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시민단체인 「동성애허용법안반대국민연합」이 국회의 「인권위 국정감사결과보고서」 및 감사원 「인권위 감사결과처분요구서」등을 종합해 발표한 「동성애 조장 및 옹호 실태」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국회 및 감사원 자료에 따르면, 「동성애자인권연대」는 4차례에 걸쳐 3343만원을 지급받았고,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는 각각 1700만원과 1600만원을 2차례에 걸쳐 지원받았다.
진보네트워크가 『인권의식 개선을 위한 대중적 교재 개발』 등의 명목으로 지원받은 1600만원까지 합친다면, 인권위의 동성애 관련 단체 지원은 5년간 1억1천230만원에 이른다. 진보네트워크는 한국동성애자연합, 동성애자인권연대, 버디후원회 등 각종 동성애 단체를 포함해 한국 내 소위 진보를 표방하는 700여개의 좌파 단체들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업체이다.
구체적으로 인권위는 ▲2003년 「성적소수자 인권향상을 위한 방송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개선활동」 명목으로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에 920만원을, ▲「여름 성적소수자 인권캠프 및 대학 순회인권학교」 명목으로 동성애자인권연대에 643만원을, ▲「여성성적소수자 자긍심 프로그램」 명목으로 「끼리끼리」라는 여성동성애자단체에 567만원을 지원했다.
2004년도에는 ▲「성적소수자전문 상담센터 기초작업」 명목으로 동성애자인권연대에 500만원을,▲「다름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라는 사업 명목으로 부산여성성적소수자인권센터에 700만원을 지원했다.
2005년에는▲「성적 소수자에 대한 인권교육 프로그램개발 및 매뉴얼 창간」 명목으로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에 800만원을,▲「올바른 성 정체성 교육실현과 성 정체성 인식 개선을 위한사업」 명목으로 동성애자인권연대에 1400만원을, ▲「청소년 동성애자 차별방지 프로그램」 명목으로 「친구사이」에 1000만원을 지원했다.
2006년에는 ▲「부러진 부메랑 인권의 날개를 달다」라는 사업 명목으로 동성애자인권연대에 800만원을, ▲「동성애자 가족구성권 기반확대 프로그램」 명목으로 「친구사이」에 600만원을, ▲「레즈비언문화제」 명목으로 한국레즈비언상담소에 800만원을 지원해줬다.
2007년에는 ▲「성적소수자 인권지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포럼 개최 및 가이드북 발간」 명목으로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에 900만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