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혼줄 나다!

"북한 통전부 남한지부냐?" 愛國시민들 격렬한 규탄
24일 오전 애국단체 회원 60여 명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통일부의 「對北 자유의 전단 보내기」금지행태를 강력히 성토했다.

「나라사랑실천운동-선진미래연대-자유수호국민연합-바른교육어머니회-무한전진」등 회원들인 이들은 성명에서『對北삐라를 금지하는 통일부는 통일의 장애물』이라며 『통일부는 탈북자들이 고향의 부모형제들에게 날려 보내는 對北삐라를 적극 지원하고, 북한해방과 자유통일의 전진기지가 되라!』고 촉구했다.

성명은 통일부에 대해『북한 통전부의 남한지부냐?』『김정일의 對南공작부서이냐?』『親北노예들의 소굴이냐?』『좌파정권의 통일부냐?』고 비판하면서 『통일부는 김정일 독재체제 유지를 지원할 게 아니라, 북한동포의 생명과 인권을 위해 지원하는 기구로 환골탈태하라』고 촉구했다.

자유통일포럼 정창인 박사는『통일부의 사명은 북한동포를 독재자 김정일 정권으로부터 해방시켜 자유통일을 달성하는 것』이라며 『지금과 같은 叛逆的-反헌법적 행태를 계속한다면 결국 해체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는 『통일부는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일의 노예로 만들려는 것이냐』고 비판하면서 『스스로 변화할 수 없다면, 국민들이 나서서 통일부를 자유통일의 사령탑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