에 쓸어감으로써, 종국적으로는 자연과 도시를 정화하는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다. 사회에도 가끔 태풍과 같은 격동은 쌓인 사회적 모순을 폭로하고 제거하면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자정능력이 없는 정체된 사회에서는 모순이 계속 쌓이다가 폭동이나 혁명과 같은 격변으로 일거에 모순이 제거되거나 폭발면서, 그 사회가 퇴보하거나 진보하는 경우가 있다. 선거와 논쟁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개혁해온 남한은 혁명적 격변으로 쇠퇴할 가능성이 낮지만, 60년이나 정체된 북한사회는 반드시 혁명적 변화에 의해서 쇠퇴의 길을 갈 가능성이 높다. 매우 파괴적인 태풍도 유익한 것처럼, 매우 파괴적인 혁명적 격변사태도 잘 활용하면 역사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능동적으로 보면, 큰 태풍은 큰 오염을 쓸어내고, 큰 파도를 넘어가야 배는 큰 바다로 간다.

천재적 선견자 이승만이 세운 대한민국은 지난 60년 동안 몇번의 격변과 더불어 꾸준한 개혁으로 지금은 선진국의 문턱에 도달했다. 그런데 남한에서는 지금까지 선거나 의거를 통해서 꾸준하게 발전적으로 진화해왔는데, 최근 두어달 동안 계속된 광우난동사태(일본의 독도 교과서 명기와 북한군의 금강산 관광객 총살테러 포함)는 한국사회의 치명적인 결함을 노출시키면서, 한국사회의 퇴보와 진보를 가름할 중대 변수로 등장했다. 좌익선동세력의 기만적 선동에 의해서 연출된 광우난동사태는 많은 국가기관, 정치세력, 사회단체의 허상을 발가벗기면서 한국사회에 숨겨진 결함과 모순의 실상을 대대적으로 폭로했다. 광우난동사태로 인하여 어떤 야당이나 재야단체가 망국적인 반역집단인지 드러났고, 정부와 여당의 무능하고 비겁한 실체가 드러났으며, 방송기관의 기만성과 선동성도 적나라하게 국민들에게 폭로되었다.

광우난동사태(독도사태와 금강산 총격테러 포함)를 통하여 드러난 한국사회의 약점들은 앞으로 한국사회의 선진화를 위해 반드시 개선해야 할 과제들이다.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광우병에 관한 거짓선동을 태연하게 해댄 좌경화된 방송인들, 진실을 태연하게 무시하는 좌익학자들, 진리와 정의를 내팽게친 좌익종교인들, 국민의 이름으로 군중폭란을 유발시킨 좌익성향의 시민운동가들, 민주를 빙자하여 야간 폭란자들의 편에 선 야당 정치인들, 청소년들을 야간 폭란에 내몬 좌익교육자들, 서민의 권리를 앞세워서 광우난동에 동참한 좌익노동운동가들, 군중폭란자들의 행패를 국민의 목소리라고 경청한 이명박 대통령과 관료들, 반란적 폭란에 끝내 침묵한 여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국민들의 뇌리에 하나의 수수께끼처럼 남아있다. 광우난동사태는 한국사회의 문제를 계시했고 한국인들에게 풀어야 할 과제를 남겼다.

이번 광우난동사태(일본의 독도 교과서 명기와 북한군의 금강산 관광객 총살테러 포함)를 통하여 한국사회에서 손해를 본 개인이나 집단들을 구체적으로 지목해보자. 그리고 좌익선동세력이 광우난동사태 등으로 저지른 죄악을 짚어보고, 개선을 요구하고, 심판을 가해서, 선진적인 대한민국 건설에 이번 광우난동사태를 활용해야 할 것이다. 우선 대한민국이 최근 두어달 동안에 겪은 광우난동사태, 금강산 총격테러, 일본의 독도 교과서 명기 등의 격변사태는 이념(얼)이 빠진 이명박 대통령의 얼차리기에 유용한 것이다. 잘 이용하면, 이런 격량은 이명박 정권이 이끄는 대한민국號의 항로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광우난동사태는 직접적으로는 한국사회에 큰 상처와 타격을 남겼지만, 간접적으로는 한국사회의 장래를 위해서 크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태풍과 같은 정치적 사건이었다. 좀더 구체적으로 한국사회에 남긴 손실과 과제를 따져보자.

