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풍선 이야기
*이민복의 풍선 보내기 후원계좌: 우리은행 225-060687-12101(예금주: 이민복 북한선교)
對北삐라 운동의 성격
對北삐라운동을 정치운동으로 보는 것은 지나친 것이며
또한 정치운동으로 비화시키려는 세력도 지나친 것이라고 본다.
대북삐라운동은 원초적인 인도주의, 인권운동이다.
옆에 눈과 귀, 입이 막히고 사지와 정신까지 묶여진 사람을 있다고 하자.
그를 풀어주는 것이 거창한 정치운동인가?!
자유롭게 보고 말하며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것,
인간본질인 종교성을 가지도록 도와주는 것이 대북삐라의 성격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따라서 우리 기독북한인연합www.nkca.net은 삐라에
누구를 타도하고나 뒤집으라고 하지 않고
사실을 알려주는 자유소식과 이웃사랑의 진리(복음)를 담고 있다.
對北삐라를 날리게 된 동기
처음 할 때 누구도 쳐다보지 않던 대북풍선이 이제는 단골뉴스로 되고
남북관계의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역으로 부각 되었다.
민간인으로서 삐라를 처음 날리기 시작한 시기는 2003년 10월,
그러나 삐라보내기 생각은 1990년 북한에 있을 때부터이다.
어릴 적 DMZ 가까운 고향에서 자라 남조선삐라를 자주보군 하였다.
그럼에도 기억나는 내용은 별로 없었다.
그 남아 중학교 때 평양이북으로 이사를 가 볼 수 없었다.
성인으로 다시 본 것은 1990년8월 철원군 대전리에서 였다.
난생처음 홀딱 벗은 처녀도 그때 보았다.
나체사진은 끌리지만 대신 사상적 결과는 오히려
<부르죠아 썩어빠진 문화>를 확신시켜주는 꼴이었다.
대부분 북한정서에 맞지 않아 별로였다.
실례로 웽그리아, 뽈쓰까를 <헝가리, 폴란드> 등으로
무심하게 쓰는 영어발음 식들은 미국식민지가 틀림없어보였다.
이 작은 실수들은 민족혼도 없는 자들로 비쳐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도 벌써 재치고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런 간단한 상식을 모를 수 없겠는데
아마 그 속에 분명 우리사람(북 간첩)이 있는 것 같아 보일 정도였다.
그러나 그 의심은 6년 후 서울에 와서 금방 풀렸다.
대북심리전단에 간첩은 고사하고 정보심리학 수재들이 앉아 있었다.
단 북에서 살아본 자를 한 명도 쓰지 않는데 있었다.
반세기동안 대북삐라를 보냈지만 별 효과를 못내는 구조적 원인이었다.
남조선삐라가 다 한심한 것은 아니다.
나의 인생을 바꿀 만큼 의문점을 깊이남긴 것도 있다.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긴 6.25전범자가 뒤 바뀐 것이다.
비교할 수없는 폐쇄사회임으로 흐르쇼브 회고록이나
귀순인민군 이학구 대좌의 증언 자료들은 안 들어와도
왜 3일 만에 서울 먹혔겠는 가고 한 것이 뇌리에 박힌 것이다.
과연 어느 쪽이 거짓말 할 가?! 가 떠나지 않았다.
너무나 중대한 문제의 진실은 내 절로 간단히 연구해냈다.
전쟁초기참가자와 3.8선주민에게 조용히 물어보면 될 것이었다.
정말 물어보니 남조선삐라가 사실이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보다 충격은 남조선사람들이었다.
왜 이런 진실을 분단반세기동안 한마디로 깨우쳐주지 못 했을 가 이다.
간단히 <전쟁초기참가자와 3.8선주민에게 물어봐라>만 반복해 보냈더라면
6.25전쟁을 기본 근거로 한 증오의 철학, 혁명주의 근간이 무너지겠는데 말이다.
북한을 유지하는 중추 수령숭배에 대한 공략도 마찬가지이다.
만화로 김 부자 혹 달리고 배 튀어 나오게 하는 식보다
<그래! 인민의 어버이 수령이라고 하자!
그런데 왜 인민대중인 당신들은 강냉이죽도 없어 굶어죽고/
입 하나인 수령은 왜 그렇게 방방곳곳 사냥터, 별장, 동상 천지인 가?!>고
한마디로 반복하여 보냈다면 저렇게 눈물 흘리며 만세 부르지 않을 것이다.
<헐벗고 굶주린 남조선>과 <지상낙원 북조선>문제도 간단한 것이다.
당시 삐라에서 본 한강시민공원의 자가용차 가족사진을 보내서 해결할 수 없다.
사실은 사실이지만 폐쇄 하의 공산당 선전술을 도무지 이길 수 없다.
저것은 부자 몇 놈들 사진이야 하면을 그만이기 때문이다.
이것도 한마디로 해결,
<공화국방문 해외동포나, 외국인들에게 조용히 물어봐라(남조선에 대해)>
내가 남조선에 가서 할 일은 이것이라고 생각했다.
4개나라 국경을 넘나들며, 3개나라 감옥을 거쳐 찾아갔지만
북을 자극 않기 위해 탈북자 받을 수 없다는 남한정책 하에
탈북한지 6년째 되던 해에 절로 UNHCR 개척, 제1호 자격으로 서울에 도착.
정말 나는 국방부심리전단에 찾아가 딱 6개월만 일해주고 싶다고 간청했다.
지인을 통해 99%받아졌다고 알고 있었으나 결국 딱 1% 때문에 무산되었다.
사명이 내 기득권, 내 밥 탁보다 더 셀 수없는 정서가 아직 남한이었다.
그 남아 더 심각해진 것은 2000년 4월이었다.
첫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간청에 김정일 정권의 첫 요구조건,
대북삐라와 방송중단을 기꺼이 들어주고 평양에 간 것이다.
거대한 감옥에서 눈과 귀, 입 막히고 사지와 정신까지 묶인
불쌍한 이들에게 비치던 가느다란 빛과 소리마저 막아버린 것이다.
갈수록 태산, 2004년에는 남한 땅 전광판마저 없애는데 합의해주고.
정부도 갈수록 태산, <국민의 정부>를 더 한 술 뜨는 <참여정부>.
이제 더 바라 볼 것 없는 상황이었지만
한해에 이삼십 억 원씩 썼다는 대북심리전 비용과 기술은 또한 설상가상이었다.
그럼에도 대북풍선을 날리기 시작한 것은 2003년10월부터,
*그 전에 대북방송은 자유북한방송을 설립한 김성민 씨가 나섬에 용기를 주었다.
그럼에도 인터넷이 없고 전기와 라디오 부족, 엄한단속과 장해파 등
라디오 들을 환경이 열악한 북한실정에서
대북삐라의 중요성은 그 어떤 나라보다 절실하다.
풍선기술 개발과 반응효과
대북삐라 시초의 풍선기술은 매우 원시적이었다.
어린이 장난감인 고무풍선에 삐라 한 장씩 달아 보내는 것이었다.
그러기를 3년째인 2005년 6월까지 아무리 날려도 반응은 없었다.
100개 이상 고무풍선을 만들면 손 고락에 물집이 생기고 피가 난다.
바위 돌에 맨 손치기였지만 그 피 속에서
대형풍선 개발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와 지혜가 생겨났다.
물론 간단한 과정이 아니었다.
정부가 하던 것을 맨주먹인 탈북자가 한다는 것은
올라가지 못할 나무를 쳐다보는 격이었다.
그래도 해야 한다는 신념은 믿음대로 되는 기적을 창조했다.
내 집을 못 찾아 갈 정도로 몰입하고 미치니 마침내
백수도 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 화학식 대형풍선을 개발(2005년7월)한 것이다.
*풍선초기 당시 명칭이었던 기독탈북인연합 성원 5명이 하루 동원되어 쓴
풍선가스통은 한 통을 다 못 쓰고 오는 수준이었다.
현재는 한 두 명이 적어서 50 여 통 풍선가스통을 사용
삐라는 기껏해야 1천장 밖에 못 날리던 것을 지금은 단 번에 100만장 이상 날린다.
대형풍선개발의 반응은 너무 빨리 놀라울 정도로 왔다.
몇 개 날린 것 같지 않은 데 한 달이 지난 8월부터 북의 공식항의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
증기기관 발견이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원자력 발견이 역사를 바꾼 것처럼
풍선기술개발이 이렇게 놀라운 결과를 빨리 가져 올 줄을 몰랐다.
풍선기술개발은 계속되어 현재는 정부기술을 초월하고
더 이상 개발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최신기술로 날리기 시작한지 불과 한 달이 지났다.
이번에는 회담 요청할 분위기 아닌데도
그 자존심 높은 북한이 제 발로 나와 최후통첩 식으로 항의한다.
그 만큼 내부의 반응이 크고 급하다는 반증이다.
김정일 와병설을 담아 갑자기 그렇다고 하는데 이것은 정말 여론몰이이다.
지금까지 보낸 풍선삐라 자체에 반응인 것이다.
강성대국의 특징과 대응 전략
북한의 특징은 폐쇄이다. 그리고 수령숭배이다.
따라서 폐쇄를 뚫고 수령숭배를 공략하는 것이 대북전략이 돼야 할 것이다.
300백만 자국민을 굶겨죽어도 끄떡하지 않고
미사일 쏘고, 핵을 만들며 오히려 큰 소리 치는 <강성대국>이 북한이다.
이것은 폐쇄 하에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북한당국의 최선 최후전략은 폐쇄이다.
이 폐쇄를 평화롭게, 값싸면서도 자유롭게 뚫을 수 있는 것이 풍선이다.
그 어떤 대북운동에도 끄떡없던 강성대국이
이렇게 비명소리 하듯 항의 많은 것은 풍선삐라 뿐이다.
왜 그럴 가?! 폐쇄가 최우선, 최후의 통치수법이기 때문이다.
3차 대전 같은 사변의 6.25 역사진실도 뒤집을 수 있고,
기껏 소대규모 부대장이 천만 일군을 패망시킨 해방자이고
그 아들은 21세기태양이라고 하는 수령숭배와 굶어죽는 유일나라.
테러와 핵개발로 세계를 교란하는 모든 악행은 폐쇄 하에 가능한 것이다.
그 폐쇄를 자유롭게 뚫는 유일한 수단이 풍선이니 저리 놀랄 만도 한 것이다.
개방하면 죽기에 필사적인데 이미 풍선으로 뚫리고 있는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누가 진실로 풍선을 보내고 어떤 내용을 매다는 가가 결정할 것이다.
마치 평범한 미사일에 핵을 담을 때 양상이 달라지듯이-
타 단체 풍선기술 전 수
우리단체와 함께 시초부터(2003년) 풍선에 관심한 단체는
북한인권시민연합(윤현)과 진리와자유사(안부섭)이며
2004년부터 북한구원운동(김상철),
2005년부터 호야선교회(이경자,이필생), 기독사회책임(서경석), 일본납치자구출단체 등이다.
처음 풍선기술을 전수한 단체는 2005년 호야선교회이며
2006년에 북한민주화운동본부(박상학), 거기서 나온
자유북한운동연합(박상학)이며 이들은 2007년에 독립할 정도로 성장하였다.
2008년 올해부터 탈북인단체총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 전수된 다각적인 구조.
누구 하나 막는다고 못할 구조가 아닌 것으로 되어 더욱 안정적이고 희망적이다.
기독북한인연합 대북풍선단장 이민복
전 북한과학원연구원 1995년 서울입국
010 5543 2574
www.nkca.net
[참고자료1]
자유의 풍선, 왜 보내야 하나구요?!
만약 북한에 몰래 들어가 전단을 뿌리고 왔다면
아마 난리가 날 만한 자랑거리 일 것입니다. 그것이 단 한 장이라도...
그 의미가 엄청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위험하고 또 갈 수 없는 폐쇄사회이기에...
그러나 의외로 간단합니다.
하늘 따라 풍선으로 보내면 됩니다.
매년 겨우 2천만 원 정도(년)보냈는데
북 당국이 정식 22차례 항의한 대북운동은 풍선사역 뿐입니다.
