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이 름 병법가
송사건에 대한 입장은 민주주의 선명성 경쟁
과거에 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이나 정파들은
선명성 경쟁을 했었읍니다.
누가 더 반정부적으로 보이는가가 국민에게 인정받고
지지를 받기 위한 경쟁말입니다.
지금 송사건을 두고 여러분야에서 자칭 진보가
속칭 빨갱이 인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그가 입국한 경위나 과정, 초청한 자들에게 대하여
국민적인 의심이 크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자칭 진보들은 송문제에 대한 야릇한 발언들을
흘리고 있고 정파들도 송사건에 대한 입장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치 송사건에 대한 입장이 민주화운동 시대의
선명성 경쟁과 같은 것입니다,
이번 송사건은 또다른 유형의 민주화 운동과
같읍니다,
사이트에서 말해지는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보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의지의
표명이라는 제 2의 민주화 운동의 한 유형을 보는듯
합니다.
송사건으로 전국적인 선명성 경쟁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확고하게 자리합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2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