첫째, 이번 광우난동사태로, 이념을 포기한 이명박 대통령은 겁약하고 무원칙한 지도자로 각인되는 치명적 손실을 입었다. 대통령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사태를 이명박 대통령은 조성하고 방치하는 무능한 지도력을 국민들에게 확인시켰다. '미국산 쇠고기에 무슨 광우병이 있다고, 좌익선동세력은 정권퇴진을 요구하느냐?'는 한마디를 이명박이 하지 못하여, 불의하고 비겁한 대통령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쳐졌다. 지금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무기력과 비겁성에 잔뜩 화가 나있다. 두살짜리 어린이가 유모차에 끌려나와서 대통령에게 쌍욕하는 장면을 내보낸 방송은 오늘도 이명박을 교묘하게 헐뜯는다. 자신을 퇴진시키려는 좌익반란세력의 도전에 한없이 자책했다는 이명박에게 보수진영도 많이 실망해있다. 북한군이 남한 관광객을 훤한 아침에 총살을 해도 전격적인 대화를 제안하는 무원칙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심각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전통적 지지자들의 이탈을 개념해야 한다.

둘째, 이번 광우난동사태, 독도사태, 금강산 관광객 총격테러는 이명박 대통령의 청와대를 '무능하고 불의한 웰빙족의 무덤'으로 인상지웠다. '아스팔트 우파는 품위가 없다'고 주절대던 청와대의 웰빙족들은 두달 동안이나 청와대 앞 광화문과 태평로를 점거해서 '쥐박이 이명박 아웃'을 외치던 좌익세력의 폭도들에게 완전히 제압당해서 아무런 항변도 하지 못하고 숨을 죽인 비겁자들로 판명되었다. 두살짜리 어린이 폭도가 유모차에 끌려나와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쌍욕하는 깽판 앞에서, 청와대의 직원들이 무슨 체면과 품격을 지켰다고, 아스팔트 우파들에게 '품위'를 따지는가? 정체가 불투명하고 세미나에서 공소리나 즐기던 겁약한 웰빙족들이 청와대를 점거하여 광우난동의 폭란자들을 제압하는 데에 무능함을 분명하게 국민들에게 확인시켜 주지 않았나? 이명박 대통령을 위해서 몸을 던져 노력한 아스팔트 우파를 품위 없다고 비난하는 청와대의 재수 없는 인간쓰레기들을 이명박 대통령은 청소해야 한다.

셋째, 이번 광우난동사태, 독도사태, 금강산 관광객 총격테러는 거대 여당 한나라당의 무능과 불의와 비겁도 잘 드러냈다. 당내 분란에 막가파식으로 용맹했던 한나라당 소장파와 박근혜계는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고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겠다는 좌익선동세력의 반란에는 일체 침묵하거나 심지어 그 난동에 동조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내부갈등에는 용감한 장수들이었는데, 외부침공엔 비겁한 도망자들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좌익선동세력의 조직적인 군중선동으로 퇴진의 압박을 2개월이나 받을 때에, 이명박 대통령을 위해서 길거리에서나 방송에서 좌익난동세력에 대적하는 이명박계 국회의원을 구경하기 어려웠다. 주성영, 원희룡, 전여옥 의원이 반대의 목소리를 조금 냈고, 박근혜 의원은 도피했고, 소장파들도 시체처럼 조용했다. 한나라당의 이명박계란 이명박 대통령을 빙자하여 당내 권력게임에나 혈안이 된 권력기생자들이 아닌가? 대통령이 반란자들에 의해서 타도당하는 상황에서 철저하게 침묵한 여당은 인류역사에서 유일무이하게 한나라당이지 싶다.

넷째, 광우난동사태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정상적인 양심과 이성을 가진 정치집단으로 보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광우난동사태에서 야당들이 입은 이미지 손상도 막대하다. 야간 폭란자들을 평화적 민주시민이라고 호칭하면서 이들을 비호한 민노당, 민주당, 선진당, 청조한국당은 모두 시간이 지나 광우병 광란극이 끝나서 제정신이 돌아오면 광우난동자의 오명을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을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에 무슨 문제가 있다고 야당들이 이구동성으로 광우난동사태를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식품의 문제'라고 규정하여, 반정부 투쟁에 나섰는가? 야당 정치인들 중에 진짜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미국으로 자신들의 자식들은 왜 다 유학을 보내는가? 이번에 광우난동사태에서 좌익선동세력과 동지가 된 야당 정치인들은 모두 상상 광우병에 걸린 비정상인들로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야당 정치인들의 비정상성이 최근 석달 동안 강하게 폭로되었다.

