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할수록 좋은 것이 색깔논쟁!

*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설상가상

색깔논쟁은 많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 정치권은 북괴간첩 ‘송두율’로 인해 색깔논쟁이 화두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색깔론을 제기한 통합신당측은 “색깔공세는 해묵은 냉전시대의 매카시즘”이라 하고 민주당측은 “소모적인 이념갈등과 국론분열만 가져온다”라고 하는데 비해 한나라당측은 “김정일 추종자에 대해 이념논쟁을 벌이지 않는다면 세상에 누구와 벌이느냐?, 김정일 추종자에 대해 색깔공세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김정일 추종자이거나 김정일 추종자의 비호세력이 명백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사회에서 색깔논쟁은 과연 해묵은 냉전시대의 매키시즘에 불과한 것이며, 소모적인 이념갈등과 국론분열만을 가져오는 백해무익한 것일까요?

과연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색깔논쟁을 거부하고 두려워할까요?
기아와 빈곤, 공포와 억압, 분노와 저주, 질시와 반목, 이간과 갈등, 등 인류사회를 파멸로 이끄는 악마의 이념, 즉 반미친북 공산교조주의를 추종하는 무리들이겠습니까?
아니면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 그리고 인권과 개성을 존중하고 인류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하는 자유민주적 가치와 질서를 숭상하는 사람들이겠습니까?

전교조가 교사조합원들을 위해 펴낸 소위 “교육지침서”에 의하면 『“6.25 전쟁을 누가 일으켰던 그게 무슨 상관이냐, 그런 것은 따지지 말자. 단지 중요한 것은 전쟁이 얼마나 비참한 것이며 그 전쟁의 원흉은 바로 미국과 친미-냉전 세력임을 교육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치 북괴 교과서에나 나옴직한 내용입니다.
이런 식으로 어린 학생들을 세뇌(=의식화)시켜 머리 속에 반미감정을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런 교육을 받은 젊은 세대들이 극단적인 반미감정을 가지게 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여러 논객님들은 전교조가 이런 식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반미감정을 주입시키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색깔논쟁을 이야기하면서 뚱딴지같이 전교조의 “교육지침서”는 왜 들먹이느냐고 하시겠지만 한총련이나 전교조 등과 같은 반미친북세력들만이 색깔논쟁을 구시대적 냉전사고에 의한 매카시즘이라고 매도하며 극단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는 계층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색깔논쟁을 통하여 반미친북세력이 내세우는 주장의 허구성과 이적성을 깨닫게 될 것이 분명하고 그렇게 되면 이들 반미친북세력은 반역죄로 형사소추되거나 해외로 도피할 수 밖에 없어 결국 설 땅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곧 색깔논쟁이 필요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색깔논쟁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색깔논쟁은 많이하면 할수록 더욱 건강하고 굳건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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