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한민국이 赤化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전국 고등학교의 40%가 좌편향 교과서를 채택합니까?
-우리 자녀들을 데려다가 人生(인생)을 망치시렵니까. 국가이념을 바꿔치려는 ‘銃聲(총성) 없는 쿠데타’에 가담하여 영원히 汚名(오명)을 남기시겠습니까?
교장선생님들, 비겁한 敎科部(교과부)에 미루지 마세요.
법이 보장하는 여러분들의 의무와 권리로서 금성출판사의 고등학교 근현대사 교과서를 거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얼굴에 침을 뱉고, 민족반역자의 얼굴에 화장을 해준” 좌편향 反국가적 교과서로 우리 자녀를 가르치는 것은 고마움도 모르고 분노할 줄도 모르는 人生실패자를 만드는 길입니다.
敎科部는 물렁한 수정지시도 거부한 筆陣(필진)을 무시하고 법대로 검정을 취소하여 내년부터는 교과서로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좌편향 시각에서 쓰여진 금성출판사 교과서는 전체가 왜곡과 거짓이므로 지엽말단적인 수정은 免罪符(면죄부)를 주는 일입니다. 조국을 저주하는 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켜준 이후 6년간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았던 敎科部의 책임 공무원들은 ‘총성 없는 쿠데타’의 공모자들입니다. 법은 수정명령을 거부하면 검정을 취소하게 되어 있는데 왜 미적거리면서 책임을 교장선생님들에게 떠넘겨 학교를 온통 교과서 전쟁터로 만듭니까? 국가기관은 反국가적 교과서가 채택, 사용된 경위를 조사하여 책임자들을 依法(의법)처리해야 합니다. 나라는 善人(선인)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惡黨(악당)을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하는 것입니다!
*현대사 부문 필자는 김한종(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남정란(교과부 교육연구사).
학부모들이 행동합시다! 좌편향 교과서를 사용하는 학교 교장선생님들에게 전화를 겁시다! 금성 교과서 사용 전국 870개 고교의 명단과 전화번호가 단행본 ‘거짓과 왜곡’에 실려 있고 조갑제닷컴(chogabje.com) 인터넷에 올라 있습니다.
‘좌편향 교과서 바로잡기 국민敎材’ 배포: 反국가적 교육으로 정신이 오염된 학생들을 위한 解毒劑(해독제)로서 단행본 ‘거짓과 왜곡’(160페이지)을 선착순 무료로 드립니다. 신청은 02-722-9414(팩스), 이메일은 chogabje.com. 받을 분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 기재.
-우리 자녀들을 데려다가 人生(인생)을 망치시렵니까. 국가이념을 바꿔치려는 ‘銃聲(총성) 없는 쿠데타’에 가담하여 영원히 汚名(오명)을 남기시겠습니까?
교장선생님들, 비겁한 敎科部(교과부)에 미루지 마세요.
법이 보장하는 여러분들의 의무와 권리로서 금성출판사의 고등학교 근현대사 교과서를 거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얼굴에 침을 뱉고, 민족반역자의 얼굴에 화장을 해준” 좌편향 反국가적 교과서로 우리 자녀를 가르치는 것은 고마움도 모르고 분노할 줄도 모르는 人生실패자를 만드는 길입니다.
敎科部는 물렁한 수정지시도 거부한 筆陣(필진)을 무시하고 법대로 검정을 취소하여 내년부터는 교과서로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좌편향 시각에서 쓰여진 금성출판사 교과서는 전체가 왜곡과 거짓이므로 지엽말단적인 수정은 免罪符(면죄부)를 주는 일입니다. 조국을 저주하는 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켜준 이후 6년간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았던 敎科部의 책임 공무원들은 ‘총성 없는 쿠데타’의 공모자들입니다. 법은 수정명령을 거부하면 검정을 취소하게 되어 있는데 왜 미적거리면서 책임을 교장선생님들에게 떠넘겨 학교를 온통 교과서 전쟁터로 만듭니까? 국가기관은 反국가적 교과서가 채택, 사용된 경위를 조사하여 책임자들을 依法(의법)처리해야 합니다. 나라는 善人(선인)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惡黨(악당)을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하는 것입니다!
*현대사 부문 필자는 김한종(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남정란(교과부 교육연구사).
학부모들이 행동합시다! 좌편향 교과서를 사용하는 학교 교장선생님들에게 전화를 겁시다! 금성 교과서 사용 전국 870개 고교의 명단과 전화번호가 단행본 ‘거짓과 왜곡’에 실려 있고 조갑제닷컴(chogabje.com) 인터넷에 올라 있습니다.
‘좌편향 교과서 바로잡기 국민敎材’ 배포: 反국가적 교육으로 정신이 오염된 학생들을 위한 解毒劑(해독제)로서 단행본 ‘거짓과 왜곡’(160페이지)을 선착순 무료로 드립니다. 신청은 02-722-9414(팩스), 이메일은 chogabje.com. 받을 분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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