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국민과 싸우는 사람

*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나라걱정 (45, 남, 프리랜서)

노무현은 국민을 상대로 싸우고 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편에서 일해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현 정권의 초기부터 지금까지
그는 그 자신의 이념을 현실화하기 위해 일해온 사람이다.
국민을 상대로 매번 싸움만 벌여온 사람이다.
그에게는 국가, 국민이란 자신의 이념을 위한 장식품에
불과한지도 모를 일이다.
그는 지금까지 엄청난 실험을 강행해왔다.
앞으로 더 가공할 실험을 계획하고 있을 것이다.
국민과 국가라는 민족의 삶의 터밭을 담보로 하여
엄청난 시도를 하고 있다.
물론 공산화가 아니라, 민주 사회주의 건설이라는
환상의 유토피아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마치 동키호테가 풍차를 향해 돌진하듯이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그것을 옆에서 즐기는 자는 따로 있다.
바로 김정일이다.
남한 국민이 노무현에게 정권을 맡겨주었는데,
그것을 허상의 이념에게 갖다바칠 무렵,
옆에서 김정일이가 슬쩍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참으로 위험한 순간이다.
사회 민주주의, 참으로 환상적이다.
그것은 마약보다 더 지독한 악마성을 가지고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고 있다.
노무현과 그의 주변 386세대는
그 악마성에 영혼을 빼앗긴 인물들이다.
말하자면 정신 없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 그 정신없는 짓을 하도록
그냥 내버려둘 것인가?
이제 국민여러분의 판단에 남겨진 몫이다.
남을 탓하지말고 남한 국민이 먼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 나라 현실과 노무현의 현실에 대해 들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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