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를 몰아내라고 뽑았더니

左右동거 정권을 만든 李明博 정부는 역사의 죄인이 되려는가?
국민행동본부는 大選 1주년을 맞아 “정권교체는 과연 되었는가”란 주제로 오는 12월19일(금) 오후2시 프레스 센터(서울 광화문)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특별 강연회를 갖습니다. 강사는 李東馥(전 국회의원), 田麗玉(한나라당 의원), 박선영(자유선진당 대변인), 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金成昱('대한민국적화보고서' 필자)씨.
 
 
 
- 반역자 윤이상을 기리는 초호화판 음악당은 국민세금으로 지어주기로 하고, 민족의 恩人 박정희 기념관 건립에는 이미 책정된 예산도 내주지 않기 위하여 악착같이 소송을 진행하는 李明博 정부는, 대한민국 헐뜯기를 전문으로 하는 과거사 관련 위원회에 내년도에도 2000억원의 예산을 배정하고,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로 모는 작업까지 돕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렇게 하라고 압도적 표차로 정권교체를 해준 겁니까?
-법원은 촛불亂動 주모자들을 풀어주고, 反국가사범에 대한 구속영장을 잇따라 기각하면서, 국보법 死守 국민대회 지도부에는 실형을 선고하고, 군사시설 사진을 찍어 북한에 보낸 좌익에겐 무죄를 선고합니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盧 정권 시절 좌익이 움직이는 초법적인 위원회들이 법원의 판결을 뒤집는 조치를 취해도 침묵하여 사법부의 권위와 독립을 지켜내지 못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인민재판'을 연상시키는 '국민재판론'으로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해야 할 법관들에게 인기성 판결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소환에 불응한 광우병 선동 MBC-PD 수첩 팀에 대해선 수사를 중단한 상태이고, 국가기밀문서를 자기 집으로 불법 유출해간 노무현측에 대한 수사도 진척이 없습니다.
-敎科部(교과부)는 북한 노동신문보다 더 위험한 좌편향 역사교과서를 방치해오다가 여론이 들끓자 눈가림용 수정지시를 내리고는 필자들이 이를 거부해도 법에 따른 검정 취소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불법촛불시위 현장에 학생들을 동원하는 등 불법을 저질러도 법대로 하지 않습니다.
-민노당이 북한정권의 對南赤化노선(연방제)에 동조하는 不法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정부는 헌법상의 의무인 위헌 정당해산 절차를 밟지 않고 있습니다. 4大 문제집단인 초법적 위원회, 전교조, 민노당, MBC를 그냥 둔 정권교체는 가짜입니다.
-李明博 정부는 법대로 하면 反헌법적 親北깽판세력을 간단히 정리할 수 있는데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겁을 먹고 법집행의 직무를 유기, 국가기관내의 좌익 및 그 부역세력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李 대통령은 개혁저항세력으로 변한 좌익-관료결탁 체제 위에 얹혀 있습니다. 이들은 이념적 소신이 약한 대통령을 만만하게 보고 미약한 국가 정상화 노력까지 사보타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從北좌익세력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들과 合作한 李明博 정부는 좌파종식을 명령한 大選-총선民意와 헌법정신을 배신한 것입니다. 李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을 맞아 反국가세력과 싸울 수 있는 陣容을 새로 짜야 합니다. 용감하고 깨끗한 ‘자유鬪士들의 드림팀’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해 大選과 올해 總選에서 확인된 국민들의 주권적 결단은“좌익들을 숙청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라!”는 것이었습니다. 李 대통령은 주권자의 명령도 거역하여 역사의 죄인이 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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