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민족보다 優先이다

*이 글은 토론방에서 가져온 것이다.

이 름 감독

대한민국이 우선입니다. 민족이 아니고



또 지금은 민족국가의 시대가 아닙니다.

민족국가는 과거지사의 예기입니다.


민족운운하는 나라와 민족치고

잘살고 평온한 나라 못봤습니다.

중요한 것은 감상적 민족주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 세금을 내고 있는 국민과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고자 하는 국민이 중요한 것입니다.

한국으로 귀화하여 세금을 내고 한국을 위하여 일하고

있는 사람이 외국 국적의 해외 동포보다는 대한민국에겐 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또한 외국에 진출한 삼성, 현대에서 근무하면서 한국기업을

위하여 일하고 있는 외국노동자들이 보다 더 한국을 위하여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아울러서 국내에 들어와 있는 다국적 기업은 한국인을 고용하면서

또한 한국에 법인세등 각종 세금을 납부합니다.

이 모두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항입니다.

지금은 벽을 넘어서는 국제화의 시대입니다.

현대국가는 국가와 개인간의 일종의 계약관계입니다.

그래서 이민이라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이민이란 새로운 계약관계를 의미합니다.

결코 이민자들이 민족의 배신자가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에겐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할 의지를 가진 사람이

허울뿐인 민족보다는 더 소중합니다.

우리에겐 대한민국에 실질적 세금을 내는 국민과 기업이

관념적인 민족보다는 더 보탬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우선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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