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이 름 압록강동지회
친북 좌파들의 반격 스토리가 나왔다
드디어 나왔다...좌파들이 뭔가 이념적인 이유로 분쟁이 나서 자기들이 fact상 꿀릴때...즐겨 써먹는 방법이...
오늘자 찌라시수준의 한겨레신문를 보면 골자가 보수꼴통들이 송두율문제로 색깔론을 일으킨다라고 했다...
본말을 전도시키는 소위 역색깔론 공세...이거 아주 무썹다...아주 전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한나라당도 이거 때문에 대선 두번 말아먹은 경험이 있다...거대정당조차 이런 논리에 박살이 나는 것이고...조-중-동도 색깔론이야기가 나오면 공격의 고삐를 늦춘다...
이런 역색깔론 공세 때문인지 요즘은 간첩도 안잡힌다...간첩 2명 잡았다던가??? 색깔론이 정치공세의 빌비가 되서는 안되겠지만...그것을 역으로 이용하는 놈들도 많다는 점이 정말 중요하고 많은 애국시민들도 명심해야 한다.
친북용공좌파세력들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의 계념을 공략할때 자주 쓰이는 것이 <색깔론>과 <수구꼴통> <냉전적수구세력> <남북은 하나다> 뭐 그런 논리다...
한겨레찌라시의 반격과 앞날의 공세를 추정해보면
송두율문제발생-->여론의 당황-->보수층의 격분-->이 격분을 색깔론으로 매도-->문제를 송두율간첩사건이 아니라 보수층이 아직도 구시대적 사고방식인 반공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으로 전환시킴--> 결국 송두율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폭압적인 군사정권의 하수인들이 문제라고 함-->송두율문제가 보수층의 도덕성 시비로 전환되어 생각없는 사람들도 그런줄암--> 송두율문제 흐지부지됨 --> 송두율 감방에서 몇달살다 사면되서 법적으로 자유로운 신분으로 남쪽사회를 휘젓고 다님--> 친북좌경용공세력 감격 및 정신나간 일부언론이 찬양해줌--> 송두율 강연회,책출간,대학강의 등으로 부자됨
더 이상 이런 논리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1. 송두율이 북한의 공작원이라는 FACT가 집중하고
2. 실정법 위반에 대해서는 엄중한 처리를 강조하고
3. 빨갱이 운운보다는 인간적인 약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점을 철저히 지적해야 한다.
4. 그리고 여론이 사법처리(간단하게 몇달살다 사면되고 한국에서의 행동의 자유를 보장받는 악수다)보다 강제출국으로 가닥을 잡아야 한다.
5. 냉전적 수구라는 비판을 누가 더 수구냐 북한을 추종하는게 수구고 분단고착화세력이란 점에 대해서 철저히 따져 집요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색깔론-친북세력의 반격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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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04,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