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조(jukjae)/조선닷컴
한글전용으로는 결코 수많은 新造語에 대응할 수가 없다. 例를 들면 飛行機를 ‘날틀’로 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그러면 旅客機, 爆擊機, 輸送機 등은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는 한글전용주의자들이 고유어의 造語力脆弱性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고유어쪽이 語彙가 풍부한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國漢文混用을 해서 相互補完을 하자는 것인데 이것이 통하지 않고 있다.
한글學會가 아니라 韓國語學會가 되어야 한다. 아직도 한글이 곧 韓國語인양 착각하고 있다. 조선일보 社說의 論調도 그러하다. 그리고 아무리 세계화 시대라 하더라도 官에서 앞장서서 한국어를 버리고 영어를 사용하는 태도는 버려야 한다. 아울러 한글專用 정책이 廢止되어야 한국어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08.08.30 08: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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