다섯째, 이번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한국의 방송계는 비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선동가들이 대거 침투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확인시켜주었다. 과거 독재시절에는 정권과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공영방송이 일정한 왜곡과 선동을 했는데, 이번에는 정권과 체제를 타도하기 위하여 공영방송이 선동에 나선 반역행각을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광우병이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온 국민이 아는데, MBC의 PD들만 모르고 있는 것인가? KBS의 편파방송과 방만경영의 문제를 대부분의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데, KBS 노조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방송이 아무리 거짓 선동을 해도 국민들이 결국 속지 않는다는 사실을 방송인들은 수용하기 힘드는가? 거짓과 날조에 미친 방송인들은 이번 광우난동사태에서 가장 큰 손해자(loser)이다. '상상적 광우병'에 걸린 방송인들의 비정상적인 실상을 국민들이 분명히 구경해왔다. MBC와 KBS의 일부 방송인들은 아직도 법과 여론을 무시하고 몰상식한 짓을 하고 있다.

여섯째, 이번에 광우난동사태에 동참한 1800개의 시민단체들은 장기적으로 무지하거나 사악한 집단으로 평가받을 치명적인 오류를 저질러 놓았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은 기만과 선동에 천부적인 관변단체들을 10년 동안 키운 것 같다. 광우난동사태를 조성한 좌익 교육단체, 노동단체, 언론단체, 환경단체, 여성단체, 인권단체은 자신들의 좌익혁명을 위해서 이명박 정권에 일정한 타격을 가한다는 목적을 이뤘겠지만, 나머지 시민단체들은 상대적으로 좌익성향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광우난동사태에 동참함으로써 무지하고 사악한 좌익세력으로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악평을 받데 되었다. 반미-반일-친북-반한의 정치적 이념으로 무장된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은 이번에 광우난동사태, 금강산 관광객 총격테러, 일본의 독도 교과서 명기 등을 통하여, 철저하게 반정부투쟁에만 매달리는 망국집단의 이미지를 얻게 되는 손해를 입었다. 지난 3개월은 거짓과 망국에 찌든 한국의 시민단체들이 대거 몰락한 시기로 기록될 것이다.

일곱째, 이번에 가장 많은 손해를 입은 단체는 민노총이었고, 그 중에서도 전교조였다. 방송을 장악한 언론노조는 이미 조작적, 편파적, 선동적인 방송을 통해서 그 폐악성이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졌지만, 전교조의 친북반한성은 잘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정치폭란의 성격을 띤 광우난동사태에 전교조가 학생들을 야간에 동원할 정도로 적극 개입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은 전교조의 정치적 속성을 확인하게 되었다. 광우병이 날조되었다는 과학적 진실을 숨기고, 학생들을 군중폭동에 내모는 정치선동을 하고, 정부와 체제를 부정하는 비교육적 처사를 전교조가 하고 있다는 인상을 국민들은 받았다. 강성 공산주의가 믿는 낡은 '절대적 평등(absolute equality)이론'을 믿는 전교조의 정치적 본색이 군중선동의 주체세력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국민들은 전교조를 정치혁명집단으로 보게 되었다. 이번에 국민들은 정치혁명에 몰입한 전교조의 폐악을 명백하게 확인했다.

여덟째, 이번 광우난동사태는 인터넷의 병폐도 모두 폭로했다. 국리민복의 전령이 되어야 할 방송인들이 10년 집권으로 덜 풀린 권력욕을 비민주적 방법으로 채우려는 좌익세력의 낡은 군중혁명을 선동하는 나팔수가 되었다는 사실에 더하여, 인터넷에 좌익혁명을 노리는 사이버 혁명군단이 비대해졌다는 사실도 국민들이 깨닫게 되었다. 광우난동사태에서 공영방송과 더불어 인터넷 포털들(특히 다음 아고라)은 광우병을 거짓으로 날조하고, 군중폭란을 촛불문화제로 미화하고, 촛불광란극을 지겹도록 홍보하고 확산시킨 시대착오적 선동의 도구가 되어있었다.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기 위해서 광우폭도들을 시민으로 규정하여 애국적 시민들을 폭란에 동참시키려고 악랄하게 선동한 공영방송과 더불어, 인터넷 세계에도 혁명적 개혁이 필요하다. 광우난동사태에서 허구적이고 편파적인 인터넷 포털들은 많은 것을 잃었다. 정치선동에 이용당한 포털 '다음'의 미래가 어둡게 되었다.

