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움직임이 어딘가 분주하다. 새로운 소식으로는 북한 국내에서 김정일에 대한 테러· 스파이 사건이 적발됐다고 한다. 이와 관련, 북한은 이번 사건에 남한이 관여됐다면서 대남비방 수위를 높이고 있다.
북한 정권의 목적은 정권 교체 이후 대북정책이 바뀐 남한에 대한 비방과 함께 북한 주민들의 민심을 잡으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평양이 무서워하는 민심 동요'... 구로다 가쓰히로 산케이신문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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