그 어떤 것에 꿈쩍하지 않던 그들의 반응은 치명상을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북한내부 주민들도 풍선삐라 때문에 난리 났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평양까지 풍선이 들어와 우상정권이 미쳐 날뛴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풍선삐라는 최고의 싸움꾼 다윗의 물맷돌 같은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풍선전도삐라가 어떻게 치명상을 주는 가구요?!
레이다에도 안 잡히고 소리 없이 하늘로 날아가는 풍선은
전신갑주 폐쇄북한을 자유롭게 뚫을 수 있는 유일수단이기 때문.
또한 골리앗의 이마에 정확히 박히는 삐라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우상정권을 받드는 두 기둥 - 우상화와 증오심을 무너뜨리는 내용입니다.
바람이 좋으면 2-4시간이면 평양에 도달시킬 수 있습니다.
대형풍선1개에 12만원이며 6 만장 전도삐라 날립니다.
삐라는 누룩과 같아 일단 떨어지면 결국 북한전역을 부풀게 합니다.
삐라 몇 장으로 어떻게 부풀게 하는 가구요?
여기는 정보홍수니까 별 것 아니지만 북한은 정 반대입니다.
너무 오래 폐쇄되니 너무 외부를 알고 싶어 합니다.
또 폐쇄문화는 구전문화를 발달시켜 입으로, 입으로 천리를 갑니다.
삐라 한 장이 수천, 수만의 입이 되어 저절로 전파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십분의 일만큼만 세상을 안다면 저러고들 있겠는 가구요.
이것을 잘 알기에 김정일이 사활을 걸고 폐쇄하는 것이 아닙니까?
여기에 편승하듯 북의 요구대로 좌파정부가 대북방송, 풍선을 완전중단한지 9년째.
04년에는 남한 땅에 있는 전광판마저 다 없애고.
눈과 귀를 다 막힌 주민을 우선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그러고도 쩍하면 왜 들고 일어나지 못하는 가고 우습게 여기고.
풍선사역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상정권은 어둠이기에 결코 빛을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둠이 짙으면 짙을수록 빛(삐라전도지)은 더 밝게 합니다.
2008.10.31
[참고자료2]나비효과 풍선삐라
나비효과는 1920년대 미국의 기상학자가 발견,
북경의 나비날개 짓 파장이 뉴욕에 가면 허리케인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평시는 못 느낄 만큼 미미한 것이지만 결국 본질적 변화를 일으킬 만큼
엄청난 작용을 하는 현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폐쇄북한에 풍선삐라보내기는 바로 이러한 나비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입니다.
북한은 싸담 후세인의 이라크나 비안마가 천국으로 보일만큼
지구상 그 어디에 비길 데 없는 자유와 인권이 말살된 나라입니다.
이렇게 인권이 원초적으로 말살된 나라는 전에도 현재도 후에도 없을 것입니다.
국호는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투표권이 없는 나라입니다.
당국이 지정한 유일대상을 위해 백 프로 선거참가, 백 프로 찬성 투표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말 한마디 글 한자에 죽고 사는 정치제도입니다.
전파매체를 비롯한 모든 것이 외부와 철저히 차단, 통제되어 있습니다.
무선라디오를 마음대로 소지하고나 당국외의 방송과 TV를 접할 수 없습니다.
이를 어겼다가는 하루아침에 정치범으로 끌려가 처형되고나
평생 아우슈비츠 같은 수용소에서 보내야 할 판입니다.
IT시대의 세계 속에 인터넷과 핸드폰이 허용되지 않는 유일나라가 북한입니다.
거주의 자유는 물론 군과 군사이도
당국의 허가(통행증)없이는 갈 수도 숙식할 수도 없습니다.
외국여행 간다는 것은 달나라 가기보다 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외부세계가 얼마나 극적으로 변화돼 가는 가를 잘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유일적 수령사상 외에는 그 어떤 사상이나 종교를 가질 수 없습니다.
거대한 감옥나라 안에서 눈과 귀, 입을 막고 다리와 정신까지 묶고 사는 격입니다.
오직 자유로운 사람은 신처럼 받들려 진 수령 한 사람뿐입니다.
그 외는 모두 수령의 노예일 뿐입니다.
인류문명이 만발한 21세기에도 존속되고 있는
이러한 기상천외한 나라의 특징은 폐쇄입니다.
폐쇄 속에서 원초적 인권과 생존권마저 박탈되어 수백만이 굶어죽기까지 합니다.
폐쇄 안에서 세계평화를 교란하는 핵과 테러지원, 마약, 지폐위조 등
온갖 나쁜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를 상대로 한 전략은 무엇일 가요?!
폐쇄가 특징이니 우선 폐쇄를 뚫는 것이 대북전략이 돼야 할 것입니다.
뚫지 않으면 모든 것이 공허한 것이 대북사역입니다.
그런데 뚫기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공산국가 모두 개방했지만 사활을 걸고 폐쇄하는
유일한 스탈린 식 공산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외로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저 하늘 따라 풍선을 보내면 되기 때문입니다.
600백만 정규, 민간무력과 핵무기까지 가지고 폐쇄를 하지만
군사 및 기술적으로도 풍선을 막을 수 없습니다.
풍선은 레이다에도,, 눈으로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과 귀, 입, 정신과 다리를 묵 이운 이들에게 자유소식 전하는 것은
원초적인권운동이면서도 가장 기초적 인도주의 배려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운동은 풍선으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특히 북한실정에서 풍선삐라는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는 북한에서 생산하지 않는데다 발각되면 엄중 처벌받는 위험물이기에 소지자가 매우 적습니다. 있다 해도 만성전기부족의 북한실정에서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보다 더 어려운 것은 북한당국이 사활을 걸고 장해 파를 놓아 무용지물로 만든 다는 것입니다.
풍선삐라는 이런 모든 것들을 거뜬히 보완합니다.
풍선으로 라디오 자체를 보내 그 수자를 늘일 수도 있습니다.
[참고자료3] 삐라내용 쓰기 주법
매 년 2천만 원, 많아야 3천만 원 정도 풍선에
북이 공식 남북회담에서 항의하는 것은 3년 기간 22차례나 됩니다.
그것은 마지노선 폐쇄를 뚫고 자유롭게 들어오는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체적인 것은 전단내용이 죽을 맛이기 때문입니다.
반세기 쌓은 어둠권세, 거짓된 공든 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것이니까요.
삐라내용의 주제는 즉
북한의 정신적 기주 세 가지를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첫째 우상화 타격, 신이라는 수령이 얼마나 잘못된 인간인가.
둘째 증오의 철학을 해소시키는 것 즉
증오철학인 혁명주의 근거인 6.25전쟁과 신천대학살 진상을 알려주어,
셋째 군사신화를 무너뜨리는 것.
지금 못 사는 것은 식민지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무기를 만들기 때문이며
북한무기는 최강으로 남조선은 비교도 안 되고 미국도 어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지스함, 순항미싸일, 전투기를 만드는 상용무기 세계4위의 남한군사력 알림.
북한은 18위,
최대한 북한사람의 심리와 실정에 맞게 썼습니다.
기독교적인 것은 후원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또한 방해세력에 대처하기 위해.
물론 우상 말라는 기독교를 제일 싫어하니까 그에 대응하여 쓰기도 한 것입니다.
[참고자료4] 풍선삐라의 반응효과
1. 북한당국이 2005년8월부터 지금까지 22차례항의 온 것
2, 2005년 풍선사역에 함께하였던 호야선교회 이필생 목사님과 김경자 목사님이
풍선삐라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그해 10월 중국에 들어가
북한에서 나온 방문자를 만나 물어본 데 의하면
강원도에서는 엄청나게 소문 나있고, 평양 대동문에 풍선이 걸려 난리가 났었다고 들음.
이분들 전화 필요하면 드리겠음
3, 또 2005년 11월 쯤, 탈북자 조국진 씨 기쁜 소식이라며 나에게 알려와
조 씨 부인이 무산군 당 책임비서 동생, 그의 남동생이 중앙당 무역일군으로
중국 나와 누나와 통화한 내용
그 내용은 탈북자들이 삐라 보낸 것이 평양에 까지 떨어져 김정일이 미쳐 날뛴다고
*삐라내용 쓴 것 보면 탈북자라는 것이 알린다고 함.
#조국진 씨 아니면 조석진 씨 전화 가능
4. 2007년 9월, 임진각에서 피납탈북인보호연대, 납북자단체5개 단체행사에서
풍선보내기 할 때 만났던 당시 북한민주화위원회 사무국장 손정훈
(현재 탈북인단체총연합 사무총장)씨가 점심식사자리에서 나에게 직접 한 얘기-
서해상에서 가족과 함께 배타고 귀순한 인민군대위출신의 말,
대북운동에서 삐라 이상 없다. 라지오는 소지자가 적고 또 듣긴 들어도
들을 것이 별로 없지만 삐라는 모여 앉으면 그 본 얘기를 하여
자신도 알고 싶어 집주변 20리를 뒤져 겨우 한 장 읽고 귀순 결심,
삐라는 잘 펴서 다른 사람이 또 보도록 마을입구에 펴놓고 왔다.
*손정훈 씨와 당시 함께 좌석 했던 임원처녀 장미화 연락가능
5. 북한정보기관에 있다가 남한에 와서도 그들을 통해
대북사역을 하는 남편을 둔 남포출신 여자*이름 까먹음
여의도순복음 교회 간증집회에 왔을 때 만나 07년 10월 경 들은 바에 의하면
자신 남편이 말에 의하면 북한정보기관에서 이민복 소리를 자꾸 하며
해외 나오면 잡으라고 현상금도 걸려있다고 하면서 이민복이 누구냐고
남편이 묻기에 마침 남포대학을 나와 남포출신인
자신이 만났던 사람이라고 알려주었다고 함.
*주소록 찾으면 이 남포여자 알 수 있음.
6. 05년 11월경 중국 풍선작전을 위해 중국연변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미연계하고 있던 지하교인 000이 급히 이메일로 이민복선생을 잡으로 2만딸라 현상금 걸렸으니 들어오지 말라고 해 들어가지 않음
000은 그 후 탈북하여 한국에 있으며 친지는 현재 북한에서 지하교인으로서 저와 연계
7. 2008년11월26일 백령도에서 보낸 대형풍선22개에 대한 북한소식 첫 언론으로 확인
08년12월2일 최초로 풍선삐라 보낸 북한 내 소식을 미국 자유아세아 방송을 통해 확인됨.
국내에서는 연합뉴스로 전해짐. 그 내용은 중국소식통에 의하면 황해도 용연, 장연 지대에 삐라가 떨어져 난리가 났으며, 보면 수거하라는 지난 일과 달리 줍지 말고 장소만을 신고하라는 것이 특징이다. 그 만큼 그 내용이 엄청나기 때문이라는 반증이다.
[참고자료5]다윗 전법-풍선사역
가장 위대한 싸움꾼은 다윗이라고 하는데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맨 몸의 소년이 전신갑주로 무장한 2m92cm의 거인을 때려눕혔기 때문입니다.
탈북자인 우리에게 있어서 김정일 우상정권은 골리앗 같은 대적입니다.
600만 무력과 핵무기까지 갖춘데 비해 우리는 총 한 자루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윗의 믿음처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상정권이 아무리 강하다 해도 어둠의 권세일 뿐입니다.
작아도 우리는 빛을 가지고 나가면 됩니다.
어둠이 짙으면 짙을수록 밝게 비친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가기 때문입니다.
폐쇄라는 전신갑주를 입은 우상국가 때문에 전 세계가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자국민 일 곱 명 당 한 명꼴로 굶겨죽이면서도(3백만 명) 꿈쩍도 하지 않으니까요.
햇볕을 쪼이면 좀 열릴 가 하지만 내실을 따지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폐쇄는 곧 생명으로 간주하는 우상정권에 오히려 이용만 당하지요.
그러면 어떻게 저- 전무후무한 폐쇄를 뚫고 빛을 전할 수 있을 가요?!