아홉번째, 이번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한국의 좌익종교계는 몰락의 자충수를 두었다. 이땅의 권력과 탐욕을 초월한 진리와 정의와 자비를 추구하는 것이 종교라고 믿고 있던 선량한 국민들에게 이번 광우난동사태를 비호하러 나온 불교계, 개신교계, 천주교계의 좌익종교세력은 큰 실망을 주었다. 거짓으로 조작된 광우병을 승려, 신부, 목사들이 믿고서 야간 폭란자들의 편이 되어서 정권퇴진과 체제전복을 우회적으로 부추긴 좌익종교계는 소리 없이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있다. 광우난동사태를 연출한 불법자들이 조계사에 둥지를 틀고 불교를 거짓과 폭력의 종교로 만드는 치명적 손해는 장기적으로 고스란히 불교계가 받을 것이다. 개신교의 KNCC나 YMCA도 이번에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물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계 전체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고 평가된다. 광우난동극은 정치혁명에 나선 좌익종교의 자멸극이었다.

열번째, 이번에 한국인들도 적지 않은 손해를 국내적으로는 물론 국제적으로 입었다. 국내적으로 국기를 뒤흔든 광우난동사태가 서울의 한복판에서 2개월이나 벌어졌다는 사실은 한국의 공권력에 큰 구멍이 났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느꼈을 것이다. 물론 이번에 경찰을 무한한 희생과 인내로 '제2의 광주사태'를 기도한 좌익선동세력의 전략에 휘말리지 않았는 공적을 쌓았지만, 초기에 좌익선동세력을 색출해서 제거하지 못한 한계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이다. 청와대 앞을 밤마다 점거하여 반란극을 벌인 좌익선동세력의 깽판을 홍보하는 방송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은 국민들은 야당을 버리게 되었고, 이명박 정부를 불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상상적 광우병에 걸려서 집단적 히스테리를 전 세계에 보여줌으로써, 국제적으로 한국의 국격(國格)이 땅에 떨어지는 손실을 입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인들이 정상인으로 대접받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좌익선동세력이 치밀하게 기획하고 연출한 광우난동사태는 대한민국의 국격과 한국인의 품격에 치명적인 손실을 가한 망국적인 폭란극이었다. 좌익선동세력은 이러한 폭란극을 위해서, 10년 동안 완전히 장악한 공영방송을 선동기구로 활용했으며, 교육자, 언론인, 종교인, 정치인, 시민운동가들도 망국의 폭란극에 배우들로 출연했다. 이번 광우난동극은 한국과 한국인들에게 수치스러운 집단적 히스테리였다. 이번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불의하고 무능한 정부 여당 때문에,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비과학적 광우미신과 시대착오적 좌익이념을 신봉하는 정치적 미개인들이 살고 있는 3등국가로 전락해버렸다. 북한군의 금강산 관광객 총격테러로 북한은 다시 야만적인 테러국가의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환기시켰고, 이명박 정권은 얼빠지고 비겁한 정권으로 확인되었다. 광우난동사태로 한국인들은 참으로 많은 것을 잃었다. 그러나 이런 사회적 태풍이 몰고온 손실을 잘 극복하면, 한국사회는 선진화에 더 빨리 진입할 수 있는 혜택을 취할 수 있다.

이런 망국적 상황에서 오늘도 망국적인 좌익세력은 일본이 촉발한 '독도분쟁'을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으로 덮어씌우기 위한 선동에 혈안이 되어있다. 독도가 일본 교과사에 명기되기까지 역대 정권들이 저지런 우매한 한일협약들을 모두 거두절미하고, 이명박이 일본 천황에게 굽신대면서 매국하여, 독도가 일본교과서에 명기된다는 프로파간다를 좌익선동세력은 줄기차게 무지몽매한 군중들에게 세뇌시킨다. 기능적으로 보면, 좌익세력은 구조적으로 망국적인 매국노들이다. 망할 놈의 좌익세력이 남한사회에서 방송을 장악하여 설치게 이명박 정부가 계속 방치하면 북한처럼 남한도 망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부와 여당은 한민족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반란을 꿈꾸는 좌익선동세력을 철저하게 색출해서 엄벌해야 한다. 그것이 정의의 신을 신봉하고 선한 한국 국민들을 사랑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유일한 중대의무이지 싶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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