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도는 대통령 자신이 올려야

"나는 오른쪽을 향해 힘차게 갈 것이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고 건국의 뜻과 이념을 새기며 달리겠다" 해보라.
지지도는 대통령 자신이 올려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도 마땅하다. 국민이 기대하며 원하는 정책을 펼 때 지지도는 저절로 올라가는 것이지 정차하고 있는 지지율을 떠올려 줄 수 없는 것은 지지도는 국민의 평가이기 때문이다.

'나는 중도, 실용주의가 실용과 상관없이 좌,우는 혼돈과 함께 끝없는 평행선으로만 간다는걸 알았다. 따라서 오른쪽을 향해 힘차게 갈 것이며 자유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건국의 뜻과 이념을 새기며 달리겠다' 고 해봐라.

오래도 안걸린다. 곧 지지도와 신뢰도는 나란히 손잡고 전국에서 급상승 하다 못해 구름을 박차고 무지개와 악수한 다음 하늘까지 오를 것이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눈부신 희망이 아니라고 그 누가 우길 텐가?

국민의 평가를 선동해서 움직이는 건 보수가 할 일이 아니다. 보수는 정당한 일에만 도전할 것이고 오른쪽을 향하는 일에 전념할 것이며 그것은 세계속에 우뚝 설 국가의 장래를 옳바르게 이끄는 일이기 때문이다.

힘들게 못을 빼어 대통령이 마지막 순간에 살짝 잡아 당기게만 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싸울일이 어디 한두 개인가? 대통령의 지지도보다 중요한, 좌익의 쓰레기 청소에 앞장선 고마운 보수는 한국의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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