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페일린 후보, 명연설로 공세전환

오바마의 패배주의, 행정경험 부족을 맹공하여 공화당원들을 열광시키다.
오늘 공화당 全黨대회에서 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한 사라 페일린 알라스카 知事가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주당을 지지해온 뉴욕타임스와 부시 정부에 비판적인 CNN도 페일린 후보가 멋진 연설로 공화당을 열광시켰다고 보도했다.

페일린은 연설에서 바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를 猛攻(맹공)했다. 그는 '오바마는 두 권의 회고록을 썼으면서도 중요한 법안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 주 상원에서도 그랬었다'고 공격하여 박수를 받았다. 페일린은 또 '오바마는 정부를 크게 만들고 여러분들의 돈을 더 많이 가져갈 것이다'면서 '나는 이익집단, 로비스트, 大석유회사, 그리고 有志모임과 맞섰던 사람이다'고 자랑했다.

그는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 부정적인 오바마를 빗대어 '그는 연설의 전부를 미국이 싸우고 있는 전쟁에 집중하면서도 '승리'라는 단어를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다만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할 때 그 단어를 썼을 뿐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나는 워싱턴의 엘리트가 아니다. 나는 그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려 워싱턴에 갈 생각이 없다. 나는 국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워싱턴에 갈 것이다'고 했다. CNN은 한 공화당원이 '이렇게 활기를 불어넣는 연설은 처음이다'는 말을 했다고 소개했다.

9.11 테러 때 뉴욕 시장을 지냈던 줄리아니도 찬조 연설을 했다. 그는 '오바마는 위기 때 지도력을 발휘한 적이 없다'면서 페일린의 행정경험은 민주당 두 후보의 경험을 합친 것보다 많다고 했다. 이는 민주당의 두 후보가 상원의원 경력만 가진 데 반해서 페일린은 작은 마을의 市長과 知事라는 행정직을 거친 것을 지적한 이야기이다.

페일린의 고교생 딸이 임신했다는 뉴스로 곤경에 처했던 공화당은 연설 한 방으로 공세전환을 한 느낌이다. 정치인에게 연설은 이처럼 중요하다. 연설이 공격적인 내용이었으므로 공화당원을 흥분시켰을 것이다. 最善의 방어는 공격이란 말이 실감난다.

44세의 페일린은 다섯 아이를 둔 엄마이다. 맥케인은 72세. 공화당이 여성을 부통령 후보로 선출한 것은 처음이다. 민주당은 한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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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쁜 날입니다
-남신우

오늘도 기쁜 날입니다.

매일 기쁜 날입니다.



어제 저녁 美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사라 페일린이란 여걸이 나타났습니다.

너무 예쁜 사라가 한 번 웃으니까

순간에 더러운 검은 안개가 걷혔습니다.

귀아프게 시끄럽던

미국 리버럴 민주당 좌파들이 꼬리를 내리고

깨깽깨깽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사깃꾼 오바마만 기다리던 김정일, 이 놈!

네 놈이 무서워하는 존 맥케인보다

더 무서운 사라 페일린이 나섰다.



사라는 엄마다.

엄마들은 못하는 일이 없다.

엄마들이 세상을 구한다.

엄마 사라 만세!



오늘도 정말 기쁜 날입니다.



2008년 9월 4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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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의 현대사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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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月): 제84회/韓美연합사 해체 强行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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