하나님 방법대로 하면 됩니다(찬송가 273장).
저 하늘 따라 풍선을, 저 바다물결 따라 부유물을 보내면 됩니다.
수천만 총칼로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저 하늘과 바다입니다.
탈북자는 너무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치명적인 무기가 있습니다.
목동 경험으로 냇가에 흔한 돌 몇 개를 가지고 나간 다윗처럼 하면 됩니다.
북에서 산 경험과 주변에 흔하고 값싼 비닐풍선을 가지고 나가면 됩니다.
다음은 어디를 치느냐가 관건이겠지요.
지난 반세기동안 국방부가 보낸 풍선이 이렇다 할 성과를 못 거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나체사진이나 보내는 여기 식으로는 전신갑주를 뚫을 수 없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목동 다윗은 어디를 쳤습니까?!
바로 사자와 곰을 대적하던 경험 그대로 골리앗의 정수리를 쳤습니다.
바로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될 것입니다.
북한에 살다온 우리는 저 우상정권의 정수리가 어디인지를 너무나 잘 압니다.
그 정수리가 어디일가요?!
바로 우상화과 증오심입니다. 바로 이 정수리를 집중적으로 쳐야(해소시켜야) 합니다.
기상천외할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북한정권의 비결은
수령우상화와 6.25전쟁을 기초로 한 증오의 철학으로 결속하는 데 있습니다.
*북한에는 곳곳에 김 부자 사상연구실과 증오의 박물관인 신천박물관이 꾸려져 있음.
우상화와 증오라는 이 두 악령으로 김정일 정권은 뻗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정수리를 치면 치명상으로 골리앗이 한 순간에 무너지듯 할 것입니다.
*2000년 정상회담조건으로 달러보다 먼저 대북방송과 풍선중단을 요구한 점을 보십시오.
우상화와 증오심을 무너뜨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원색적인 비방보다는
<그래! 인민의 어버이수령이라고 하자!?
그런데 왜 인민인 당신들은 강냉이죽도 없어 굶어 죽는데
수령 동상과 별장, 사냥터가 사방 천지인가?! >
*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개인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우상화와 호화물 천지
<피에 사무친 원한을 끼친 6.25전쟁을 미국과 남조선이 먼저 일으켰다고?!
그렇다면 왜 서울이 3일 만에 점령 당 했겠는가?!
그러지 말고 전쟁초기 참가자들과 3.8선주민들에게 조용히 물어봐라!!>는 식으로
북한사람 자신들이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일깨워주면 됩니다.
또한 북한당국이 세뇌한 것처럼 우리도 끊임없이 반복 또 반복해야 합니다.
많은 정보도 좋지만 그 중에서 이 점을 절대 빠뜨려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정수리를 벗어나서는 골리앗을 단번에 쓰러뜨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자료5] 대표적 삐라내용(작은 삐라)
친애하는북녘동포께!
여러분은 중국을 천국!중국은 남조선을 천국(10배월급)/백번 말보다 분계선인민군이 보는 남쪽은?!/우거진 산야, 끝없는 차 행렬/매집 차 있고 전기로 화목 대신/밤에 전기 불 넘치는 남쪽을 보면 확인/이것을 볼가 특별통행증으로 통제/쇄국은 북 정치의 특징/남조선 잘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방문한 해외동포나 외국인에 물어는 것/남조선은 외교부장 반기문이 세계대통령인 유엔사무총장이 될 만큼 세계10대국/장기수 북송할 만큼 자신감 있는 민주정치/빈농출신 정주영은 재벌, 장인이 남로당간부인 노무현이 대통령 된 것처럼 성분차별 없음/대학385개(종합대학224),고중생대학진학률83.1%(세계1위)/외국류학1위(20만명)/반도체1위(일본2위)/조선업(배무이)1위/컴퓨터보급1위/휴대폰과액정테레비죤수출1위/포항제철1위(년산2천만톤)/자동차5위(년산350만대)/네 번째 고속철도보유국/원자력5위/인공위성1992년 첫 발사 후 현재10개/건축기술1위(150층)/백프로 도로포장/4시간이면 서울부산 오가는 전국하루생활권 완성/국민소득2만딸라/월급2300딸라(북 1딸라)/식량완전해결(70년대),입쌀1천만톤생산(북은 강냉이포함250만톤)/과수,남새 도적 없어 울바자안침/잘 먹으니 세계4위체육강국(88년올림픽)/축구4위(02년)/경제력은 곧 군사력/초음속전투기,이지스함,항공모함,순항미싸일,최강땅크,장갑차 자체생산 군사력세계9위(북18위)/남조선무역에 212배작은 북은 제주도경제력수준/국군 2년복무, 인민군 한창배울 10년간복무후 무대기배치로 일생망침/공개된 도적,강도화/너무 배고프기 때문/인민대중은 굶주리고/수령 입은 하나인데 왜 곳곳에 8호,9호반, 사냥터,동상,사적지 천지인지?!/아래사람 소행이라면 시정명령하면 되는데 그냥 쓰는 것 보면 인민수령이 아님/요즘 너무 잘먹어생기는 당뇨병,심장질환으로 중대한 60돐9.9절에 못 나타날 정도 건강악화/위인 되려면 정직하고 품행이 깨끗해야/쏘련서 태어나고도 백두산고향?!/군 경력 없이 원수?!/작가동맹 리기영위원장 아들 리평의 안해 <한 자위단원의 운명>녀주인공 성혜림과 부화 김정남 낳음/유도연맹위원장(재포출신) 딸인 <눈이내린다>무용배우 고영희와 김정철 낳음 등 10여명 녀자관계로 행사 때 안해를 대동 못함/남북정상회담 직전 김 주석암살/<심화조>(룡성사건)로 김일성추종간부전부숙청/일제,미국 타승 모두거짓/김일성은 일국일당제원칙으로 중국공산당 항일련군 주보중(중국인)부대 하급관/1940년쏘련도피 후 김정일 낳음/쏘련군대위로 8.15해방 한 달 후인 9월24일 총 한방 못 쏘고 원산입성/6.25전쟁은 북이 먼저 침공/3일 만에 서울점령이 증거/신천사건도<빨갱이>와 <반동>간의 죽이고 죽인 동족간의 대학살/신천주민과 전쟁초기참가자, 3.8선주민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지금고난은 봉쇄때문?!/봉쇄 않는 중국,로씨야를 통하면 되지요/오히려 대북지원은 남조선,미국,일본,유엔/원쑤도 사랑하라는 기독교사상 때문/양력기준과 세계적명절 크리스마스는 기독(예수)탄생기념일/세계적 책은 성경, 그내용은 수령숭배 말고 이웃사랑하라/기독교반대 사회주의나라 다 망함/선진국은 모두기독교/중국,월남,꾸바,기독교허용/국내외 위인은 거의다 기독교인/김구,안창호,안중근,리준,<통일의꽃림수경>,링컨,쳐칠,워싱톤,록펠로,포드,카이네기,뉴톤,아이슈타인,파스칼,똘스또이,테레사,등/이들처럼기독교인되고 싶지않습니까?!/그것은간단/하나님아들 기독(예수)을 믿는다고 마음속 시인하면 됨/그러면 영생과 자유얻음/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성경말씀)/북한구원운동+기독북한인연합+KCC+기독사회책임
[참고자료6] 인민군 용 삐라
친애하는 인민군장병들께 (자유조선연합),(새날선교회)
분계선 남쪽은 나무가 우거졌지요. 인구는 5천만, 북의 2천만에 2.5배임에도 전기로 화목을 대신하기 때문, 전력사정은 불빛 넘치는 남쪽의 밤을 보면 확인. 또 수없이 달리는 차량을 보세요. 소달구지는 70년대에 사라졌고 매집에 자동차, 뜨락또르, 오토바이 있는 국민소득 2만딸라의 선진국으로 인정되어 세계대통령과 같은 유엔사무총창(반기문)도 선출, 월급은 2천딸라(북은 1딸라). 북은 남의 제주도 경제력 정도. 정말인가는 중국조선족에 물어보세요. 혹 경제는 남, 군사는 북이라 한다면 큰 오산, 남북무기는 미국, 쏘련제와 그 모방인바 82년 이스라엘(미국제)과 수리아(쏘련제) 공중전은 1대85로, 90년 1차이라크전쟁에서 미군과 이라크(쏘련제) 땅크전은 1대47로 완패, 03년 2차이라크전쟁에서는 대항조차 못하고 항복, 눈귀 같은 전자장비가 한 세대 떨어졌기 때문, 남조선 컴퓨터보급률은 세계2위(1위 핀란드), 반도체생산1위(일본2위). 혹 땅굴을 장담한다면 그것도 오산, 아프카니스탄 전쟁에서 수 백메터 지하폭탄 위력으로 탈레반 정부붕괴. 이를 잘 아는 김정일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지만 군사위성의 빛 총(레이자)앞에 무용지물! 핵 보유 제1의 쏘련도 그래서 붕괴. 아무리 사상전, 육탄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과학시대. 총밖에 모르게 10년간 복무(국방군 2년)하다 제대 후 노예처럼 무대기 배치! 최고성공은 입당 같지만 더욱 자신을 올가 매는 정치적 족쇄. 군대 가야 사람 된다는 것은 옛말! 오히려 공개된 도적, 강도로 만든 것은 너무 배고프기 때문, 병사들은 영실로 허덕이는데 장군님은 왜 군턱지고 배 나왔을 가요?! 또 사냥터와 특각, 8호 9호반이 왜 그리 많이 필요한지?! 그를 위해 <총폭탄 되라!>는데 과연 그럴 만 한 위인일 가요?! 하바롭스크에서 쏘련식 이름 <유라>로 태어나고도 고향은 백두산<정일봉>으로 속이고, 또 군 경력 없이 어떻게 원수?! <한 자위단원의 운명>의 녀 주인공배우 성혜림(김정남 낳음), <눈이 내린다.>무용수 고영희(김정철 낳음) 등 11명과의 복잡한 녀자관계!! 남북정상회담 직전 아버지(김일성)암살, 그 후 <심화조>로 김일성측근간부 모두제거, 따라서 세계는 김정일을 <악의 축>이라고 낙인!! 김일성 역시 조선인민혁명군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원으로서 항일련군(군장 주보중, 정치위원 최용건). 일제토벌로 부녀자, 아이 포함 150명과 쏘련으로 도피하여 쏘련극동군 대위로 편입. 8.15해방 한 달 후인 9월24일 원산상륙하고도 어떻게 절세의 조국해방자?! 2천만 쏘련군과 1500만 미군에 가미가제(육탄)로 저항하는 천만 일본군을 무조건 항복시킨 것은 결국 미국원자탄이지 김일성이 아님. 또 6.25전쟁 시 붕괴직전 중국지원군에 의해 현재의 군사분계선에 주저 않고도 어떻게 대원수?! 또 전쟁은 미국과 남조선이 먼저 일으켰다 구요?! 3일 만에 서울, 한 달 만에 락동강까지 밀린 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진실은 전쟁 초기참가자와 3.8선주민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 신천대학살도 <빨갱이>와<반동>간의 죽이고 죽인 결과이지 미군이 아님은 신천주민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 죽이고 죽이도록 만든 전쟁을 먼저 일으킨 자가 가장 나쁩니다. 왜 거짓말 할 가요?! 여러분의 증오심을 고취하여 일회용 총폭탄으로 써먹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의 고난도 봉쇄정책 때문?! 가장 많은 식량, 비료와 원유를 지원나라는 미국, 일본, 남조선입니다. 원쑤도 사랑하라는 기독교 사상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장군님 앞의 하사품이라구요?!. 가장 많이 보고 많이 팔리는 책은 기독교의 성경! 성경에는 수령을 우상화(신격화)하고 증오심으로 칼 가진 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기독교를 반대한 공산국가는 다 망했고 중국, 윁남, 꾸바는 개혁개방정책으로 기독교를 허용한 후 오늘의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총구에서 권력이 나온다.>고 여러분에게 조국의 운명이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은 장군님의 총폭탄이 아니라 민족과 나라의 보배임을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강건하십시오.
