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扶安은 역사상 최대의 好況期(?)

지금 扶安은 역사상 최대의 好況期(?)

趙南俊 월간조선 부국장

전북 부안군 蝟島(위도) 「原電수거물 처리시설」 유치에 결정적 기여를 한 朴桐培(박동배)씨 이야기(月刊朝鮮 10월호 게재) 중에 중요한 언급이 있다.
『부안에서도 일부 정치세력과 재야단체들이 (原電수거물 처리시설 유치를) 반대하지, 부안군민 전체가 반대하는 양 잘못 알려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부안군민 전체를 상대로 찬반투표를 할 경우, 저는 찬성이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필자가 듣기로 요즘 부안은 부안이 생긴 이래 최대의 好況(호황)을 구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음식점, 여관은 큰 재미를 보고있다는 것이다. 나라 경제가 다 어려운데, 부안만 유독 好況을 누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들이 자기집을 두고 밖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기 때문일까.
부안 사정을 잘 아는 어떤 사람은 이런 제안을 하기도 했다. 『「原電수거물 처리시설」 유치 반대를 외치는 시위대를 상대로 주소와 본적이 어디인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타 지역 사람들은 金宗奎 군수 폭행사태와 거의 매일 일어나는 시위를 바라보며, 부안군민 대부분 반대하는 일을 정부가 金宗奎 군수를 앞세워 강제로 밀어부치고 있다고 믿을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朴桐培씨가 부안군민 전체를 상대로 하자는 찬반투표도 사태를 해결하는 한가지 방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