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정연주와 좌익의 죄과

여론을 호도·조작한 탄핵방송, 盧정권 내내 노비어천가, 새 정권 출범부터 정책폄훼와 여권 세력에 대한 매도 등.
조갑제 선생께서 써야 할 '토황소격문(討黃巢檄文)'

일하던 중에 언뜻 생각 키운 게 있어 글월 올립니다. 저들의 패악적 ‘KBS 및 정연주 감싸기’ 그 이면은 지난 ‘10여 년 좌익정권 하에서 저지른 그들의 반역적 죄과를 뒤덮고 호도하기 위한 것’임을 여실하게도 스스로 반증해 주고 있는 것을 강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갑제 선생님께서 아래 열거한 내용들을 좀더 주도 면밀하게 구성하고 보완하시어 討黃巢檄文(토황소격문)을 완성해 주시기 앙망합니다.



1.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에서 탄핵한 노무현을 처절한 왜곡 방송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조작하여 헌법재판소로 하여금 반역판결을 하도록 강압하였다.

2. 그 죄과를 뒤덮기 위해 제17대 총선에서는 좌익세력들이 2/3에 육박하게 당선되게 한 불법 부정 선거를 획책하였다. (그 직전까지의 재 보궐선거에서는‘27:0’일 정도의 판세였음)

3. 盧정권 내내 노비어천가를 부르고 정권홍보에 全 방송 시스템을 총동원하였고, 불편부당한 공익방송이기를 스스로 포기한 지 오래다.

4. 제 17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현 정부 측 인사들의 집권을 막기 위해, 全 방송 시스템을 총동원하여 흑색선전, 왜곡- 편파방송을 계속하였다.

5. 새 정부의 인수위 출범부터, 금년 2월25일 취임 이후 단 하루도 참지 않고 신 정부의 정책 폄훼와 여권 세력에 대한 매도로 날밤을 지새웠다.

6. 조국을 누란의 위기에서 구해준 은혜국 미국에 반대하기 위해, 한미 FTA 체결을 저지키 위해 각종 괴담을 전파시키고 촛불 난동을 확대시켜 국가 전복을 획책하였다.

7. 그러한 가중된 죄과를 뒤덮기 위해 또다시 제18대 총선에서도, 박멸되어야 마땅할 좌익세력들이 1/3에 육박하게 당선되게 한 불법 부정 선거를 획책하였다.

8. 공영방송의 역할을 포기한 그 자체로, 그들이 그 동안 받은 급료와 각종 복지 후생에 상응하는 동산 부동산을 국가는 즉각 압류하고 회수에 나서야 할 것이다.

9. 그러한 범죄자들이 언론탄압이라며 소두목 지키기에 나서는, 웃지 못할 패륜적 반역적 패악질에 올인 할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도둑이 제발 저리다고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이 가장 잘 아니까요. 이런 자들이 마지막으로 믿는 것은 촛불세력을 선동해서 그들의 보호를 받겠다는 것이지만 시간이 문제지 반드시 그 죄값은 치러질 것이다.

일이 바빠서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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