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일 오전 11시, 임진각에서 對北풍선 날리기!

좌익테러에 맞서 행동우파들 비상 걸다. 국민행동본부도 참여.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11시에 對北풍선 날리기. 참석 희망자들은 내일 9시50분 서울역에서 모여 출발하든지 자유의 다리에서 만남>

이런 메시지가 휴대전화로 계속 들어온다. 오늘 좌익폭도들이 북한인권단체의 對北풍선 살포 현장을 습격한 데 자극을 받은 행동右派들이 비상을 걸었다. 국민행동본부도 참여하기로 했다고 한다.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풍선날리기를 주도하는 박상학씨에게 후원금을 보내주자는 메시지도 들어오고 있다. 사랑은 지갑과 손발로써만 표현된다.

후원계좌/국민은행: 533901-04-004327 박상학

연락처: 011-9197-0216/02-508-3563


*토론방: ch6059

제목 : '풍선엽서' 후원금 入金 했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앞으로. 對北 풍선엽서 후원금 入金하고 왔습니다. 이런 게 바로 愛國이라고 생각 합니다. 정말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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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엽서' 막으려고 깽판치는 좌익세력

좌익세력이 김정일의 주구가 되어 대한민국에 도전하고 있다

조영환 편집인


풍선엽서(대북삐라)관련 보수단체 기자회견, 12월 3일 오전10시 서울역출발, 임진각 자유의 다리 오전11시 풍선엽서 보내기. 후원계좌/국민은행: 533901-04-004327 박상학, 연락처: 011-9197-0216/02-508-3563

김정일을 추종하는 좌익단체들이 북한인권을 탄압하는 행태를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년 남한의 김정일 추종세력은 비대해져서, 국가의 안보와 민족의 안녕을 해치는 상황에 다달았다. 탈북자와 납북자 가족 등으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박상학/최성용 대표들)가 12월 2일 풍선엽서(대북전단)를 북한으로 보내려고 하자, 친북좌익단체의 소속원들이 이를 훼방하며 몸싸움이 벌어져, 당초 살포예정 분량의 10분의 1인 1만장의 풍선엽서만 북한으로 보내어졌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납북자/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들은 12월 3일 풍선엽서 보내기를 다시 강행할 방침이라고 한다.

납북자가족모임과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 6명은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인근에서 대북 전단 10만장과 1달러짜리 지폐 1000장을 살포할 계획이었다. 전단에는 김정일의 건강이상, 김정일의 여자관계, 탈북자들이 한국생활, 남북한 경제수준 차이 등의 진실을 담았는데, 이러한 풍선엽서를 민노당, 진보연대, 실천연대 등 좌익단체의 회원들이 막으려고 깽판을 친 것이다. 풍선엽서를 보내지 말라는 훼방으로 좌익단체들은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이러한 풍선엽서 살포를 막는 깽판은 김정일의 남쪽 친위부대가 북한인권운동을 훼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경찰을 대신하여 좌익단체이 풍선엽서를 막으려고 하는 깽판에 대해서, 한 보수단체의 지도자는 '김정일 추종세력이 북한 주민들에게 진실을 알리지 못하게 하는 반인권적 깽판이다'라는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보수단체의 지도자는 '보수단체들이 대대적으로 풍선엽서를 보내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상학 대표도 올인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좌익단체가 몰려와서 깽판을 부렸다. 경찰이 깽판꾼들을 방치하는 등의 잘못을 범했다. 보수단체들이 같이 풍선엽서 보내기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일의 거짓을 폭로하여 북한체제를 위협하는 풍선엽서는 살포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골수 좌익세력인 진보연대 소속원 40여명은 미리 풍선엽서 살포장소에 와서 “남북 관계 파탄 시키는 전단 살포를 즉각 중단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적 여론을 무시한 채 전단 살포를 강행할 경우 남북 관계에 악영향이 예상된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친북좌익단체들의 이러한 훼방에도 불구하고, 납북자/탈북자 단체가 풍선엽서를 강행하려 하자, 좌익단체 회원들은 트럭에 있던 대형풍선과 전단지를 빼앗았고, 이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벌어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허공을 향해 가스총 3발을 발사하기도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경찰이 1개 소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해 소동이 잠시 소강상태에 머무르는 듯 보였으나, 박 대표 등이 전단지가 실린 트럭 위로 올라가 1만 여장을 날려 보내자, 격앙된 좌익단체의 회원들이 트럭으로 올라가면서 몸싸움이 거세져, 부상자도 속출했다고 한다. 경기진보연대 회원이 둔기로 머리를 맞았고 박상학 대표와 그의 모친, 딸이 진보연대 측에게 목 등을 밟혀 병원에 실려 갔다고 한다. 북한 동포들을 굶겨죽인 김정일에 관한 진실을 북한에 알리지 못하게 좌익세력이 깽판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는 '한국진보연대 측은 '가스총을 발사한 박상학 대표와 우리 회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람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대표는 '여자 3명, 남자 3명이 전문 데모꾼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 과정에서 1달러 지폐 400장도 잃어 버렸다'고 맞대응 했다'고 전했다. 여러 정황으로 봐서, 풍선엽서를 북한으로 날려보내려는 북한인권단체를 방해하기 위해서 좌익단체들이 의도적으로 몰려와서 경찰의 방조 하에서 깽판을 부린 것으로 판단된다. 북한인권단체의 풍선엽서 보내기를 막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달려와서 훼방을 놓은 범죄혐의자들은 바로 친북좌익단체의 소속원들이다.

최성용 대표는 “오늘은 일단 철수하고 3일 다시 올 것이다. 지난 11월 27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민주연합을 결성해야 한다고 지시를 내렸는데, 오늘 사건이 그 신호탄인 것 같다. 민주노총 마크가 달린 옷을 입은 20대가 ‘납북자는 없다. 거짓말이다’라고 말하며 우리를 자극했다. 현장에 와 보니 지난번 촛불시위때 보이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래서 경찰에게 미리 저 사람들을 막아 달라고 요청했으나 묵살 당했다”고 경찰을 비난했다. 이 사태에서 경찰은, 광우난동사태의 촛불깽판자들에게 당했듯이, 또 다시 친북깽판세력에 의해서 유명무실한 허수아비로 전락했다. 경찰과 공안당국은 김정일의 보위대와 같은 좌익분자들을 색출해서 처벌해야 한다.

인권, 민주, 민족, 평화를 외치는 좌익단체들은 김정일 독재체제를 유지시키는 독재세력의 홍위병들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좌익세력의 선동대가 되어서 해괴한 반역적 인권관을 강요하듯이, 진보연대/민노당/실천연대와 같은 좌익단체들은 북한동포의 인권을 내팽게치고 비인권적 깽판을 남한사회에서 부리고 있다. 북한동포들의 진정한 적은 인권과 민족애를 앞세운 남한의 좌익단체들이다. 입으로는 민족주의를 외치고 있지만, 몸으로느 북한동포 300만명을 굶겨죽인 김정일을 비호하는 반민족적 매국세력이 바로 좌익단체/좌익세력이다. 풍선엽서에 무너지는 '김정일의 왕국'을 지탱하려는 단말마적인 반민족적 깽판을 좌익단체들이 부리고 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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