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삐라를 뿌리지 말라'는 북한의 요구를 좌익방송 MBC가 뉴스를 통하여 충실하게 남한사회에 대변하는 것 같다. 親北反美선동의 첨병인 MBC의 對南선동은 11월 14일 9시뉴스에서도 계속되었다. '대북삐라를 뿌리지 말라는 김정일의 의지'를 충실하게 따르는 개성공단 참여 기업가들의 주장을 MBC는 9시뉴스를 통하여 충실하게 남한사회에 전달했다. 대북삐라 보내기 운동가인 박상학씨가 대북삐라를 위한 모금통장을 내보이면서까지 남한국민들의 대북삐라 보내기 의지를 MBC에 증명시켜 주었지만, MBC는 억압받고 있는 북한동포들의 편이 아니라, 독재자 김정일 편에 서서, '대북삐라를 막아야 한다'는 보도성향을 노골적으로 14일 9시뉴스에서 드러낸다. 현재 MBC는 북한동포나 탈북자들의 인권은 무시하고, 김정일 체제를 비호하는 선동방송에 머무르고 있다.
'개성공단 입주업자들이 대북삐라를 직접 막으려고 나서면서 친북좌익분자들과 탈북자들 사이에 남남갈등이 일어날 것'이라는 내용의 선동을 해대는 MBC는 자주도 인권도 없는 잔인한 북한정권의 충실한 선동기관처럼 보인다. 북한의 입장을 너무도 충실하게 대변하는 MBC방송에 대한민국이라는 자주민주국가는 없어 보인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MBC의 편향적인 보도성향은 '이명박 정부 때리기'와 '김정일 집단 비호하기'에 몰두하는 것 같다. MBC의 反대한민국적 보도성향은 좌익세력 특유의 편파성, 지독성, 뻔뻔함을 포함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좌익세력의 선동방송으로 전락한 MBC의 조국이 과연 대한민국인지 궁금하다. 대북삐라를 막으려고 편향적으로 선동방송을 내보내는 MBC는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선동대가 아닌가 의심된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이성적이고 양심적인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서, MBC를 혁명적으로 개혁하든지 아니면 폐쇄시키는 방향으로 국정운영을 전개해야 대한민국의 정상화에 기여할 것이다. MBC를 비롯한 공중파 뉴스방송들이 지금처럼 친북-반미-반정부적 보도성향을 계속 유지한다면, 대한민국의 정보는 국가파괴외 사회혼란에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다. 지금 MBC, YTN, KBS, SBS, MBN 등의 뉴스방송들은 제정신이 없은 반란선동가들에 의해서 뉴스가 편성되는 것 같은 인상을 종종 시청자들에게 주고 있다. MBC나 YTN은 물론이고, SBS나 MBN의 뉴스도 은근히 좌평향적이다. MBC는 왜 탈북자들이 북한에 대북삐라를 목숨 걸고 풍선으로 날려보내는 지를 한번도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김정일에게 착취당하는 불쌍한 북한동포를 외면하는 악독한 좌익방송이 MBC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지식과 정보는 국가파괴에 촛점이 맞추어진 망국적 성격을 띠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한국사회의 지식과 정보를 반역과 망국으로 몰아간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악랄한 망국세력이라는 사실이 점점더 명백해진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민주, 평화, 통일, 복지, 평등, 공정을 논하는 꼴이 참으로 가증스럽고 분노스럽다. '쌀직불금'에 대한 감사원의 정보를 노무현 정권(민주당)이 없애 놓고서, 오늘날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이명박 정부를 맹렬하게 비난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뻔뻔한 얼굴에서 민주투사의 위선과 가증을 확실하게 느끼게 된다. 광우난동사태에서 야간 폭란자들의 광기를 마치 애국심으로 비호한 민주당과 민노당 정치꾼들은 대오각성하지 않으면, 거짓과 폭력에 찌든 반국가적 선동꾼으로 영원히 평가될 것이다. 좌익정치꾼들은 이성과 양심이 망가졌다.
군사독재세력은 자신들의 권위주의적 통치에 수치라고 느낄 양심이 있지만, 좌익선동세력은 자신들의 반역적 국정운영과 깽판적 반란행각에 최소한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광우난동사태를 촛불문화제라고 선동한 좌익세력은 자신들의 정신이상과 양심포기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 1980년 5월 광주사태와 2008년 5-8월 광우사태의 배후인 김대중-노무현세력은 민주화세력이 아니라 민주주의 파괴세력이 아닌가? 자칭 민주화세력이라고 자부하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착각에서 일반 국민들은 민주화운동의 반역성과 저렴성을 확인하게 된다. 군사독재자들보다 더 독선적이고 위선적인 민주투사들의 추악함을 김대중-노무현을 비롯한 좌익정치꾼들에게서 구경한다. 특히 광우난동사태를 '위대한 직접 민주주의'라고 찬양한 김대중의 위선과 폭력은 영원히 비난거리가 될 것이다.
사실 MBC를 비롯해서 공영방송들이 좌편향되어 난리법석의 깽판과 선동을 쳐봐도 국민들은 별로 속지 않는다. 11월 14일자 조선닷컴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1월 7일 정부 각 부처와 산하기관 대변인 40여 명을 청와대로 불러 오찬을 한 자리에서 '대선 때 몇몇 방송이 부정적인 보도를 했지만 530만 표 이상 차이로 당선됐다. 국민의 신뢰 잃은 방송사를 끼고 있어봐야 오히려 짐만 된다'고 주장하며, 방송의 반정부적 깽판에 별로 개의치 않는 듯한 발언을 했다고 한다. 방송은 국민적 신뢰를 잃고 있다. 그리고 구본홍 사장의 취임을 반대하고 있는 YTN 노조에 대해서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고위 정부관계자는 '비합리적인 투쟁을 하고 있다. 정 답답하면 회사를 관두고 공정방송 하는 회사로 옮기면 될 것 아니냐'며 YTN 방송인들의 깽판을 꼬집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방송국의 깽판꾼들은 무시와 조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오늘날 너무 이념적, 정치적, 지역적, 세력적으로 편향적인 공영방송은 반드시 그 업보를 받을 것이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가을 낙엽 하나가 떨어지는 것도 우주적 필연성에 따른 결과이다. 오늘날 북한동포를 비롯한 한민족에게 이렇게 많은 악업을 쌓는 MBC는 망할 것이다. 순리와 진실을 거역하고 억지와 거짓을 즐긴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의 멸망과 더불어, MBC도 동반 멸망할 것이다. 이제 대마(大魔) 김정일의 종말이 다가왔으니, 그 추종세력인 남한의 좌익세력도 종말의 때가 왔다. 대북삐라를 막는 데에 혈안이 된 MBC도 이제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을 것이다. 선동방송, 깽판방송, 거짓방송 MBC는 혁명적으로 개과천선 하지 않으면, 김정일과 같이 망할 것이다. 북한동포들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대북삐라를 막으려는 개성공단 참여업체들도 김정일과 같이 망할까 걱정된다.( 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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