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MBC를 끄자'를 읽고

1000만명의 우국지사들을 양성하시겠다는 말씀에 소리없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는 충북 어느 유벽한 곳 깊은 말단 농촌에 살고있는 국민중 한 사람입니다. 저는 작년에서야 비로소 보수 우익 인사들이 모인 곳이 있음을 알게 될만큼 정보나 교제가 뜸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조갑제닷컴>에 들어 올 때마다 표지판에 보는 대로 앞으로는 조갑제님과 같은 성향의 보수우익 기자님들이 쓰신 책들은 다 매입하여 읽고자 합니다.

이미 같은 견해로 많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만 최근에 발표하신 책자들을 우리 회원님들만이라도 꼭 구입해서 독파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웃 동포들에게도 권합시다.

<거짓의 MBC를 끄자>란 책에서 과연 조갑제님의 그 탁월하신 보수우익을 대변하신 너무도 시원한 글, kbs와 mbc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고르고 골라서 대담에 내보냈을 兩(양)방송국 기자들이 처참하게 참패당한 꼴을 느낄 때 너무나도 통쾌한 승리의 쾌감을 느꼈습니다. 거침없이 올바른 소리로 그 엄청난 양대 방송국 기자가 집착하며 묻는 물음에 어느 한 가지도 부족함 없이 쏟아내는 모습. 그리하여 양대 방송국 기자마저 넉아웃 시키는 모습에서 만세를 불렀습니다. 조갑제님의 호소처럼 애국은 주머니에서 나온단 말씀 너무나도 지당한 당연하신 말씀 아닙니까? 그것은 그분께서 발간하시는 모든 저서를 매입해 주시는 것으로 족하다 생각합니다.

1000만명의 우국지사들을 양성하시겠다는 말씀에 소리없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우리 다 함께 한 길을 걷는 우국지사가 됩시다. 그리고 제2, 제3의 조갑제가 계속 나와야 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