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세력 소탕의 결정적 기회가 왔다

*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새로 붙인 것.

이 름 설상가상 (52, 남, 해충박멸)


지금이 기회입니다.


북괴간첩 '송두율'의 정체가 탄로난 지금이 자칭 진보라하는 반미친북 적색 좌익분자들을 일제히 소탕하는데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자유대한의 모든 우익은 오직 한목소리로 정부 각부처 및 사회의 각계층에 침투한 반미친북 적색 좌익분자들을 색출하여 처단할 것을 대통령과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보수우익을 대변하는 모든 정치세력(예컨대 한나라당, 자민련 등)과 사회단체들이 앞장 서서 국민들에게 동참할 것을 호소하여야 합니다.

국민의 뜻이 자유대한을 적화시키려 하는 세력들을 척결하는데에 있다는 것을 노무현 대통령이 깨닫고 이에 따를 수 있는 명분을 주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은 단결하여 응집력 있는 의사를 표명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무튼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호기(好期)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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