[참고자료7] 큰 삐라(책처럼 만든 것)
사랑하는 북녘동포여러분!
압록강, 두만강에서 바라 본 풍요와 활력이 넘치는 중국을 천국/그러나 중국사람들은 남조선을 천국/백번 말보다 군사분계선 사민과 인민군이 직접 보시는 남녘땅의 특징은 우거진 산야와 끝없는 차 행렬/나무 많은 것은 전기로 화목을 대신/이것은 밤에 전기 불 넘치는 남쪽을 보면 확인/끝없는 차 행렬은 매집에 한 두 대 이상 자가용차 있기 때문/이 실태를 볼가 봐 군사분계선과 국경지역은 특별통행증으로 못 가게/따라서 철저히 쇄국하여 무지하게 만드는 것이 공화국정치의 특징/현재 남조선인구는 5천만, 2천만 명인 북조선보다 2.5배 이상 많고 땅 면적은 10만평으로 12만평의 북보다 작음/ 8.15해방 후 지하자원 많아 공업지대였던 북녘은 처음부터 유리/그러나 그 동안 극적으로 발전하여 남조선은 현재 월급은 1딸라 수준인 북에 비해 2천3백딸라/또 생활수준을 보여주는 1인당 국민소득은 2만딸라(2007년 기준)/북녘여러분은 몇 딸라 소유하는지 각자 가늠해보세요/세계가 평가하는 급성장의 모범국가는 아세아의 네 마리 룡으로 남조선, 대만, 홍콩, 싱가포르/ 그 중 중공업과 전자기술로 급성장한 룡은 남조선/ 현재 조선업(배 무이)세계1위(2위 중국, 3위 일본), 원자력발전 세계5위, 철강 세계5위(*단일공장으로는 년 산 2천만 톤의 남조선 포항제철소 세계1위, * 북조선 전체 년 간 철강생산량은 200만 톤 정도), 자동차수출세계5위(년산 350만 대), 원유수입 및 제품수출 세계4위, 세계 4대 고속철도국가(일본, 프랑스, 예스빠냐, 남조선 *중국은 시작 중), 자기부상렬차 세계3위(일본, 중국, 남조선), 쌍 옆 비행기속도와 같은 시속400Km고속기관차 생산 세계3번째 국가(일본, 프랑스, 남조선), 컴퓨터 사무처리 정부 세계1위(싱가포르 2위, 대만3위, 미국4위), 휴대폰생산 세계1위(미국 2위), 컴퓨터 보급률 세계1위, 인터넷사용률 세계2위(핀란드 1위), 반도체생산 세계1위(일본 2위), LCD모니터생산 세계1위, MP3생산 세계1위, 가전제품생산 세계2위, 딸라보유 세계4위(중국, 일본, 대만, 남조선),세계7번째 인공위성발사국(92년부터 현재10개), 따라서 남조선은 세계10대국으로 선진국 등록기구인 OECD 회원국/정치적으로도 선진국 같이 공산당인 민주로동당 공개 활동, 공산당이 있어도 자신감 있는 사회이기 때문/가난한 산골소년 정주영, 청년시절 청소부였던 이명박이 대기업사장과 대통령으로/또 본인과 친척이 남로당간부였던 박정희와 노무현도 대통령으로 될 정도로 실력만 있으면 출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 아무리 똑똑해도 성분 따지며 차별하는 북과 너무 대조적/남조선경제력은 곧 군사력을 보장하여 세계9위, 북조선은 18위, 상용무기로 볼 때 남조선군사력은 세계4위(2007년 미국중앙정보국CIA 발표)/보다 큰 희망은 교육열의가 가장 높은 것/대학 385개 그 중 종합대학224, 전문대학161/고등중학생 대학진학률이 83.1%로서 세계에서 가장 높음/ 최선진국 미국 류학 간 남조선학생 수는 세계1위로서 12만 명(2위, 인도 7만7천명, 3위 중국 6만1천명, 4위 일본 4만6천명, 5위 대만 4만4천명), 기타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호주 등에 류학 간 남조선학생수는 도합 20만 명/ 려행완전자유화로 매해 1천만 명 외국려행/전 세계 어디가나 남조선사람 만날 수 있음/공화국에 하나인 평양순안국제공항의 운항회수는 월 10회에 비해 남조선국제공항은 10개로서 월1000회 운항, 그 중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일류수준이며 년 간 2천6백만 명의 국내외 손님이 오감/세계기능대회에서 남조선은 련속 1등, 지적능력이 <동양의 유태인>으로 평가/자유롭게 풀어주면 최고능력의 민족임/남조선 혼자서 이러한데 통일되면 제2위 경제대국 일본(1위 미국)을 따라 잡을지 모름/남조선 국제적위상은 세계대통령인 유엔사무총장에 남조선외교부장출신 반기문 장관이 선출(06년10월)된 것으로 증명/한편 최초 우주선을 탄 조국인은 남조선광주출신 리소연 처녀(2008년4월)/개성공단과 금강산, 평양 등지에서 만나는 남조선사람 또는 제품을 잘 보세요/과연 락후되었는 가를?! 남조선은 1980년대에 벌써 매집 텔레비죤, 라지오, 전화기 보유, 1990년대에 매집에 자동차, 컴퓨터, 랭동고, 세탁기를 필수품처럼 소유/자동차보유대수는 1천8백만 대로서 인구 3명당 1대 씩 있는 셈/핸드폰(손무선기)은 모든 국민이 소유/쓰레기장에 중고 옷과 옷장, 이불장, 쑈파, 텔레비죤, 녹음기, 랭동고, 자전거와 자동차를 너무 버려 야단/선진국이냐 아니냐는 도로를 보면 알 수 있음/남조선은 논길, 밭길까지 도로포장률100%, 그 중 시속160Km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가 거미줄처럼 전국에 깔려있음/야크비행기속도의 고속철도가 개통(2005년)되어 서울-부산은 4시간이면 도착/이미 전국이 하루 생활권화 되어 아침에 부산 출장 갔다 오후에 서울에 올 수 있음/ 남조선건설업역시 세계적 수준/140층(610메터)인천타워보다 더 높은 620메터 높이 150층 서울타워(2010년)를 지을 정도/먹는 문제는 이미 1970년대에 완전해결/입쌀(1천만톤)과 고기, 우유, 귤, 배, 사과생산이 넘쳐 1980년대부터 농민들에게 보조금 주며 생산을 억제/그래도 넘쳐 매해 30만 톤의 입쌀과 비료, 비닐 등 농자재를 북조선에 지원/입쌀이 넘쳐 강냉이농사는 필요 없고 단지 가축사료와 공업용으로 매해 1천4백만 톤 중국, 미국에서 수입/자급할 수 있지만 공업품 수출 대신 농산물 사야하는 호상무역원칙으로 수입함/북조선알곡 총 생산량은 250만 톤 정도/배급 주려면 최소400만 톤 있어야 하는데 이에 못 미치기에 굶어죽기까지/ 반면 남조선은 식사 후에 보통 과일과 수박, 참외, 딸기, 커피, 홍차 마시며, 고기와 계란은 너무 살지게 하여 건강에 해롭다고 자제/미국소고기 먹지말자! 련일 촛불시위모습 북 텔레비죤과 신문에서 보셨지요/고기대신 남새과일, 무 농약 곡식을 선호 함/ 북에서 고급인 꼬부랑국수(라면)는 가난한 자의 음식으로 취급함/배부르니 농장은 물론 민가와 학교의 과실나무, 남새를 손대지 않음/배부른 국군 역시 마찬가지/먹는 것 때문에 도적질하고나 싸우지 않는 선진국이 다 됨/생활여유가 있으니 별장 짓고 애완동물, 화초, 잔디를 기르며, 극장과 산보, 등산 가며 문화생활/잘 먹고 잘 사니 서양인처럼 체격이 좋아 세계4위체육강국(1988년서울올림픽)/축구세계4위(2002년서울-도쿄월드컵)/북은 배급 잘 줄때인 세계8위축구(1966년 런던월드컵)/요즘 북 녀자축구가 강한 것 보면 정말 남남북녀/통일되면 체육강국 확실/사회치안 좋다는 미국보다 더 안전하며 범죄수사률도 최고로 평가/경찰과 국가공무원 친절성도 선진국 수준/인민에게 욕했다간 당장 철직/이런 현실이 여러분에게 알려질 가 철저히 쇄국하고 라지오도 못 듣게/그럼에도 남조선 잘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방문하는 해외동포와 외국인에게 물어보라고 자신있게 권고/중국, 쏘련에 비해 남조선월급은 10배이상이니 모여 앉으면 시집 또는 로무자로 가고 싶어 함/여러분은 벌목공, 채탄공으로 쏘련 가지만 <위대한 쏘련사람>들은 남조선 가는 것이 소원/이렇게 돈 벌로 온 외국인이 100만 명, 시집 온 처녀가 10만 명/북녘처녀들이 중국에 암암리에 팔려 시집가는 것과 대조적/참 안됐지만 북조선은 아프리카 최빈국보다 가난해져 남조선의 제주도 경제력도 안 됨/2006년 상품기준 무역규모로 30억딸라의 북에 비해 남조선은 6349억딸라로서 그 격차가 212배/ 군사무기 역시 상대가 안 돼 김정일은 핵에 매달리지만 남조선은 30년 전부터 20개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한 실력 있기에 경쟁이 안 됨/단 국제 법을 지켜 핵무기를 안 만들뿐/북이 가난 해진 것은 정책적문제이지 그 누구의 봉쇄나 자연재해 때문이라는 것은 억지변명/즉 중국, 로씨야는 봉쇄하지 않으니 돈이 있으면 사오면 되며, 또 북조선 지역만 장마 비 내려 자연재해 입는 것은 아니기 때문/또 군사비 때문에 못 산다는 것도 변명, 오히려 군사비는 남조선이 5배나 더 쓰고 있음(남 210억딸라, 북 50억딸라)/그럼에도 굶어죽는 나라는 북조선 뿐/락원의 10명당원들도 다 굶어죽음/오죽했으면 수령 말대로 그 좋은 인민이 30만 명 해외로 탈북/그 중 월남자는 현재 2만명(2008년)/황장엽 중앙당비서, 강성산총리사위, 현무광 함남도당비서 아들 부부, 오극렬 아들, 김정일 최초부인 성혜림의 언니 성혜랑과 두 자녀, 백금산영웅 광부형제, 김정숙 역 배우, 북 국가축구지도원 등 등 유명인사들이 줄 줄히 월남/남쪽에 오면 1인당 3만딸라 정착금과 온수난방 집, 무료치료와 생활보조비를 무조건 지급, 35세미만 청년은 대학무료입학/가난과 락후는 북 동포 여러분 잘못이 아님 잘못은 집단체조배경에 <나에게 변화를 기대 말라!>고 쓴 <위대한 령도자>/수령은 정전 후 개성에서 남쪽을 바라보며 북남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라 했는데 그 결과는 정 반대/로인들은 일제식민지 때보다 더 못해졌다 하지요/매집 차 한 대 이상인 남조선처럼은 몰라도 원유 쓰지 않는 자전거 한 대씩만 수령님이 주셨다면 얼마나 좋을 가요/이밥에 고기국은 커녕 강냉이배급이라도 주었다면 왜 탈북해요/최소한도 못 주어 수백만 굶겨죽인 수령의 대를 이은 <위대한 령도>/그 결과는 신분차별(토대)과 빈부차이가 가장 심한 유일나라! 약 없어 정말 <무상치료>의 유일나라! 무보수 농촌동원 시키면서 <무료교육>한다는 유일나라!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고 세금 없다는 유일나라! 인터넷 없는 유일나라! 집단농사하는 유일나라! 월급 1딸라의 유일나라로 전락/생활력은 예로부터 북녘인들이 강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 가요?! 근본비결은 기독교가 가장 급성장한 남과 가장 탄압한 북이라는 사실/세계에서 제일 큰 기독 교회는 서울에 7개, 반대로 제일 큰 인간숭배 금동상은 평양 만수대/또한 남은 기독교회가 5만개(교인 1200만명), 북은 수령 동상이 5만개/남조선은 선교사가 세계2위(1위는 미국*인구비례로는 남조선1위)/북은 기독교탄압 세계1위/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인간을 숭배하는 유일나라/하나님 믿는 기독교는 허황하다구요?! 