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는 방금 <미국의 정보기관원이 몇 주 전 뇌졸중을 당한 김정일이 심각하게 아픈 상태이며, 혼란스러운 권력투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정보기관원들은 김정일이 곧 죽게 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으며 완전히 회복할 수 있는지의 與否에 대해선 답하려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권력 이양이 이뤄지고 있다는 징조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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