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씨의 버티기 전략은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殉死(순사)하는 모습을 연출함으로써 좌파재집결의 도화선이 되겠다는 목적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게 逆효과를 부를 것이다.
인간의 상식과 정치의 도의를 정면으로 거역한 정연주의 버티기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들에게 좌경적 인간은 원래 저렇구나 하는 느낌을 확실하게 심었다.
이런 정연주를 편들겠다고 나선 세력은 촛불亂動세력과 그 지지세력이다. 國法무시세력이고 거짓선동세력이다. 정연주씨는 좌파재집결의 도화선이 아니라 좌파들을 다 끌어모아 동반자살하는 역할을 할 것 같다. 事必歸正이다.
정연주, 좌파를 몽땅 끌어 모아서 동반자살할 것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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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8,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