선진국들은 기독교국가이며, 기독교를 반대한 공산권은 모두 망한 놀라운 결과/사회주의가 좋으면 왜 동독인들이 수백만 서독으로 탈출하여 흡수통일/아직 남은 공산 중국, 윁남, 꾸바는 종교를 인정한 개혁개방으로 2배이상 식량증산/쌀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전환하여 오늘의 풍요를 누림/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 리론에 <정치는 경제의 반영>이라 했는데 개인업을 정책화한 이들 나라는 이미 사회주의가 아님/마지막 사회주의를 지킨다는 북조선은 남들이 다 버린 것을 굶어죽으면서 왜 지켜야 하는지?! 그것은 나라와 민족 때문이 아니라 오직 수령권력을 위해서 일 뿐/위인과 기독교 북에서는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을 아주 미개하여 우습게 여기지요/그러면서도 당국은 왜 가장 두려워 할가요?! <위대한 령도자>는 내가 자리를 내놓든지 기독교를 없애라고 보위부에 지시(1999년) 내릴 정도/그럴 만도 합니다/가장 많이 보아 많이 팔리는 세계적 책은 김일성, 김정일 로작이 아니라 기독교의 성경이기 때문/또 국내외 각분야 위인들은 거의 다 기독교인/세계적 대통령 링컨, 처칠수상, 과학의 거장 뉴톤, 아인슈타인, 파스칼, 세계적 문학가 똘스또이, 세계적인권운동가 킹 목사, 사랑의 수녀 테레사, 아프리카 천사 리빙스턴 의사, 백의 천사 나이팅게일 간호원, 세계적 부자 록펠러, 카이네기, 포드, 세계적인 장군 워싱톤, 몽고메리, 맥아더, 패튼, 사랑의 대통령 카터, 등이 모두 기독교인/국내위인들인 항일독립투사 김구, 김규식, 조만식, 안창호, 이승만, 유관순, 리준, 안중근, 통일민주투사 <통일의 꽃 림수경>, 문규현신부, 문익환목사,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 대통령도 다 기독교인/ 과연 이들을 허황한 기독교 믿는 바보들이라고 단정할 수 있을 가요?!/심지어 수령의 가계도 기독교출신/김형직은 기독교학교인<평양숭실중학교>졸업/강반석도 기독교 수제자 베드로(반석)의 이름을 딸 만큼 기독교인/ 공산주의는 하느님 하에 인간은 평등하다는 기독교에서 하느님을 빼버리고 만든 사상/주체사상 역시 인간은 천하보다 귀하다는 기독교를 인본주의로 왜곡시킨 사상/이것을 만든 황장엽비서가 탈북하여 가치가 떨어지자 <선군사상>을 내세우지만 이는 군국주의사상/군국주의는 모두 망한 것이 역사/기독교를 받아들이면 선진국이 됨/아세아에서 가장 후진국이었던 일본은 기독교적 서양문물을 받아들인 후 급성장/기독교를 말살했던 중국, 쏘련도 강대국에서 밀려난 후 허용하여 현재발전 중/국제통화(딸라)로 쓸 만큼 세계경제 40%이상 차지하는 미국/미국인구의 1%밖에 안되는 미국농민이 전 세계를 먹일 수 있는 농산능력보유/또 전 세계군대가 공격해도 이길 수 있는 초강국 미국은 살인자가 아니라 영국에서 <메인플라이>호 배를 타고 간 기독교인(청교도)들이 세운 나라/대통령이 되면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그러기에 하나님축복을 받아 가장 짧은 역사에 유일 초강국 됨/기독교 발원지는 아세아의 중근동나라 이스라엘(세계인구 0.1% 유태인이 노벨상의 20%를 딸 만큼 하느님이 선택한 민족이라고 성경은 기록)/아세아 사람이 아세아 종교인 기독교를 믿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숭미사대주의가 아님/인류문화는 종교에서 나옴, 특히 세계적 종교인 기독교가 인류문화의 중심/아름다울 미(美)를 비롯한 중국의 한자, 평화의 상징 비둘기와 감람나무, 력서(달력), 주일 휴식제도(안식), 크리스마스(성탄절), 변절자 상징 <유다> 등이 기독교에서 나온 문화/ 하느님 아들인 예수를 <기독>이라 부르며 십자가로 표시/조선적십자사와 병원의 십자마크(╂)도 그로부터 유례된 것/기독교는 예수(기독)를 믿는 종교/성경 책의 주제는 바로 예수/수령과 예수, 누가 더 위대할 가요?! 세계적 명절 성탄절(크리스마스)은 예수 탄생일을 기념한 것/또한 세계 어디서나 쓰는 력서(양력)도 예수탄생 년을 기점(AC, BC)으로 만듬/2008년이란 뜻은 바로 예수가 탄생한지 2008년이 되었다는 뜻/이것을 본 따 수령 탄생이 위대하다고 <4.15태양절>과 1912년 기준 <주체년> 력서를 제정/하지만 이것 쓰는 나라가 북조선 말고 또 어디에 있습니까?/김 주석사망 시 세계수반들이 안 올 것을 예견, 조문객을 받지 않는다고/그러나 교황 바오로 2세 사망 시 북의 김영남 총리도 조문 갔을 정도로 세계수반들이 다 왔음/교황은 이딸리아 로마속의 인구 천명인 가장 작은 나라(바티칸) 수반이지만 기독교(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후계자/교황은 미국대통령 이상 국제정치를 바꿀 만큼 영향력을 끼치는 정신적지도자로 추앙/가장 작지만 가장 큰 권위의 나라 바티칸은 곧 기독교의 위상/기독교는 크게 천주교(카톨릭)와 개신교로 분류/종교(宗敎)란 <최고의 가르침>이란 뜻/세계관을 주는 학문 철학도 종교 아래에 있음/종교는 인간과 짐승을 가르는 근본기준 짐승이 아무리 영리하다해도 그 속에 종교가 없지만 아무리 미개한 인종이라도 반드시 종교가 있음/따라서 종교성은 곧 인간본성/이것을 부정한 정치는 망할 수밖에, 왜냐면 인간을 바로 보고 정치할 수없기때문/바로 종교를 부인한 공산국가들이 망한 이유/세계4大종교(불교,유교,회교.기독교)/기독교는 원쑤도 사랑하라고 할 만큼 증오행위(혁명주의)를 절대반대/기독교사랑은 크게 두 가지,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그 뜻은 하느님 외에 누구도 신처럼 믿지 말되 이웃은 네 몸처럼 사랑하라/수령을 신격화하고 이웃끼리는 호상비판시키는 북의 혁명사상과는 정 반대/사랑하면 만사 긍정적으로 보며 감사하게 함/따라서 연설끝에 <감사합니다!>는 기독교에서 나온 인사말/만사 나쁘게 보게하는 사상-공산주의/부자는 다 나쁘고 로동자농민은 문명 계급이라 하는데 왜 정작 시집가려 하지 않습니까?!/좋고 나쁘고는 사람나룸/그 중 많이 배우고 부자일 수록 좋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음/남조선자본가 정주영은 소 1천마리와 자동차 100대를 북조선에 선사한 것 보세요/<공산주의는 증오의 철학>(똘스또이의 말) 그 정도는 눈앞의 적이 없으면 곁의 동지까지 죽임/생사를 같이한 동지를 하루아침 종파, 간첩으로 몰아 죽인 쓰딸린, 모택동, 그 본을 받은 김일성, 김정일/이들은 전쟁 때보다 더 많이 자기 민족을 죽임/쓰딸린은 4천만명(쏘독전쟁 때 2천만 희생), 모택동은 대약진과 문화대혁명 때 7천만 명(중일전쟁 때 1천만 희생), 김일성, 김정일은 7백만 명(인구비례로 보면 단연 1등)죽임(6.25전쟁 때 300만 희생)/왜래침략자 보다 훨씬 많이 죽일 만큼 사랑과 용서가 없는 공산주의/여기에 선군사상까지 가미된 완성된 공산주의라는 주체사상은 인간성 파괴의 최악사상/그 사상이 좋고 나쁜 가는 현실로 알 수 있음/사슴과토끼는 못살고 늑대와 여우만 살아남는 현실/산천파괴는 회복가능하지만 인간성파괴는 그 세대 가야할 정도로 심각/선진국 되려면 거짓이 없어야 되는데 공화국은 국가수령이 최대 사기꾼/아마 수령이 끼친 가장 큰 해악은 그 좋던 북녘사람들의 인간성을 파괴한 것/후대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종식돼야/영생 얻는 기독교 믿으세요/여러분이 선전받은 기독교는 혁명의식을 마비시키는 마약, 원쑤가 오른 뺨 때리면 왼뺨도 맞는 무맥한 것/진리의 기준인 실천으로 기독교를 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음/대표적 실례로 남북이 다 기념할 만큼 가장 큰 항일투쟁은 3.1운동/조국이 가장 어려울 때 전 민족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를 이끈 지도자 33인 모두 종교인, 그 중 대부분이 기독교인/칼에 팔이 잘리면서도 독립만세를 부른 류관순 녀사, 상해에서 일본장군들 폭사시킨 윤봉길, 이를 조직한 김구, 조선침략의 원흉 이등박문을 없앤 안중근도 기독교인/원쑤도 사랑하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은 사랑과 용서의 깊은 의미이지 악에 지지 말고 선으로 이기라(롬12;21)는 것/이를 믿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기독교인/이러한 기독교인이 되고 싶지 않습니까?!/기독교인 되는 것은 간단, 하느님의 아들 예수를 믿는다고 마음속으로 시인하면 됨/누구나 영원히 사는 것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임/믿기만 하면 영생하는데 믿어서 손해날 것 뭐 있습니까?! 점치고 귀신 있다면 하나님 신도 반드시 있을 것임/우에서 소개한 기독교 믿는 위인들을 바보라고 단정할 수 있을 가요/또 기독교 반대했던 공산국가 다 망한 것 보십시오/위인들과 선진국이 뭔가 뜻이 있기에 기독교 믿는다고 확신 바랍니다/여러분! 죽음 앞에 서 보세요.저도 모르게 하느님을 찾게 되지요/사람은 하느님의 피조물이기 때문/기독교 믿은 후에는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마7;7)이라고 했으니 눈감고 간구하세요/이것을 <기도>라고 하는데 간구한 것들은 응답받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임/기도는 기독교인에게서 호흡과 같은 것이니 기도를 끊지 마세요/기독교인 되면 온갖 짐을 벗고 쉬게 됩니다(마 11;28)/ 해외에서 헤 멜 때도 기독교회를 찾으면 막막한 길 열릴 것임/진정한 기독교인은 사람을 반가워하고 어려운 이웃 도울 것임/이웃사랑이 기독교의 온 법이기 때문(갈5;14)/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이 모든 것의 주인이고 결정>한다는데 결정은 고사하고 말이나 맘대로 합니까?! 국민의 기본권리는 선거권인데 여러분 맘에 드는 사람 선거할 수 있습니까?! 또 민주국가 기본은 법치주의인데 헌법이 교시보다 더 셉니까?! 대위원들이 당 간부보다 더 셉니까?! 또 <농장포전은 나의 포전>이라고 하는데 여러분 맘대로 합니까?! 