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公金을 선거자금으로!

가지 가지로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전교조.
동아닷컴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공상훈)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 이을재(49) 조직국장에 대해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및 정치자금법,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16일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보도했다. 李씨는 선거 당시 주경복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검찰은 李씨가 주 후보 선거대책본부의 회계 및 조직을 모두 책임지는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李씨는 전교조 서울지부의 공금 2억여 원과 전교조 소속 교사들에게 모금한 6억여 원 등 모두 8억여 원을 주 후보의 선거 운동 자금으로 불법 지원한 혐의다.

李씨는 선관위에 회계자료를 허위로 신고하고, 정치활동이 금지된 현직 교사들과 함께 교육감 선거에 불법적으로 관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동아닷컴은 보도했다.

참으로 전교조는 가지 가지로 놀고 있다. 이렇게 나쁜 짓만 골라서 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노조公金을 선거자금으로 빼돌린 간부를 먼저 응징해야 할 이들은 노조이다. 이 노동자교사들이 부르짖는 것이 참교육이다. 이런 부패와 부정도 참교육인가? 이런 부정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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