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선동꾼들의 깽판을 환영함!

새로운 세상에 대한 守舊的 저항이 自滅과 개혁으로 이어질 것이다.
MBC, YTN, KBS 기자들의 깽판 계속되어라

자신들만의 아집과 논리에 빠져서 망해가는 공영방송인들

조영환 편집인


방송계에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우호적인 방송선동꾼들이 이명박 정권에 반항하는 깽판을 계속 벌이고 있다. KBS, MBC, YTN 등을 장악한 과거 좌익정권의 선동대들이, 소위 공정언론을 이룩하고 낙하산 인사를 반대한다는 명목으로, 이명박 정부에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다. 이들의 언론개혁운동은 겉으로 정의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정권교체에 반대하는 정치투쟁에 불과할 수도 있다. 아직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시민단체에는 정권교체가 되지 않아, 舊정권의 동지들이 강력하게 새 정권에 對敵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물론 다른 국가기관들에도 舊정권의 실세들이 현 정부에 발목을 잡고 있을 것이지만, 언론계의 정권교체는 아직도 요원하다. 배운 무식자들이 우글대는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의 변화와 개혁이 가장 느리고 힘들다.

이명박 정부는, 소위 민주화 세력의 비민주적 저항으로 인하여, 아직도 완전히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특히 방송계의 저항은 굉장하다. YTN은 생방송 뉴스시간에 새 사장을 반대하는 항의피켓을 든 시위자들이 등장할 정도로 저항이 심하다. 16일 오후 1시 YTN 노조 조합원 7∼8명은 YTN '뉴스의 현장' 생방송 중에 ‘낙하산 사장 반대’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항의시위를 벌였다. 노조는 “이번 시위는 내일부터 진행될 ‘공정방송 배지 및 리본 패용 투쟁’의 신호탄”이라고 밝혔고, YTN 사측은 “노조의 투쟁 지침에 따라 기자나 앵커가 방송에서 배지나 리본을 패용할 경우 회사가 방송통신 심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 등 처분을 받을 수 있다. 社規에 따라 관련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MBC는 편파와 왜곡의 대명사가 되었다. MBC에도 광우병 거짓선동을 했던 'PD수첩' 관련자들의 경질에 항의하여 MBC 시사교약국 최우철 신임국장이 임명된 지 보름 만에 보직에서 자진사퇴할 뜻을 밝혔다. 이번 최 국장의 사퇴는 ‘PD수첩’의 새 진행자인 김환균 책임프로듀서의 사퇴와 같은 시사교양국 PD들의 집단행동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최우철 국장에게 사퇴를 요구해왔던 이 MBC PD들은 “시사교양국에 더 이상의 위기와 혼란이 초래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용단을 내린 신임 국장의 결단을 존중한다. 시사교양국 역사와 전통을 함께 만들어 왔던 신임 국장이 (부당한 인사 논란에) 느꼈을 심적 부담을 생각하면 현 사태가 심히 유감스럽다. 지금 시사교양국은 만신창이가 됐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PD들의 사퇴를 서로 종용하는 항의시위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실제로 ‘PD수첩’ 광우병 보도 관련 사과방송, 프로그램 책임프로듀서 문책성 인사, 시사교양국장 교체 등이 잇따랐다고 한다.

MBC에서 PD들이 줄사퇴를 하는 것은 방송기자들이 벌이는 일종의 사보타지로 해석된다. MBC가 방송을 제작하지 않고 정부나 사측에 무리하게 저항하고 있지만, 결국 망하는 것은 순리와 상식에 어긋난 측이 될 것이다. 이성과 상식은 이념과 생떼보다는 더 강하다.

이들은 'PD수첩' 사과방송과 최근의 인사(人事)들을 “정권에 굴복한 처사”라고 비난하며, 엄기영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 기획조정실장, 제작본부장 등 임원진에게 이른바 경영진 쇄신을 요구했고, 특히 부사장과 기획조정실장에 대해서는 “MBC의 미래를 책임질 자격이 없다”며 자퇴를 종용해왔다고 한다. 시사교양국장 교체에 대해서도 “단순한 국장 경질로 보지 않는다. 경영진은 아직도 정권에 내 줄 것이 남았는가? 제작PD를 징계하고 PD수첩을 폐지하겠다고 나설 것인가. 시사교양국을 해체하고 싶은가”라며 비난했다고 한다. 시사교양프로를 밖에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제작을 거부해서 없앨 것 같다. 편파와 왜곡으로 얼룩진 방송에 질린 시청자들에게, MBC, KBS, YTN의 폐지는 한국언론에 큰 타격이 될 것 같지 않다. 교만과 기만에 찌든 방송인들은 방자한 깽판으로 망해갈 것이다.

지금 한국의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에는 지난 10년 동안 비대해진 몰상식한 좌익세력이 이판사판식 깽판을 부리고 있다. 종교인들의 깽판과 억지가 도를 지나쳐서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방송인들의 깽판과 생떼가 너무도 지나쳐서 방송국이 自滅지경에 빠지고 있다. 앞으로 전교조 교사들이 길거리에 나와서 자신들이 소속된 학교에서 명단을 공개하지 말라는 해괴한 시위를 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승려들이 무지몽매한 편견과 무지막지한 생떼를 쓰고, 방송인들이 용납하기 어려운 깽판을 부리고 있는 것이 소위 민주화세력 혹은 진보세력에 의해서 망조든 한국사회의 현실이다.

앞으로 공영방송의 선동기자들은 계속 깽판과 억지를 연출해야, 한국 방송계는 빨리 깊이 개혁될 것이다. 국민들을 바보로 여기면서, 말도 안 되는 억지와 생떼를 부리는 종교인, 방송인, 교육자, 시민운동가들은 自滅의 구덩이를 파고 있는 중이다.

이 정도로 공정한 종교풍토를 두고, 종교차별이라면서 反정부 투쟁에 나선 종교인들은 깨인 국민들에 의해서 퇴출될 것이다. 이렇게 언론이 방치된 상황에서, 언론 통제나 장악을 논하면서, 깽판을 치는 방송인들도 퇴출될 것이다. 국민들의 눈과 역사의 심판을 완전히 무시하는 소위 민주화세력의 獨善행각과 소위 진보세력의 守舊행각은 사라질 것이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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