오직 모든 것의 주인과 결정은 수령/따라서 주체사상은 수령 한사람 위한 사상이고 기독교는 모든사람 위한사상/주체사상 뿌리는 공산주의인데 그 공산주의는 곧 <공상주의>로 력사가 증명/모두의 것은 누구의 것도 되지 않아/되었다면 오직 수령 한 사람 것일 뿐/그 외는 수령의 노예일 뿐/결국 가장 인민성을 부르짖었지만 가장 반인민적으로, 가장 유물주의가 가장 빈곤으로, 가장 민주주의가 가장 독재로, 가장 세계주의가 가장 폐쇄적이 되었지요/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의 치명적결함은 인간본성을 바로 못 본 것/그러나 기독교는 인간을 바로 봄/인간은 하느님의 피조물로서 존엄은 있지만 숭배(신격화)대상은 아니라고 강조(성경, 레26;1/2)/인간을 숭배하면 반드시 독재자로, 이를 따르는 백성은 굶주리고 망국 길로 가기 때문/주체사상은 인간인 수령의 욕심을 극대화시켜 결국 자신을 신으로까지 만드는 사상/인민생활보다 곳곳에 동상, 사적지, 구호판 세우는 것을 우선시/마침내 수령은 결함없는 신격자가 되여 스스로 개혁개방 할 수 없게 됨/<신격화>한 수령은 정말 결함 없을 가요?! 오히려 신격화한 절대권력은 절대부패/영화<분계선마을에서><백일홍><한 자위단원의 운명>의 주인공 인기 녀배우 성혜림이 1970년 후로 갑자기 사라져/그녀는 조선작가동맹 리기영위원장 아들 리평의 안해로서 아이 있는 상태/그럼에도 김정일이 부화하여 남자아이(김정남) 낳자 모스크바로 은폐/역시<갈매기호청년들><한 녀공작원의 이야기>주인공녀배우 송영애와 부화, 동내수캐냐고 아버지김일성까지 질책/그 외 재일교포출신 조선유도련맹 고태문위원장의 딸, <눈이 내린다>무용배우 고영희(아들 김정철 낳음)/중앙당타자수 김영숙(딸 설송 낳음)/<꽃 파는 처녀>홍영희/30살어린 삼지연전자악단 김옥을 비롯해서 알려진 녀자만도 11명/김일성과 달리 행사 시 안해 대동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성혜림 부화사건 비롯하여 란잡한 녀자관계당시는 1970년 당 제5차대회 로선인 <온 사회의 혁명화, 로동계급화>로 련애 만해도 간첩잡듯하던시기/특히 예술인 부화를 없앤다며 7일생활총화를 2일로 조이라고 한 위대한령도자의 뒤면은 참으로 놀랍지요/이런 행실을 보고 후계자 될 수없다고 충고한 항일투사 최용건, 김동규/이에 앙심 먹고 75년 최용건 죽자 혁명렬사릉이 아닌 애국렬사릉에, 김동규는 함북도화성관리소로 매장/인민같이 죽 드시는 어버이장군님?! 죽 먹고 어떻게 배 나오고 군턱 생깁니까?!/장군님 입은 하나인데 왜 그렇게 8호,9호반,사냥터 많을 가요?! 신혼살림 수십년 되도 집 한 채, 방한 칸 얻기 별 따기 인데 특급물자로 최우선 건설하는 방방곳곳 그 많은 사적지, 초대소, 특각들/인민이 얼씬못하는 그 속에서 곡식썩인 비료와 포도당으로 키운 8호,9호반 생산식품을 병 없는 소녀들이 손으로만 가공, 5번 무균처리한 것 먹고 어린이 피뽑아 수혈하고 20대<기쁨조>와 술 마시고 춤추다 부화하는 것은 공개된 비밀/사치는 극에 달해 전속 국제료리사였던 후지모토 겐지가 탈출하여 쓴 책에 보면 고난의 행군 때에 죽 드신다고 공개하면서 뒤로는 상어지느러미, 철갑상어알, 프랑스 코냑 등 각국 최고 료리 구해 먹음/아첨하는 아래간부들 소행이라면 차후 시정명령하면 되는데 그냥 놔두는 것 보면 수령 본심인 것/사치와 부화방탕은 춘향전의 변학도를 릉가<금잔의 술은 만백성의 피요, 옥반안주는 만백성기름이라, 초물이 떨어질 때 백성눈물 떨어지고, 노래 높은 곳에 원망소리 높도다>/깨끗한 공산지도자는 호지명주석 뿐, 통일 전에는 장가도 가지 않고 동상도 세우지 않는 인격에 윁남인민이 진정 존경했기에 조국을 통일/거짓말하면 절대 선진국 될 수없음/사람도 마찬가지로 절대 위인이 될 수없음/그러면 위대하여 21세기태양이라는 령도자는?! 출생지부터 거짓/진짜고향은 쏘련 하바롭스크 부근/1942년출생 당시 부친(김일성)은 일제토벌로 쏘련에 도망(회고록 쓴 것처럼)/도망 판에 아들낳기 위해 멀고 위험한 백두산 갔다는 것은 자기모순/그럼에도 집체만한 글씨로 <정일봉>새기고 고향집 짓고/태어나기 전 <백두광명성>이 반짝였다는 미신같은 거짓말이 절정에 이르고/쏘련영웅들 이름 본 따 김정일은 <유라>, 동생 김만일 <슈라>(1948년 련못익사), 녀동생 김경희 <조야>/인민에게는 주체 세우라고 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이름부터 사대주의로 시작하고도 주체사상탑을 제일 크게 세울 만큼 제일 큰 거짓위인인셈/이런 경력 숨기려고 사실 말하는 자는 정치범관리소로 보냄/또 말끝마다 장군님은 백전백승 군사전략가, 원수?! 이런 근거없는 칭송이 또 어디?! 군 경력 자체가 없기 때문/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는 장군님이십니다/총과 삽 만 주무르다 일생에 한 번뿐인 청춘을 보내는인민군여러분! 한창 배울 나이를 놓치니 과학시대에 어떻게 적응합니까?! 그 남아 무대기 배치로 깡그리 일생 망치고요(국방군은 2년)/입당이 최고성공 같지만 자신을 더 옥죄는 정치적 올가미/군대 가야 사람 된다는 것도 옛말/10년 이상 못 배운 빈 머리에 인간성마저 폭력적, 도적,강도화 되는 것은 너무 배고프기 때문/거기에 선군정치란 명분을 주어 공개적 마적단 화/여러분은 장군님 총폭탄으로 사라질 풀잎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보배/총구에서 정권 나온다는 말대로 여러분 사명이 큽니다(총구 정권 말은 김정일이 아닌 모택동이 내놓은 말임)/수령숭배와 혁명화의 허구 북을 받들고 있는 정신적 기둥은 충성심(수령숭배)과 증오심(혁명화)!/이 두 기둥의 기초는 6.25전쟁(조국해방전쟁)과 항일투쟁/그런데 모두 새빨간 거짓에 기초/미국, 남조선이 침략전쟁일으켰다구요?! 그런데 왜 3일 만에 서울, 한 달 만에 락동강까지 먹혔는지 참 이상?!/전쟁은 김일성 지시로 북조선이 먼저 침공/잘 믿어지지 않으면 전쟁초기참가자와 3.8선주민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전쟁24부작<이름없는 영웅들>영화 만든 리진우작가를 매장시킨 것도 전쟁원인을 깨달은 그가 말을 퍼뜨릴가봐/또 신천대학살원인도 신천주민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후퇴할 때 <빨갱이>가 <반동>을 먼저 죽이니 다시 <반동>이 <빨갱이>를 복수한 마을사람 간의 대학살/사람은 90%가 감정에 따라 행동/미군과 주민은 감정 살만한 관계가 없었음/오히려 미군은 <빨갱이>에게 복수하려는 <반동>들을 말리고 국제법에 따라 거제도포로수용소에 보냈다가 정전 후 다 돌려보냄/따라서 침략자, 철천지원쑤라고 증오할 근거가 없음/세계3차대전이나 다름없는 이 큰 사변을 어떻게 뒤집어 말해요?! 이것은 외부를 대상해서가 아니라 내부의 여러분을 향한 것/거짓말도 백번하면 믿는 다는 히틀러독일선전상 게벨스계략을 그대로 적용/결국 잘못된 증오와 맹목적인 충성심으로 여러분을 <총,폭탄>으로 써 먹기 위한 것/전범재판의 중요성 전쟁을 누가먼저 일으켰는가는 매우 중요/네가 먼저 죽이니 나도 죽이는 악순환을 일으킨자가 가장 나쁘기에 전범재판 하는 것/김일성은 전쟁을 일으켜 3백만 동족을 죽게한 6.25전범자로서 민족최대의 죄인/그럼에도 절세의 애국자, 해방자가 김일성?!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진짜 해방자는 미군과 쏘련군/조국해방자로서 3.8이남지역 일본군을 무장해제한 미군은 1949년철수/그런데 북에 의한 6.25전쟁을 침략으로 규정한 유엔결정으로 15개국 일원으로 다시 온 것뿐/미군 나가라고 하지만 사실 김일성이 미군을 불러들인 꼴/김일성의 항일대명사는 보천보전투/그 전과는 경찰보조원 2명사살/그럼에도 삼지연 대로천박물관 만든 량심/조선인민혁명군과 사령관은 있지않았음/국제공산당의 일국일당제원칙으로 중국에 있던 김일성은 중국공산당소속 항일련군 하급관/1940년 일제토벌공세로 괴멸직전 부녀자, 아이 포함 백여명과 쏘련도피/유격대원은 쏘련군 특별려단에 편입/대위였던 김일성의 상급은 려단장 주보중(대좌), 정치위원 최용건(대좌)/1천만 일본군이 가미가제 륙탄전으로 쏘련군 2천만, 미군 1천2백 만을 상대로 저항하자 결국 미국의 원자탄에 무조건 항복/김일성의 일제타승 거짓말은 해방후 항일투사가 매우 적은 것 보면 알 수있음/김일성은 항일전이 끝난 8.15해방 한 달 후인 9월19일, 쏘련군함 타고 원산도착, 평양은 9월22일도착/쏘련에 순종할 인물로 선정되어 10월14일 평양공설운동장(현 김일성경기장)에서 연설시킴/총 한방 못쏘고 해방을 맞고도 빠리의 나폴레옹 개선문보다 더 큰 개선문 세운 거짓량심/개선문을 매일보며 출근하는 김일성, 김정일의 철판깔린 얼굴/사실 그대로 쓴 <항일빨찌산회상기>들은 1967년부터 모두폐기, 저자들을 종파로 몰고/항일조작의 최고절정 <구호나무>! 40년동안 가만있다 갑자기 곳곳에 발견은 너무 이상/일제와 싸우지는 않고 구호만 쓰고 다녔단 말인지?!/최근 중앙당간부 월남자 증언에 의하면 당 <구호나무특별반>이 몰래 써놓은 것으로 드러남/또 6.25전쟁에서 괴멸직전 중국지원군에 의해 겨우 지금의 군사분계선에 주저앉고 말았는데 어떻게 <조국해방전쟁승리>로 원수, 대원수 칭호를 가지는지?! 구라파와 아세아를 거의 다 먹었던 히틀러와 도쬬도 대원수라고 하지 않음/또 중국대륙을 먹은 모택동도 대 원수는 커녕 원수라고도 하지 않았음/남북지도자학력은 하늘과 땅.리승만은 박사, 박정희도 사범대학졸업 한 교원, 또 당시 수재만 입학하는 장교대학졸업, 이에 반해 김일성은 길림육문중학교 중퇴가 전부/그럼에도 맑스와 레닌 보다도 탁월한 주체사상 창시자?! 사실은 철학박사 황장엽 비서가 만든 것/이처럼 거짓으로 포장된 수령을 어떻게 <절대화>하고 <무조건성>으로 받들어야 하는지!? 따라서 성경은 하느님 외에 누구도 숭배(신격화)하지 말라고 함,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하기 때문/그럼에도 수령잘못은 없는데 그 밑 간부들이 나쁘다고요?! 당 유일사상, 유일지도 10대원칙으로 수령 외에 맘대로 합니까?!/간부들도 수령의 노예일 뿐 말 안 들으면 한순간에 철칙, 차와 집 내놓고 관리소에 가야하니 사실 불쌍/언제 어떻게 될지 살얼음판 같은 간부생활/아무리 충성해도 정치적 희생물로 선정되면 가차없이 <고용간첩><반당종파분자>로 죽어야 할 신세/박헌영, 리승엽, 최창익, 김두봉, 무정, 허가이, 박정애, 김도만, 리효순, 박금철, 김철만, 김창봉, 허봉학, 류장식, 김만금, 방호산, 서관희, 김달현, 서윤석, 최문덕, 문성술, 김룡순 등/유일수령이 있는 한 간부들의 진정한 권위와 안위, 부귀란 없을 것/<수령과 한 배 탄 운명론>을 강조하며 차우쉐스크처럼 된다고 겁주지만 걱정마세요/끝까지 개혁개방하지 않으니 처형된 것이지 등소평처럼 하면 모두 칭찬/중국간부들처럼 여러분은 공화국 다스릴 주인이고 주체/김정일정권은 분명 침몰, 미래가 없음/차후 역사 앞에, 인민에게 복수당할 만큼 못 된 간부 되지 마세요/오히려 아래사람들 깨우치는데 앞장서세요/요즘 <위대한령도자>는 너무 잘먹어생기는 당뇨병, 심장질환 악화로 중대한 공화국창건60돐기념식도 나오지 못하는 처지/눈뜨고 거짓말은 지금의 고난이 경제봉쇄라는 선전! 