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 받을 國會議員 39명

김정일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모든 원혼들이 저승에서 이들 39명의 제대로 된 동족 국회의원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북한인권단체연합회(北人聯)는 최근 국회의원들에게 북한인권법 제정에 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발송한 결과,

찬성 39명,

반대 2명,

기권 255명,

참여불능 3명(국회의장, 장관, 수감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합니다.

* 인터넷 Daily North Korea에서 인용함.

북한인권법 제정에 찬성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의원은 공성진, 김동성, 김성조, 김세연, 김옥이, 김용태, 김충환, 김학송, 나성린, 박진, 백성운, 성윤환, 유재중, 유정복, 윤두환, 윤상현, 이계진, 이군현, 이달곤, 이범관, 이인기, 이정현, 이춘식, 이학재, 장광근, 장윤석, 장제원, 전여옥, 정양석, 주광덕, 진영, 차명진, 홍정욱, 황영철, 황우여, 황진하(이상 한나라당) 의원입니다. 이어서 서청원, 정영희(이상 친박연대), 임영호(자유선진당) 의원 등이라 합니다.


이상 39명 의원들은 복 받을 것입니다. 복을 본인이 받든, 후손이 받든,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악마의 심부름꾼인 김정일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모든 원혼들이 저승에서 이들 39명의 제대로 된 동족 국회의원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아, 대한민국 국회에도 인간다운 인간이 있구나!’라고 감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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