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꼴을 엉망으로 만든 「주범(主犯)」은 북한의 수령독재와 연방제(聯邦制)하자는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진보연대 같은 좌파세력이다. 이들 反헌법세력 눈치나 보면서 권세와 재물만 쫓는 「종범(從犯)」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조국(祖國)과 국민(國民)도 팽개치고, 통일(統一)도 동족(同族)도 버린 자들이다.
이 한심한 집권당의 대통령은 7천만 민족의 대적(大敵)인 김정일 정권이 故박왕자 여사를 총살한 바로 그날, 『전면적 남북대화』를 제안했다.
이 웰빙形 집단의 홍 모라는 원내대표는 14일 『남북 의회 지도자가 참가하는 정당 차원의 「남북정치회담」』을 제안했고, 이 정당의 김 모라는 국회의장은 17일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을 재개하자』고 나섰다.
급기야 23일 한나라당은 『박희태 대표가 최근 꼬인 남북관계를 풀어내고 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에 대한 북측의 명백한 사과와 향후 조치를 받아내기 위해 한나라당에 계신 훌륭한 정치인을 對北특사로 파견하도록 대통령에게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 법이다. 이 無氣力한 집권당은 적들에게 그렇게 얻어맞고도 화를 내지 않는다. 마치 無生物같다. 그리곤 특사를 보낸단다. 세상 어느 나라가 국민을 죽인 적국에게 특사부터 파견한단 말인가?
전면적 남북대화니, 남북정치회담이니, 남북국회회담이니 한심한 말들이다. 2300만 동족을 폭압하는 金正日의 졸개들과 무슨 협상(協商)을 하며, 무슨 실리(實利)를 얻어낸단 말인가? 기껏해야 구걸해 올 노예의 평화가 아니겠는가?
한나라당이 지금 해야 할 일은 2012년 소위 「자주적 민주정부를 만들겠다」며 폭동을 일으켜 국헌을 문란(紊亂)시켜 온 「광우병 내란(內亂)세력」을 의법처벌하고, 이들의 정치적 거점인 위헌(違憲)정당 민노당을 해체시키며, 강기갑·천영세 등의 의원직을 박탈시키는 것이다.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 등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협하며 온갖 위헌(違憲)·위법(違法)적 주장을 일삼아 온 민노총·전교조·한총련 등을 무력화시키든지 아니면 해체시켜야 한다.
핵(核)폭탄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안보를 송두리째 위협하며, 패륜적 테러로 국민의 생명을 뺏어왔고, 헌법상 국민인 북한의 동포들을 굶겨죽이고·때려죽이고·얼려 죽여 온 金正日 독재를 해체해 자유통일을 달성하는 일이다.
대한민국의 자유(自由)와 인권(人權)과 법치(法治)를 파괴하는 남북한의 反대한민국 세력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일이다.
한나라당은 국민이 가져다 준 권력(權力)과 금력(金力)으로도 이 초보적 사명(使命)을 저 버리고 있다. 정권만 바뀌면 일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는 환상(幻想)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애국세력은 이제 조국(祖國)과 헌법(憲法)과 자유(自由)를 지키기 위한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 국민을 지키지 못하는 한나라당만 바라보며 더 이상 외줄타기를 계속할 순 없다.
2008년 7월23일
무한전진. 북한해방동맹 대표 金成昱
[성명] 無生物 집권당만 믿고 외줄타기를 계속할 순 없다.
-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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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3,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