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꿔 붙인 것이다.
이 름 퍼왔어요.
송두율, 정연주, 김일성의 코드 맞추기 게임...
송두율은 김일성에게 코드를 맞추었다.
그래서 노동당에도 가입하고 충성 서약도 했다.
코드가 잘 맞으니 김일성은 송두율에게 돈도 주고 감투도 주었다.
정연주는 송두율과 코드가 잘 맞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한겨레 사장일때는 송두율이 김철수가 아니라고 적극 엄호했고
KBS 사장이 되어서는 송두율을 민주 인사랍시고 미화 찬양 하였다.
이 밖에도 송두율을 엄호하거나 찬양한 코드 분자들은 꽤 많다.
국가 정보원이 수집한 정보를 참고할만한 위치에 있는 장관이나 높으신 분들도
송두율을 싸고 도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송두율이 노동당 비밀 당원이고, 거액의 공작금을 받아쓰고
친북 활동을 서슴지 않았으며, 정치국 후보위원이란 사실이 드러나도
코드 분자들은 그런 사실들이 대수롭지 않은듯이 희석해버리려 한다.
유신 독재에 항거하기 위해서 그랬다는둥
적극적으로 친북 활동을 한적이 없다는둥
받아 쓴 돈이 경비에 불과한 푼돈이라는둥
온갖 궤변으로 반역 행위와 간첩 활동을 부인하고
오히려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역선전을 하고 있다.
황모라는 소설가가 한겨레 신문에 기고한 소위 변명이라는 글을 보면
송두율은 가난에 시달리고 별다른 친북활동도 하지 않은
나약하고 찌들고 힘빠지고 추레한 학자일뿐이다.
그런데 이렇게 송두율을 옹호, 찬양, 미화, 변호하려는 자들을 살펴보면
하나 같이 코드가 맞는 자들이라는 공통점이 발견된다.
그리고 코드가 맞는 자들이 내뱉는 말들은
듣고 있는 동안에는 대부분 화려하고 감동적이며 호소력이 짙지만
시간이 지나고 흐르고 나면 대개는 사실을 왜곡하거나,
거짖말이거나 틀린 말이거나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말들이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공통적으로 사실을 말하거나, 사실에 접근하는 말을 하거나, 혹은 사실을 파헤치려는 노력을 하려는 말들을 짖뭉개려 한다.
이것이 코드 맞는 자들이 이제껏 해왔고 앞으로 해나갈 짖거리다.
그러다가 코드가 풀릴날이 올 것이다.
코드가 풀리는 날은 아마도 그들 장군님의 코드가 해킹당하는 날이 될 것이다.
장군님의 코드가 해킹되면 그들은 열심히 코드를 바꾸려 노력할테지만
제아무리 감추고 변명하려 해도
끼리끼리 어울리던 습성으로 자아 도취에 빠져있는 이런 코드 무리들은
장군님의 코드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 것이다
북한 공작원 송두율을 비호한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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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01, 2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