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자유통일 화랑대회' 개최

大韓民國의 반격이 시작된다!
大韓民國의 반격이 시작된다!

9월6일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꿈꾸는 청년들이 「자유통일 화랑대회」를 개최합니다. 애국단체「무한전진」이 개최하는 이날 대회는 「북한산 종주(縱走)」와 「대남문(大南門) 강연」, 「수유동 大토론」으로 진행됩니다.

韓민족의 혁명적 민주주의는 1948년 대한민국 건국으로 비롯했고, 자유통일로 완성될 것입니다. 자유통일은 북한동포를 폭압(暴壓)에서 해방하고,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좁은 국토, 적은 기회,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두려워하던 이 땅의 청년들이 개척해야 할 혈로(血路)입니다.

우리의 형제, 누이가 지옥(地獄)에서 죽어갑니다. 김정일은 全주민을 3년 이상 먹여 살릴 돈으로 김일성 시신을 안치한 금수산기념궁전을 지었습니다. 『식량살 돈으로 미사일을 만들었다』고 자인한 김정일은 90년대 300만 명을 굶겨 죽였습니다. 정치범수용소, 노동교화소, 변방의 구류장에 이르기까지 숱한 감금시설에선 죄 없는 동포들의 울부짖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굶어죽고, 맞아죽고, 얼어 죽기 싫어 국경을 넘은 탈북자들은 현대판 노예가 되서 개, 돼지처럼 팔려 다닙니다.

김정일 정권을 종식하고, 未수복지역 북한에 자유(自由)·인권(人權)·법치(法治)의 보편적 가치를 세웁시다. 청년 여러분이 선(善)하고 의(義)로운 싸움에 나설 때, 하늘은 이 땅을 축복할 것입니다. 자유통일 된 대한민국은 세계10위권에 진입할 일류국가(一流國家)로 비상(飛上)할 것입니다. 체제전환(體制轉換)과 함께 시작될 북한개발은 「통일비용」이 아니라 중동과 월남을 이을 「북한특수」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북한을 열고, 시베리아 빙원(氷原)과 몽골의 초원(草原)을 거쳐 사마르칸트로 달려갑시다.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자유통일 북한해방 일류국가의 비전을 품은 남북한의 청년들입니다.

「자유통일 화랑대회」는 성(聖)스러운 통일대업을 완수할 청년들의 결의과 교육과 토론의 장(場)입니다. 9월6일 오전 10시 구기동 이북5도청 입구에서 만납시다! 자유통일의 포탈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북한해방·자유통일·일류국가를 향한 「무한전진(대표 김성욱)」

* 「자유통일 화랑대회」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이메일(ohmykorea@paran.com)로 참석의사와 간단한 소개를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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