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독재세력과 대한민국 자유세력의 대결은 허위와 진실의 대결이기도 하다. 남북한에 걸친 김정일 세력은 허위와 선동에 기초하여서만 생존할 수 있다. 김정일 세력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事實로써 저들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황장엽, 월간조선, 국정원의 노력에 의해 宋斗律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한국내 김정일 세력은 수세로 몰리고 있다. 사실의 힘을 보여준다. 정보화 시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고 사실에서 나온다. 사실을 만들어내고 캐내는 일을 하는 직업인들, 특히 기자들의 애국심과 직업정신이 나라를 지켜낼 것이다. 애국심 있는 기자들의 펜은 총구이다. 사실을 쏘는 銃口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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