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오랜 시간 동안
어린 학생부터 시작하여
수상한 종교단체까지 두루 참가해
대대적인 난동 시위를 일으키도록 선동하여
서울시내를 수라장으로 만들고
대통령에겐 사과를 하게 했으며
경찰은 가혹하게 폭도들로부터 부상당했다
이것이 사과로 끝을 맺을수 있는 일인가?
mbc는 국가를 다치게 했다
이렇게 큰 죄를 져 놓고
사과하며 적당히 넘어 가겠다고?
국가가 소란할 동안 이들은 아무런 죄의식도 없었다
지금, 마지못한 사과가
무슨 의미가 있으며
이것이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완수라는 것인가?
이들은 분명히 목적을 갖고 시도한
국가 소란죄에 대한 엄벌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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