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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민들이 보고 배우는 것들....
거행되고 2분간 묵념을 올립니다. 이른 새벽부터 집을 나갑니다.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증손자들 손을 잡고 Anzac Day의 하이라이트인 시가행진에 참석합니다. 행진하는 것을 보면 마치 현대사의 다큐멘타리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할 장점입니다. 손자들은 방학이 되면 할아버지를 모시고 주요 격전지였던 곳, 말레이시아, 파퓨아뉴기니, 싱가폴, 태국같은 태평양 전쟁터나 갈리폴 리, 베트남같은 곳에 많이 다녀옵니다. 수당 수혜자로 인정, 사망시까지 연금을 지급하는 상당한 예우를 하고 있습 니다. (사망시는 배우자에게 일부 지급 !) 치고, 번영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는 역사의 교훈이 새삼 떠오릅니다. 분위기로 됩니다. 학교에서는 역사교육을 위한 민속촌 캠프에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자 이들이 참전한 전쟁의 역사와 활약을 소개합니다. 을 뒤져 안작데이 사진을 몇장 복사했습니다. 폭력데모, 사이비 종교꾼들의 반국가행위, <정의구현> 제사지내는 사제단, 을 향하는 선도역할을 좀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참전용사들 세계언론이 칭송하는 멋진 군인들이란걸 왜 모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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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현충일(4월25일, Anzac Day)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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