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國운동의 核은 이승만 대통령 바로 세우기

雩南애국상 제정한 '대한민국사랑회' 發起 총회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 경인여대 설립자) 發起(발기)총회가 16일 오후 서울 세종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사랑회는 올 해 「雩南(우남) 애국상」을 제정해 한국논단 이도형 대표와 국민행동본부에게 시상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총회에서 2009년 『建國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업적 평가 관련 학술 세미나』,『建國節 제정, 建國기념공원 지정, 建國기념관 건립, 雩南路 지정, 이승만 동상 건립에 관한 국민운동 전개』,『역사교과서 왜곡 바로잡기 및 建國대통령의 독립운동, 建國과정 6·25전쟁 등에 관한 역사교육 교과서 수록 공조』,『대한민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민계몽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雩南애국상 시상도 지속할 예정이다.

김길자 회장은 『지난 수년 간 누가 알아주건, 알아주지 않건 독립 운동하는 심정으로 애국운동을 해왔다』고 말한 뒤, 『애국운동의 핵은 대한민국의 뿌리인 이승만 대통령을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게 만들고, 그를 自由대한민국의 상징적 인물로서 역사에 바로세우는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사랑회는 조용하고 내실 있는 애국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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