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제목 : 광복회 규탄 기자회견
장소 : 여의도 국가보훈처, 광복회 앞
일시 : 2008년 8월 13일(수) 12시
참여단체 : 나라사랑실천운동, 대불총,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부추연
광복회는 지난 7월 28일 대한민국 건국60년 경축행사에 즈음하여 다음과 같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소중한 목숨은 물론 가족과 전 재산마저 송두리째 바치신 순국선열들과 애국시자들의 피나는 역사를 기억한다면, 이번 광복절 경축행사는 '광복 제63주년 경축 및 정부수립 60년'으로 거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해 '건국'이란 단어가 쓰여 진다면, 역사의 순수성을 정부가 스스로 깨는 불찰을 저질러 국민들의 크나큰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며, 광복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8.15행사에 불참하며, 대통령 훈령 214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물론 가처분 신청을 했음에도 정부가 행사를 강행한다면 반정부 투쟁도 불사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지난날 반탁운동과 친일부역 행위로 일관했던 건국회 세력이 주도가 되어 '건국 60년'을 주장하는 것은 독립유공자들의 정체성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역사적인 행위이며, 독립운동을 근·현대 역사에서 중심축에 두어야 함은 물론이고, 독립운동 세력이 대한민국의 건국세력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망발을 하기에 이르렀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호하고 국민을 계도해야 할 막중한 책무가 있는 광복회는 오히려 정통성과 정체성을 훼손하는 김대중·노무현 세력과 부화뇌동하여 국가 정통성과 정체성을 훼손하여 순국선열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켰으며, 대한민국 건국을 폄하했다.
이에 그동안 광복회가 김대중,노무현의 친북좌익 정권과 부화뇌동하여 자행해 왔던 악행을 익히 알고 있는 우리 애국시민단체는 광복회의 오만방자함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하에 광복회를 규탄하기에 이르렀다.
국민의 막대한 혈세를 지원받는 광복회가 환골탈태하여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지 않을 경우 우리는 국가보훈처에 대해 광복회의 해산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1. 백범의 반탁운동도 친일 행동이냐! 반탁운동 비하하는 광복회는 해체하라!
2. 광복회는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좌익들의 망동에 놀아나서는 안 된다.
* 대한민국 건국을 폄하하고 국론분열에 동참한 광복회는 해체하라!
* 민족의 탈을 쓰고 김일성에 충성을 바쳐온 건국반대세력을 북으로 축출하자!
* 찬탁세력은 일제 대신 소련 공산당을 새 주인으로 섬긴 역도들이다!
* 공산주의자에게는 조국이 없고, 사회주의자들에게는 애국이 없다!
* 광복회를 접수하여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을 능멸한 종북세력 축출하자!
*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역집단을 응징 타도하자!
* 백범선생 초상 뒤에 숨은 종북반역세력을 북으로 축출하자!
* 건국 없는 광복은 결혼 없는 약혼이다!
* 임신한 날을 생일이라 우기며 건국을 폄하하는 광복회는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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