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관광을 가는 것도
정신 나간 일이었는데
이런 상황에까지
북한에 여행을 가다니
자기네 국민이 죽음으로 돌아온 일에
화도 낼 줄 모르는
이 사람들은 얼마나 혼이 나야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다
자기 스스로 판단이 안서는 국민은
정부가 나서서 강제로라도 못가게 해야지
왜 아직도 개성 관광은 오픈인가?
총알이 한번 더 날아올 때까지 기다리나?
정부가 엄중히 대처하는 걸 보아야
국민이 배울 것 아닌가?
오픈하고 있는 정부나
가는 국민이나
꼭
총알이 한번 더 날아오길 기다리는 것 같네
개성 관광을 아직도 가나?
- pocono77(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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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9, 0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