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촛불’과 함께 ‘거짓의 MBC'도 끄자!

경찰관 부상 464명(중상 95명), 경찰차 파손 120대, 被奪(피탈)장비 1641점(7월18일 현재). 이런 촛불난동을 MBC 뉴스데스크(6월13일)는 ‘누군가 조직하지 않았어도 광장을 가득 메웠던 시민들, 그리고 이들이 보여준 비폭력 평화시위’라고 美化(미화)했다.
‘MBC 방송허가 취소’와 ‘금강산 만행 규탄’을 주제로‘국민행동 전국순회강연회’가 7월26일(토) 오후2시 부산(부산일보 강당), 8월6일(수) 오후3시 울진(울진읍 청소년수련관), 8월12일(화) 오후3시 대구강연(앞산공원 낙동강승전기념관)으로 이어집니다. 부산강연엔 李東馥(이동복) 전 의원, 趙甲濟(조갑제) 기자가 연사로 나옵니다.

1. MBC 뉴스데스크(밤 아홉 시 뉴스)는 PD수첩보다 더 지독한 왜곡과 선동으로 공영방송의 의무를 파기하고 國法(국법)질서를 훼손시켰다. 뉴스데스크는 지난 6월18일~28일 사이 야간폭동사태를 보도하면서 한 번도 ‘불법’, ‘폭력’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車道를 점거한 불법시위를 ‘거리행진’이라고 糊塗(호도)했다. 6월14일~30일간 MBC 뉴스데스크는 불법집회측 인사를 인터뷰에 21회 등장시켜 폭력시위를 비호 선동하도록 했다. 경찰측 등장회수는 7회에 그쳤다.
2. 5월28일자 뉴스데스크의 진행자는 “강경 대응하겠다던 경찰은 오늘 새벽 무려 100여명을 연행했습니다. 시민들의 분노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라고 경찰을 비난했다. MBC는 상습적으로 불법시위자를 ‘시민’이라고 미화했다. 5월29일 뉴스데스크는 인터뷰 형식을 빌어 “내 조카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거라고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했고, 이 나라가 정말 국민을 위한 나라인지 나라가 썩었다고 생각했다”는 막말까지 내 보냈다.
3. MBC 뉴스데스크는 촛불난동의 주동자중 한 사람인 박원석씨(광우병대책위 상황실장)를 집중적으로 등장시켰다. 박씨는 수백만 명이 시청하는 공영방송을 통하여 “지난 50일 동안 촛불시위는 매우 평화로운 행진이었습니다”고 거짓말했다. 경찰은 그 뒤 박씨에 대하여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이는 윤리상 朴씨의 대변자격인 MBC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와 다름없다.
4. MBC 뉴스데스크는 PD 수첩의 왜곡과 오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킨 책임을 져야 한다. 4월30일자 뉴스데스크는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기 쉽다”고 한민족 전체를 ‘불치병 체질’이라고 저주하다시피 했다. 심지어 “한국인끼리 결혼했을 때 자식들은 광우병에 취약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다”는 터무니없는 주장까지 내보냈다. MBC의 이런 단정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음이 밝혀졌다.
5.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과장하여 온 나라에 집단히스테리의 불을 지른 MBC,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불법시위를 벌이니 이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경찰의 정당한 법집행을 비난했던 MBC, 그동안 퍼뜨린 정보가 허위로 밝혀졌음에도 책임지기를 거부하는 MBC, 국제사회에서 한국은 과학도 법도 이성도 안 통하는 나라로 찍히도록 하는 데 일조한 MBC! 독극물이 든 불량식품을 만들어 팔고도 리콜을 거부하는 회사는 문을 닫게 해야 하듯이 공영방송의 법적 의무(민주적 기본질서 존중, 국민 통합, 갈등조장의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 보도)를 총체적으로 위반하고도 반성이 없는 MBC는 방송허가를 취소해야 한다. '공공의 敵' MBC를 보지말고 듣지도 말자!

 
*‘거짓의 MBC를 끄자’(조갑제닷컴)를 선착순으로(총3000권까지) 무료 배포합니다. 주문은 팩스<(02)722-9414>와 이메일(webmaster@chogabje.com)로만 받습니다. 여러 권이 필요한 단체나 개인의 경우에는 필요한 수량과 배포계획을 보내주십시오(수량에 따라 택배비용 부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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