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환갑 맞이한 국군의 생일잔치 이모저모


올해로 환갑을 맞이한 국군은 10월1일 오후 잠실 주 경기장에서 대통령을 비롯한 참전용사와 시민들을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대통령의 사열을 맞이하기 위해 도열한 3군 및 해병대 장병과 사관생도들.
▲ ⓒkonas.net

 ▲ 이상희 국방장관과 함께 단상에 오르는 이명박 대통령 내외. ⓒkonas.net

 ▲ 사열 도중 특전사 장병들로부터 경례를 받는 대통령과 국방장관 일행. ⓒkonas.net


 ▲ 사열이 끝나고 훈, 표창 및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받는 6.25 참전 유공자들. 국가가 50여년 만에 이들에게 정당한  예우를 표한 것 만으로도 이날은 뜻 깊은 날이었다. ⓒkonas.net


 ▲ 이어 건군 60주년을 기념해 만든 출정의 북 '진고'(進鼓)를 대통령이 힘차게 두들겼고 도열한 3군및 해병대 장병들은 출정 위치로 이동했다. 그들은 곧 행사후 이어지는 시가행진에 참가할 것이다. ⓒkonas.net


 ▲ 출정의 북소리와 함께 펼쳐진 대형 태극기와 각 군을 상징하는 깃발들.ⓒkonas.net


 ▲ 출정식의 다음 식순은 선진강군의 파워를 상징하는 각종 공연이었다. 출정의 기상을 담아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군의 위풍당당한 기백과 선진강군을 향한 우리 군의 미래 모습을 표현한 '진군무'(進軍舞)ⓒkonas.net

 ▲ '진군무'는 참여한 병사들이 건군 60주년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도열하면서 마무리지어졌다.ⓒkonas.net

 ▲ 국군의 날 행사중 꽃이라 할만한 고공강하. '선진 강군! 국민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라는 플랭카드를 펼쳐보이며 잠실 주 경기장으로 내려오는 특전용사. ⓒkonas.net


 ▲국군의 날 행사에는 태권도 시범도 빠질 수 없다. 남여 특전대원의 현란한 돌려차기로 격파 기술을 선 보이고 있다. ⓒkonas.net


 ▲ 헬기 고공침투시범. 단순히 매달려 있기만 한게 아니라 일부 대원은 그상태에서 래펠 오르내리기 시범까지 동시에 보여 주었다. ⓒkonas.net

 ▲ 게스트로 참여한 주한미군의 AH-64D 롱보우 아파치. 최근 미국은 국군에 이 기체의 판매를 저렴한 가격에 제의 해오기도 했다.  ⓒkonas.net

 ▲ 공군도 빠질 수 없다. 역 V 자 대형으로 잠실 주경기장 상공을 지나가는 F-15K 전투기 ⓒkonas.net

 ▲ 공중에서 분열하는 공군의 곡예비행단 '블랙이글'의 모습. 블랙이글은 최근 사용기체를 최신 국산 고등훈련기 T-50 '골든이글'로 교체했다. ⓒkonas.net

 ▲본 행사 이후 국군의 날 행사의 진정한 '하이라이트'인 시가행진이 펼쳐졌다. 국군의 최신 차기 주력 전차 XK-2가 시가행진에 참가하고 있다. (2부에 계속) ⓒkonas.net

코나스 김영림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