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이 름 희망이
국가 보안법 만세!
[송두율이 김철수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국가 보안법은 이리도 끈질기게 유지되었고나]
만약에 친북좌익들이 요구하는데로 보안법을 폐지하였으면 송두율은 거룩한 민주화투사로써 적화통일과업의 영웅이 될뻔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그법을 폐지하기 위하여 그토록 집요하게 투쟁하였고 계속하여 투쟁할것이다.
국가 보안법폐지,한총련합법화,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해온 송두율지지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전부 민족,민주,자주,반전,평화의 가면을 쓰고 있다.
국회 예결위원님들 국정원 예산 대폭 증액하세요, 송두율커넥션 뿌리 뽑아야지요!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6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7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8 북한 지뢰를 북한 지뢰라고 말도 못 하는 정부
- 9 영상으로 思想을 전파하려는 연출자들의 오만
- 10 국민과 싸우지 말고, 국민을 위해 싸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