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연주 사장의 퇴진을 몰고올 것이 틀림 없는 감사원의 KBS 감사는 지난 5월 초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감사를 청구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우파 애국운동 단체가 법에 호소함으로써 위법한 행위를 한 좌파인사를 응징하게 된 경우이다. 이는 우파 애국 운동의 한 모범사례이다.
친북 좌파는 법을 어기지 않고는 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다. 거짓과 선동과 난동만이 이들의 무기이다. 이들이 법을 어기는지 여부를 길목에서 지켜보다가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즉시 고발, 고소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이 가장 유효한 우파 투쟁 방식이다.
지금 市辯-노노데모 등이 MBC와 狂牛난동 주동자들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손해배상 소송도 좋은 선례를 남길 것이다. 亂動은 순간이지만 代價는 비싸다는 것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우파단체중 가장 생산성이 높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은 국민행동본부이다. 徐貞甲 본부장(육해공군 해병대 대령연합회 명예회장)이 이끌고 있는 이 아스팔트 우파 단체는 2001년부터 反좌파정권 투쟁을 선도해왔다. 이 단체는, 그동안 약300회의 신문광고를 냈고, 약150회의 대중 집회를 주도했다. 광고비는 후원회원들이 보내준 깨끗한 성금이다.
그동안 이 단체가 벌여온 애국투쟁의 목록은 대단하다.
1. 노무현 현직 대통령 국가반역혐의 고발(계류중).
2. 국가보안법 死守 운동(서정갑 본부장은 2004년 10월4일 死守집회를 이끌었다가 노무현의 검찰로부터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1년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이다).
3. 맥아더 동상 파괴 시도 저지 운동.
4. 조총련 간첩혐의자 박용을 수사의뢰하여 入國 좌절시키고 박용이 개입한 民團과 조총련의 야합 약속을 무효화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 야합을 추진한 民團 집행부가 축출됨.
5. 韓美연합사 해체 반대 운동.
6. 6.15 반역선언 무효화 운동.
7. MBC 방송허가 취소 운동: 전국 순회강연중.
8. 최초의 대규모 촛불반대 집회.
9. KBS 감사청구.
좌파정권 10년간 국민행동본부만이 이 정권의 본질을 反헌법적, 反국가적 집단, 줄여서 반역정권이라고 정확히 규정했다. 국민행동본부의 힘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대중동원력이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실과 논리 무장이다.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6월 중순부터는 全國民 조직화에 의한 세력화를 선언하고 회원 확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정연주를 코너로 몬 국민행동본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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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9, 1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