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李明博 대통령이 외국에서 숨어 있는 탈북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을 태국, 몽골, 러시아 등에 설치하도록 관계부서에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그런 지시 내용은, 한나라당의 홍정욱 의원이 통일부로부터 입수한 '대통령지시사항목록'에 들어 있었다고 한다. 3월15일자 지시에서 李 대통령은 탈북자 문제를 人權문제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며, 탈북자들이 유엔으로부터 難民으로 인정받도록 외교적 교섭을 적극적으로 하고, 難民시설 설치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외교통상부는 지금 통일부와 협조하여 관계국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李대통령의 고마운 지시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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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1, 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