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은 건국과 건군 60주년이 되는 해다. 북한 역시 ‘공화국’ 창건 60돌을 말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건국과 전쟁 그리고 산업화와 민주화라는 시대사적 과제를 숨가쁘게 지나왔다. 남들이 수십 수백 년 걸쳐 완성했던 여러 가치들을 압축적으로 도약방식으로 이루어낸 것이다. 그 과정은 다소간의 굴곡이 있었다 해도, 긍정과 발전의 역사로 평가될 만 하다.
건국 및 건군 60주년을 맞아 최대 규모의 해군 축제가 10월5∼10일 부산 앞바다에서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13개국 함정 50여척과 항공기 30여대가 참가하는 ‘2008 대한민국 해군 국제 관함식’을 개최한다고 한다.
건국 60주년과 건군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는 인천에서도 열린다. 인천시는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다음달 9일 월미도에서 프랑스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기념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한다.
행사 당일 아시아 최대 상륙함인 ‘독도'함이 월미도 해안으로 접근하면 상륙정 24대, 헬기 6대, 해병대 100여 명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재연하게 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건국 및 건군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인천상륙작전 영화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영화화를 위해 국내 굴지의 영화제작사도 물색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역사적 사건을 문화예술 작품으로 재조명하여 60년전 분단된 작은 나라에서 오늘과 같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낸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의 역량과 위상을 두세배 높여 세계를 이끌 리더로 만들 것이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60년의 시작에 서 있다. 앞으로의 새로운 60년의 모습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5년 후가 아닌 또 다른 60년 후로 시야를 멀리 잡고 미래를 보아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바로 나아갈 수 있다.
2008.8.20.
뉴라이트전국연합
뉴라이트전국연합, 인천상륙작전 영화화 추진!
- 뉴라이트전국연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8-08-20,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