봉쇄 않는 중국, 로씨야에서 사오면 되기 때문/오히려 공화국을 가장 많이 지원한 나라는 남조선,미국, 일본,유엔기구들/이들 국적의 식량 및 비료 포대들을 보셨지요/왜 원쑤의 나라를 지원할 가요?! 원쑤도 사랑하라는 기독교정신 때문/그럼에도 장군님께 받치는 <하사품>?!/이런 거짓이 들통 날 가 외부와 철저히 차단/따라서 김정일의 최우선, 최후 통치수법은 쇄국정치 대원군의 쇄국정치는 아무것도 아님/이것을 두고 성경은 <악행자들은 빛을 미워하나니 그 행위가 드러날 까 함이다>(요3장20절)/진실자료는 인터넷을 치면 다 볼 수 있음/그래서 북 내에서 인터넷은 불허/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공산당이 가장 싫어하는 말은 자유, 그러나 선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자유/이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표현/즉 사람은 불완전하기에 서로 견제하는 다당제 정치를 해야 하며 또 사람은 리기적이기에 개인주의 장려/개인 리기심은 나쁜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생산활동의 원동력으로 결국 보이지않는 손 역활하여 부를 창조하여 사회전반에 이바지/발생되는 부익부 빈익빈 문제는 세금징수를 통한 평등복지정책과 부자들의 사회기부(실례; 정주영의 아산재단, 록펠로 재단, 카이네기 재단)로 해결하여 실업자도 숙식은 물론 소형 차라도 타고 다니게 만듬/이런사상은 기독교에서 나온 것/이를 선택한 나라들은 모두선진국, 이를 반대한 공산국가들은 다 가난/대표적으로 미국과 쏘련, 서독과 동독, 특히 남조선과 북조선에서 극명이 보여 줌/공산국가들 사회주의 포기한 것은 사상과 총대를 놓아서가 아니라 잘못된 것을 스스로 인정했기 때문/고르바쵸브 쏘련공산당총비서는 <사회주의 살려보려고 헤쳐보니 고칠 수없는 중병>, 에리친 로씨야대통령은 <가장 큰나라에서 사회주의 실험한 것이 비극>이라고 표현/여러분! 개인터밭과 농장 소출이 몇 배 차이 나지요?! 쏘련은 미국보다 땅과 인구가 많지만 경제력은 20분의 1, 특히 식량을 미국에서 구걸해 먹을 정도/이 사정을 타개하기 위해 고르바쵸브는 쏘련경지의 1%도 안 되는 개인터밭 생산량이 국가총생산량의 25%를 감당하는 것을 보고 개혁개방을 시작/사회주의 완전포기한 로씨야는 혼란기를 넘어 현재 매년10% 경제성장/한편 모택동식 농장인 합작사(인민공사)때 2억톤 밖에 못하던 것을, 등소평의 개인농으로 4억톤 식량증산/북 농업과학원 연구사 실험 개인터밭 강냉이는 농장에 비해 5배 이상, 따라서 개인농을 전국화하면 2배는 반드시 난다고 월남하여 증언/첫 농업개혁시도는 1985년, 리승기박사 사위 과학원지질학연구소 실장 <박철사건>인바 중앙당과학담당비서 김환, 농업담당비서 서관희, 강성산총리 등의 동의하에 1년간 실행하다 수령의 가혹한 반발로 좌절/그 때부터 식량란은 가중되어 <고난의 행군>기간 3백만명 굶어죽어/그 책임을 뒤집어 씌워 서관희비서를 간첩으로 총살, 무덤속 김만금 농업상을 파헤쳐 총질하며 군중 들 시선을 돌림/2001년중국상해시 방문한 김정일은 천지개벽이라 평가하면서도 정작 개혁개방 못하는 리유는 바로 정권유지때문/심지어 어느정도 개혁하려던 김주석까지 암살한 것은 월남한 고위간부들을 통해 속속히 밝혀짐/건강하던 김주석 급사원인 당시는 핵문제로 전쟁일보 직전, 산전수전 다 겪은 김 주석은 이기지 못할 전쟁과 <이밥에 고기국>은 몰라도 굶겨죽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정상회담을 통해 식량지원 우선 받고 어느정도 중국식 개혁개방 모색/그러나 84살 인생말년 김 주석과 달리 54살 김정일이 권력을 유지해야하는처지로서 개방하면 자멸하기에 사생결단/이미 국방위원장이란 칼자루를 쥔 터라 무서울 것 없이 호위사령부 1국(주석호위)을 무장으로 견제/묘향산의 김 주석을 암살 후 행동대는 직승기로 오다 폭파시켜 증거인멸/그럼에도 <영원히 살아계신다!>며 우려먹는 김정일/이를 두고 정치는 최대의 협잡/간부들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김 주석보다 김정일 밑에 붙어야 산다는 분위기는 1987년 별세계전쟁 대응 쏘련 레이다 부지 선정사건때부터/1992년 쿠데타 모의 <푸룬제사건>을 계기로 국방위원장이란 총대를 내 준 김 주석은 평양방문한 대우재벌 김우중에게 망명하고 싶다 할 정도로 찬밥신세/김일성이 김정일에게 바친다는 시를 가만 보세요/명색이 위대한수령님이며 아버지인 김일성이 아들에게 할 소리인가를?!/권력을 뺏기니 아부할 수밖에/마침내 아들이 동의하지 않는 <정상회담>을 추진하다 암살당함/쓰딸린도 자기를 능가할 리론실천가들인 뜨로쯔기와 끼로브를 암살하고 장례식을 크게 차려줌/김 주석장례를 크게 차린 후 김룡순비서와 주요간부들 련이어 사망/김일성추종간부들 <심화조>(룡성사건)로 거의 다 제거/그 후 김정일은 자신의 호위를 김 주석의 여독이 있는 호위사령부를 떠나 인민무력부로 옴 긴 것 이상?! 김 주석암살은 전 일본공산당 평양특파기자 하기와라료의 책에 공개, 여러분만 모르고 있는 것/월남한 황장엽비서 증언-김 주석 사망 후 배급은 완전 중단, 중앙당 내부자료에 기록, 150만 명이 벌써 죽었고 고난의 행군기간 도합 300만 사망/매어 놓은 짐승은 죽지만 풀어놓으면 삽니다/하물며 사람은 개인농과 개인장사의 자유만 주어도 다 살겠는데 이를 허용치 않는 김정일은 인위적인 인민학살자, 아버지 암살의 패륜, 핵과 미사일로 평화를 교란하여 <악의 축>으로 세계는 규정/그런데 어떻게 <21세기 위대한 령도자>?! 그가 등장한 후 한 번이라도 인민생활 올라 간 적 있습니까?!/그 결과 남북은 하늘과 땅차이 조국해방과 동시에 시작된 남북분단 60 여년! 그 동안 남쪽은 하느님 믿는 나라로, 북은 수령 믿는 나라로/그 결과 남쪽은 자가용 타고 북쪽은 굶어죽는 격차!/북조선 같으면 <통일의 꽃 림수경>이 살아남아 기자에게 시집가고 8.15날 다시 평양 방문할 수 있을 가요?! 또 장기수 리인모가 80세 가까이 감옥에서 살아남고 장기수들과 함께 북으로 보내줄 수 있을 가요?!/남조선감옥은 죄수의 인권을 존중하여 구타는 물론 쌍말도 금하고 있으며 료양소 같이 잘 먹이고 또 기술을 습득시켜 자격증도 주고, 감옥에서 일한 만큼 월급도 주어 석방 후 재범 하지 않도록 함/남조선인민의 정보습득 자유도는 중앙당비서급이 보는 <참고자료>를 훨씬 능가/언론자유도는 <이명박대통령 죽일 놈>이라 말해도 아무 문제없음/자칭 인민의 지상락원 북조선은?! 말한디에 아우슈비츠 같은 정치범관리소에 끌려가는 유일나라! 가족련대 처벌하는 유일나라! 봉건시대보다 더 신분(토대)따지는 유일나라! 외국방송 못 듣는 유일나라! 통행증 있는 유일나라! 종교 없앤 유일나라(공식적인 것은 다 가짜)! 당이 다 정해놓고 100% 찬성투표하라는 유일나라! 신발벗기 어려울 정도로 도적강도가 득실하고 그 누구도 믿을 수없는 유일나라/성경의 흥망예언을 보면 인간인 수령을 숭배하면 산천은 황폐화되고 굶다 못해 식인할 것이며(레26장29절)또 칼 쓰는 자는 다 칼로 망한다고 함(마26장52절)/핵 가진 강성대국을 말하는데 그것이 없어서 핵 보유 제1의 쏘련이 망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원유부국으로 쏘련제 최신무기를 사와 미군을 대항한다던 후세인(이라크)이 일주일만에 패망하자 당시 쏘련은 더 이상 군사강국이 아니라고 인정하고 개혁개방을 해야 발전한다면서 그 걸림돌 공산당을 해체/1991년1월 1차이라크전쟁에서 미군땅크와 쏘련제땅크 전은 1대47대로 완패/이라크의 최신예 쏘련제<미그29>도 미 공군F15, F16을 대항할 수 없어 이란으로 모두 도피/제2차이라크전쟁(2003년)때에는 무조건항복/눈귀 같은 전자장비가 한 세대 떨어졌기 때문(*일본을 앞서는 남조선전자공학기술은 세계가 놀랄만큼 일류수준)/혹 땅굴을 장담한다면 그것도 오산/수 백 메터 뚫는 지하폭탄으로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정권붕괴/현대전쟁은 아무리사상전,륙탄전하고 싶어도 할 수없는 과학전시대/어뢰정100척으로 륙탄공격해도 구축함 한 척이 두꺼비 파리잡아먹듯 수준이 1980년대/현재 남조선이지스함 <세종대왕>호로는 900척 달려들어도 수평선 넘어에서 다 격침/이를 잘 아는 김정일은 핵과 미사일에 매달리지만 군사위성의 빛 총(레이자)앞에 무용지물/현대전의 신조어는 <움직이면 죽는다!>/그러니 수령위해 <총폭탄>되라는 선전을 따르지 마세요/전쟁에서 망한 것은 히틀러나 후세인이지 인민과 병사는 오히려 자유와 생명을 얻음/<선군정치>는 칼 쓰고자 하는 자들로서 그 칼 때문에 망한다는 성경의 말씀대로 히틀러나 도쬬처럼 될 것임/세계적 책, 성경의 통일예언 성경을 보면 인간인 수령을 숭배하면 쫒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과 같이 항상 들 복인 다고(레26장37절)/밤낮 전쟁, 전쟁하는 북조선이 그렇지요/있지도 않은 전쟁위기로 여러분의 시선을 딴 데로 돌리며 권력을 유지/ 마치 자전거 발판을 놓으면 넘어질 가 항상 긴장을 밟는 식의 통치임/결국 이런 나라는 쇠약해져 세계 중에 망하며 그 대적에게 삼켜 질 것(통일)이라고 성경(레26장38절)은 예언/그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기독교반대자들 망한 주기는 70년/강대한 쏘련도 70년 만에 망함/이와같이 분단 70년인 2015년에 수령숭배정권은 반드시 망할 것임/왜냐면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듯이 거짓투성이 강성대국은 진실을 이길 수 없기때문/로임 많기 보다 희망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직장이란 말 처럼 여러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깨닫지 못하는 자는 망하니라>성경말씀 명심하며 희망 가지세요/한편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 니라>잠4;23 말씀대로 수령숭배않는 마음 지키세요/그래야 그 나라와 민족, 개개인이 축복 받고 영생 얻음/부디 몸과 마음 건강하시어 통일광장에서 얼싸안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참고 하세요]식량 보내고 싶으나 북 보위부가 독약 탄다고 하여 대신 원주필, 라이타, 라지오, 색양말, 매미날개수건, 아스피린, 밴드(1회용 상처접착약)와 딸라, 중국돈을 삐라에 넣어 보냄/월급 1딸라의 북 동포 위해 선량한 분들이 후원/ 절대 가짜가 아님/정 못 믿겠으면 감별기로 검사해보세요/라지오는 전기사정 고려하여 자체발전기 있는 것임/전파 내는 송신기만 탐지되는 것은 물리적 상식/따라서 전파 받는 수신기(라지오)를 들으면 탐지된다는 것은 라지오 못 듣게 보위부가류포시킨거짓말/삐라와 물품 만지면 살 썩는 다는 것 역시 새빨간 거짓말/*자유북한방송97530KHz,9930KHz,9980KHz 새벽4-6시,북 군사력신화의 허구 수령숭배신화 외에 또 하나의 신화 군사력/식민지 되지 않기 위해 허리띠 졸라매도 무기 만들어야/그 결과 초강대국 미국도 쩔쩔 매는 군사력?!