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길(kyk1016) 1 0
가슴은 이런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으라고 있는것 입니다. 말없는 다수의 마음이 다 비슷하군요. 군인들! 수고 많았습니다. [2008.10.01 2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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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sungjuna) 5 0
유명세 타려 발버둥치는 강의석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이름없는 집안의 자식들이 나라를 지키는 거다.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 [2008.10.01 19: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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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yb1589) 1 0
마음이 찡하네요. [2008.10.01 1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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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자(lheartclara) 1 0
좌파들의 난동을 몸으로 막아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는 자랑스런 자유대한의 믿음직한 아들들이여! 자유대한민국을 영원히 지켜갈 충성스러운 자유대한의 아들들이여! 참으로 콧잔등이 시컨하고 눈시울이 뜨거운 감동 먹었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만만세!!! 좌파들이 자유대한민국을 떠나라! 지구를 떠나라! [2008.10.01 1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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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철(hsc18112) 1 0
일주일 동안 잠도 안자고,, 군화도 안벗고,,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해병대 수색대. [2008.10.01 1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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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온(theandersens) 1 0
아들아, 니가 강의석이 보다 백배 낫단다. 그리고 국가는 강의석이가 훗날 뭐가 될지보다 니들 같은 자랑스런 애들이 잘되게 시스템을 고쳐야 할텐데. 잊지말자, 강의석 저애가 나중에 뭐가 되든 마음으로 경멸할 행동이 오늘 그것임을. [2008.10.01 1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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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영(oh605) 2 0
군대에서행군 특히육군은당연히해야할극기훈련이다 요즘유행하는말로....행군못해본사람은말을하지말아라!....자격도없는자들이 비오는데판쵸우의입고 행군할때 혹한기훈련영하20도에행군할때!니들이극기를알어 군대가서행군안해본자들이꼭비방하더라! [2008.10.01 18: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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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천(dayfly1) 1 0
자칭 보수우익이라 주장하는 놈들중에 군대갔다온 사람 몇명이나 될까..ㅋㅋㅋ [2008.10.01 18: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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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jamesri7) 2 0
나는 진심으로 이들의 발을 닦아 주고싶다. [2008.10.01 18: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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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삼(jinsamchoi) 0 0
뇌척수가 없고 빨간 바디페인팅을 즐기고 남들에게 영웅이되고싶은 아이가 이걸 보면 이번에는 홀딱벗고 노란 색칠하고 전국을 돌아다닐수도 있어요... [2008.10.01 17: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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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nycny) 1 0
신입 국가공무원의 정원의 반을 해병대 출신으로 한정해야 한다. 해병대 출신만이 진정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 자격이 있다. [2008.10.01 17: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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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gary0124) 3 0
햇볕정책으로 군전시상황에도 웃고 월드컵 관람하신 슨상님,군대가면 썩는다던 군최고통수권자 노무현,군대 없애라고 옷벗고 광시위한 정의석,군대가산점 폐지하라고 악다구니 외친 여성부,군대에서 대마초 피고 영창가선 군대 때문에 인생조졌다던 신해철... 이런 모든 인간말종들까지 모두 지켜야하는게 군인의 사명이자 숙명이다. 대한강군 화이팅~!!! [2008.10.01 17: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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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douhyun1) 3 0
군복무 가산점제 반대하는 여성들이여.니는 아들 안낳냐? 딸낳지 말고 아들만 잔뜩 생산하셔서 훈련소 연병장에서 한번 눈물훔쳐봐라. [2008.10.01 1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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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순(kmc177) 1 0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 나이 지금 64세지만 조국이 부른다면 전쟁이 발발했다면 참전할것이다. 우리 해병은 한번해병은 ㅇ영원한 해병으로 지금도 빨간 명찰을 단채 전우회 활동을 하고 있다.우리 시절엔 잘 먹지도 못하면서 그보다 더 혹독한 훈련을 거쳤고 월남전에도 참전해 고엽제로 시달리고 있지만 해병정신은 그대로다.필승해병! [2008.10.01 17: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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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anselm0615) 2 0
부모님이 보신다면 가슴이 아프겠지만 그런 훈련에서 얻은 상처투성이와 땀한방울이 죽고 죽이는 전쟁터에서는 우리 젊은이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것이기에 자랑스럽게 여길것이다. [2008.10.01 17: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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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구(dlqhdrnr)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편한 잠을 잔다.고맙습니다. [2008.10.01 17: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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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순(kmc177) 2 0
알지못하면 가만히 있지 선동적 표현은 말라. 나는 해병출신으로 말한다.임무완수를 위한 훈련은 그것보다 몇배 어려워도 받아야한다.그것이 바로 군인이며 전투시 나를 살릴수 있고 나라를 지킬수 있기 때문이다.딱하거나 동정어린 말로 하지 말고 찬사를 그리고 용기를 심어주라.해병은 그것을 원한다.필승해병!!! [2008.10.01 1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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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kmkmd)
백자평을 작성자께서 삭제하셨습니다 [2008.10.01 16:26:11]
최창익(cci72) 2 3
미친(해병대고위간부)놈들이다 병사의 생명은 발이다. 양말 갈아 신어가면서도 얼마든지 극기 훈련할수 있다 생각한다. 언젠가 전쟁영화에서 본것같은데 전쟁중에도 양말을 말려가며 신는 군인들을 보았다. 지금은 2차세계대전중이 아니다. 유념했으면 한다 [2008.10.01 16: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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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우(junep) 5 0
다른 건 몰라도 음식, 장비는 최고로 대해 줘라. 나라를 위해 못숨을 걸고 근무하는 건데 월급은 많이 못줘도 기본적인 지원이나마 잘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예산 증액 좀 하면 최소한 전투화라도 최고급으로 교체할 수 있는데. [2008.10.01 1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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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kmkmd) ㅋㅋㅋ 누가 세금내노? 종부세도 없애고 작은정부로 갈낀데 [2008.10.01 16: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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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영(hyko2344) 4 0
전투기 군함 확충하는거 당연한거다.. 그런데 더 당연한 거는 그 구시대적이고 낡어 빠진 전투화부터 개량해야 되는거 아니겠어... 국방부에 납품한다는 전투화가 5만원이 넘는다는데.. 20년전 전투화나 지금이나 같은 모양에 물집 제조기 전투화라니.. 최고의 전투환경조성해주는거(전쟁에서는 바로 생존) 정말 중요한거다 [2008.10.01 15: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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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곤(sakongkon) 2 1
말이 부르튼 발이지, 저 사진속 병사의 발은 부상발이다. 훈련을 꼭 그런 식으로 해야 하나? 피할 수 있는 부상도 일부러 부상(?)케 하는 것도 훈련? 극기? 정신무장? 저 발에대한 의사의 소견이 궁금하다. [2008.10.01 15: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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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j991003) 3 0
이렇게 고생하는 우리의 아들들이 있건만 뭐 아침조깅과 점호가 없어졌었다고? [2008.10.01 15: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