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 kbs 사장의 가장 큰 개인 비리는 자신의 개인적인 좌편향 이념에 공영방송 kbs의 제작방향을 종속시킨 점이다. 국민세금과 시청료가 정연주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을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쓰였다. 그 방향이란 것이 대한민국과 헌법과 언론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었다. 지난 5년간 kbs가 쓴 예산은 상당부분 정연주씨 개인을 위하여 쓰여진 것이고, 국가와 민족에 해를 끼치기 위하여 쓰여진 것이다. 이보다 더한 개인비리가 있는가? 1000억원을 횡령한 것보다 더한 개인非理이다.
*私的 목적으로 국가기간방송의 시설, 인력, 예산을 사용하여, 국가정통성, 國法질서, 국민교양을 훼손시키고, 언론자유를 남용한 정연주의 이름은 한국언론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가장 악질적인 개인非理를 저지른 사람으로. 그는 언론인 명단에서 제명되어야 한다.
정연주의 가장 큰 개인非理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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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8, 1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