/따라서 남조선군사력은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정말 그런지?!/아래자료는 공개된 것으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인터넷 방(PC방)에서 언제든지 볼 수있음/세계최강 남조선 땅크<흑표>와 장갑차K 21 물속4.1m 잠수가능한 흑표(XK2)는 반땅크미사일방어능력, 반 땅크직승기격추능력, 자유자재로 사격자세 바꾸는 능력을 세계 처음으로 갖춰 생존성,화력,기동성면에서 탁월한 21세기형 전차로 평가/특히 미군주력땅크 M1A2와 프랑스 르클레르, 독일 레오파트, 로씨야 T80 등 세계 최신예전차들과 비교해 성능과 가격면에서 최강으로 알려지면서 해외수출/북조선최신땅크 <천마>호 보다 두 배 이상 성능높음/한편 남조선장갑차 K21은 직승기와 땅크까지 파괴할 수있는 미사일과 화력보유/40㎜자동포에는 장갑차 파괴용인 날개안정철갑탄과 직승기 파괴용인 복합기능탄 등 3종의 탄을 운용/최고시속70㎞기동력과 `부양장치'를 통해 물 우에서도 시속7.8㎞주행/야시경 장치로 밤에도 조준사격 또 기동 중 정밀사격이 미국,로씨야 장갑차보다 우수하여 세계최강으로 평가/더 나아가 남조선륙군은 사람대신 전투하는 <견마(犬馬)형 로보트>개발, 2011년부터 군배치/이 로보트는 자체인공지능을 갖춰 전투병 역할 수행/영화 속에 나올만한 현실이 실현되는 것임/국군주력총 K 2 는 인민군자동보총보다 1kg정도 가볍고 구경이 작아(5.52mm) 탄약을 1.5배정도 많이 휴대/또한 총알 초속도와 회전수가 높아 곡선수정 없이 조준사격/맞았을 때 총알이 가로퍼져 살상력이 더 높음/미군주력 총인 M 16 보다 총알회전수가 1.7 배나 높아 총은 작지만 유효사거리가 더 길다/또한 야간사격조준경과 레이저 빔을 사용하여 정확도가 100 % 가까워 외국에서 너도 나도 사겠다고 할 만큼 세계적수준/현대해전의 무적군함은 이지스함 최초국산 이지스함<세종대왕함>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진수/미국, 일본, 에스빠냐, 노르웨이에 이어 세계 5번째로 보유/2004년9월 건조에 들어가 2년8개월 만에 완성된 <세종대왕함>은 미국의 주력 이지스함인 <알레이 버크>급에 비해 10%나 크고 일본의 최신형 <아타고>급 이지스 함보다도 크고 무기도 다양하고 강력/또한 항공기는 물론이고 대함 순항미사일,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국산, 외국산 최신형 미싸일 128발이 실려 있음/이는 미국,일본 이지스함이 96발을 탑재하는 데 비해 32발 많은 것/특히 강력한 이지스 레이더 SPY-1D(V5)와 각종 미싸일, 기관포로 3중 방공망 구축/선체 4면에 고정돼 항상 360도 비치는 레이다가 최대 1054 ㎞ 거리에 있는 항공물체 약 900대를 동시에 찾아 추적/또 다른나라 이지스함에 없는 비밀무기인 가장 강력한 국산 함대지 순항미사일<청룡> 32발 갖춤/<청룡>은 500km이상 떨어진 목표물을 5m 좌우의 정확도로 명중시킴/잠수함을 잡는 국산 대잠미사일 <홍상어> 16발도 장치됨/현재 해상공중작전의 핵심인 초계기(P-3C) 8대를 보유 중인 해군은 같은 기종 8대를 추가 도입/이 초계기는 미국 대잠초계기(P-3A)보다 현대화된 정보처리 장비와 항법장비 등을 탑재해 정찰과 공중지휘통제기 능력도 있음/태평양 합동군사훈련(가상전투)에서 미국 항공모함과 구축함, 일본이지스함을 침몰시킨 유일한나라는 남조선잠수함/현재 수 백 척의 구축함,고속정,잠수함, 1척의 항공모함 가진 남조선해군은 해외진출 대양해군으로까지 발 돋음/1999년 제1차 남북 서해해전 결과 황남도장산곶에서 출전한 인민군어뢰정3척과 7척의 군함은 1999년6월15일아침9시28분 먼저공격/포별 록온(자동추적장치 가동)상태로 있던 남측고속정은 즉시 반격, 장갑씌운 자동포 안의 남측군함과 달리 노출된 수동조작 포좌의 북측해군은 모두 포탄에 찢겨져 전사, 4척이 침몰 대파됐고 6척이 손상/반면 국군함정은 고속정 1척이 경미한 손상, 11명 부상 정도로 남측의 완벽한 승리/복수를 벼르던 북측해군은 2002년6월29일 제2차 해전을 발발/1차 해전에서 컴퓨터체계 자동포를 갖춘 남측군함을 이길 수 없다고 판단, 남북정상회담 후 먼저 쏘지 않는다는 남측 교전규칙을 악용하여 기습사격/남측고속정 1대 침몰, 6명 전사, 19명 부상/그러나 즉각 반격 받아 북측 함장을 비롯 수 십 명 전사, 재기불능상태로 북 군함 파괴됨/바로 이날은 세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남조선이 세계4위(1등 브라질, 2등 독일, 3등 토이기, 4등 남조선)로 진출하는 날/현대전의 승패는 하늘을 누가 제패하는 가로 결정/남조선자체생산 초음속전투기A-50 공중전의 명수 미공군 F-16수준 능력으로 설계/03년9월 처녀비행 성공/이로서 남조선은 초음속전투기생산 세계12번째국가/남조선미싸일수준 요격 불가능한 순항미사일 세계7번째로 자체생산(미국, 로씨야, 영국, 프랑스, 중국, 이스라엘, 남조선)/순항미싸일 <청룡>(사정거리 500 ㎞), <현무Ⅲ>(1000 ㎞), <현무ⅢA>(1500 ㎞)은 북조선은 물론 중국·일본까지 타격가능/정확도는 일본을 능가하는 전자기술 발달로 목표물 5 메터를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미국제 <토마호크>와 같은 성능/남조선 화학산업능력은 이미 선진국들이 사용하는 미사일 연료를 제조하는 수준이라 다량생산에 문제가 없음/인민군의 대표적인 미싸일 <스커드>의 목표오차거리는 2천4백 메터로서 정확도가 떨어짐/이라크에 수출한 스커드가 전쟁과정 미군 패트리어 요격미싸일에 거의 다 요격 당함/남조선군사력은 이지스 함, 상륙 및 항공모함<독도>호, 잠수함, 직승기, 휴대용대공미사일<신궁>(2002년), 사거리55km의 155미리 자주포(1999년) 등 등 자체생산, 수출까지 함/남조선군사력은 미군이 나가도 된다는 로무현이 대통령 될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세계4위의 군사강국(상용무기기준)/군사력 넘치니 유엔요청으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레바논, 동티모르, 네팔에 남조선군대주둔/자주국방능력에 따라 작전권을 국군에 넘기는 미군은 현재 1만 명, 그 마저 언제든지 철수할 태세/초강대국 미국군사력공중과 해상 우세에 기초한 미군은 세계군대가 다 공격해도 이길 수 있는 능력/무적의 미 공군 F22와 F35는 수직으로 뜨고 내리며 레이다에 걸리지 않는 초음기로서 일방적인 공격가능/가장빠른비행기는 초속1000m의 미국SR고속도고공정찰기, 총알보다 빨라 인민군요격미싸일도 피함/남조선자동차공업 1992년 북조선 김달현 부총리가 남조선방문 시 로동자 없는 로버트생산 대우자동차 <티코> 공장 보고 놀람/명판 가린 상태에서 자동차 왕국인 미국 시승객들이 내린 결론은 일본, 독일 차보다 좋다고 평가/남조선제 자동차는 선진국에는 새 차로, 후진국에는 중고차로 수출/중국,로씨야, 몽골,윁남에 가면 독일, 일본차보다 남조선중고차가 더 인기/남조선자동차공장은 다섯 개(현대, 기아, 대우, 삼성, 쌍용)/외국진출 남조선자동차공장은 미국, 브라질, 체코, 슬로베니아, 뽈쓰까, 토이기, 인도, 중국, 메히꼬, 까자흐스탄, 우즈베끼스탄에 있음/지금까지 자동차 종류와 형태만도 1천여 종/덕천<승리58>자동차는 지금껏 3번 형태를 바꾸었을 뿐, 년산 1만대정도 북에 비해 전 세계 어디가나 남조선제 자동차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세계5번째 생산국(년산350만 대).[참고]순진한 조국애로 찾아 간 재일교포들, 일본인 처들, 북 공작원 납치피해자의 애타는 마음/다행이도 여러분을 구출하기 위한 일본단체-동경 중앙우체국 사서함 1022호 SHIOKAZE 앞, 전화 81-3-5684 5058 로 련락 바람//남 출신들! 국군포로, 납북어부들! 차별과 가난 속에 고향도 못 가고 죽을 신세, 그러나 가족, 친척, 친구들이 애타게 찾고 있으니 희망가지고 중국, 쏘련, 일본을 통해 소식 보내세요/중국 친척만 있어도 부러워하는데 보다 훨씬 잘 사는 남조선 출신을 부러워할 때가 왔음/한편 누구나 통일에 기여할 내부자료, 관리소, 교화소 실상, 공개 및 비공개처형, 주민실상 등을 촬영한 것 인편 또는 풍선, 강, 바다로 띄어 보내면 기여도에 따라 1천-10만딸라 련계시켜드림/안전상 신분을 밝히지 못한 것은 추후 증명할 수 있도록 준비 해두며 통일 후에도 잊지 않을 것임/북한구원운동전화031-9554174전자우편lkhan1814@naver.com기독교사회책임02-22668351webmaster@christianngo.org늘평안교회,포항상대교회,목연회,워싱톤주사랑교회,LA충현선교교회,LNPC,KCC,새안교회,양섬기는교회,황용성,황승자,이대수,유정선,보아스김,라체스터교회,한사랑교회,탈북난민보호02-7651503songlogos@hanmail.net,자유조선연합, 새날선교회, 기독북한인연합. 최효원
왜 對北풍선삐라가 김정일을 죽이나?
- 李民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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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3,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