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월간조선 편이었다.

진실은 결국 月刊朝鮮 편이었습니다. 우리는 사실의 힘을 믿습니다!

-'宋斗律은 북한정치국후보위원이다'(1998년8월호. 禹鍾昌기자)는 특종이 5년만에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月刊朝鮮 구독은 애국의 한 표현입니다-

1. 月刊朝鮮의 역사적 특종에 대해 그동안 친북-어용신문과 방송들은 온갖 비난을 퍼부으면서 북한공작원 宋씨의 거짓말 편을 들었지만 국정원 수사팀의 끈질긴 수사가 그의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宋씨는 북한정권의 공작금을 받고 민족반역자 金正日의 만수무강을 빌었으며 충성을 맹세하였다고 합니다. 그는 月刊朝鮮 기사가 오보라고 주장하면서 黃長燁선생을 상대로 손배배상 소송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2. 宋씨의 행적중 수십명의 간첩질보다도 더 대한민국을 해친 행동이 있습니다. 그는 '내재적 접근법'이란 허구의 논리를 퍼뜨려 金正日정권의 악마성을 비호함으로써 수많은 젊은이들의 영혼을 더렵혔습니다. 그가 확산시킨 선동의 논리는 많은 젊은이들로부터 분별력과 정의감을 앗아가 친북좌익으로 만들었습니다. 宋씨가 진실로 속죄하려면 자신이 오도한 이들 젊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反共강사로 나서야 할 판입니다.

3. 月刊朝鮮의 특종과 역대 국정원장의 의견과 黃長燁선생의 증언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宋씨의 편을 들면서 그를 '민주인사'로 추켜세운 적지 않은 인사들과 매체는 국민 앞에서 사죄하여야 합니다. 북한공작원이 민주인사라면 한국 赤化가 민주화입니까. 동족학살자이자 희대의 독재자인 金正日에게 충성을 맹세한 공작원은 '독재인사'이자 '반역자'이며 '거짓말쟁이'일 수밖에 없습니다.

4. 月刊朝鮮은 12. 12사건 녹음테이프 공개, 對北비밀송금 사건 최초 보도, 현대상선 200억원 비자금 장부 입수 등 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꾼 특종을 계속해왔습니다. 저희들은 앞으로도 사실 전달이란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함으로써 우리의 핵심 가치인 조국과 헌법과 자유를 지키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月刊朝鮮은 국정원의 수사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검찰이 헌법정신에 따라 이 사건을 엄정하게 처리하는지 국민을 대신하여 계속 지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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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月刊朝鮮을 '국민들의 홧병을 막아주는 잡지'라고 부릅니다. 저희 잡지를 자식들 교육용으로 쓰는 분들도 많습니다. 月刊朝鮮을 읽으시면 마음이 든든해지고 평화가 온다고 합니다. 1년 정기구독료는 12만원입니다. 정기구독 전화: 02-724-6868/인터넷 신청: monthly. chosun.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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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日의 요리인

일본인 전속 요리인 후지모도 겐지씨가 지켜본 인간 金正日의 맨얼굴과 알몸과 식탁: '그는 네로처럼 운다. 나는 그의 곁에 있는 동안 북한주민들이 굶주린다는 것을 몰르고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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