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과 싸워본 사람과 싸운 적이 없는 사람의 차이

싸워본 사람은 좌익의 약점을 안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좌익의 강점만 안다.
좌익과 싸워 본 사람과 싸워 본 적이 없는 사람들 사이엔 생각에 큰 차이가 있다.

1. 싸워본 사람은 좌익의 약점을 안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좌익의 강점만 안다.
2. 싸워본 사람은 좌익의 억지와 악랄함이 결국은 그들의 무덤임을 잘 안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좌익의 억지와 악랄함에 겁을 먹는다.
3. 싸워본 사람은 좌익이 거짓말쟁이들이고 無法집단이므로 진실과 法治를 이길 수 없다는 점을 잘 안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좌익의 소란행위 자체를 두려워하여 싸움을 피하려고 한다.
4. 싸워본 사람은 건전한 국민들이 좌익 편이 아님을 잘 안다. 싸워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국민들이 좌익한테 휘둘린다고만 생각한다. 국민들의 常識을 믿는 사람들은 좌익들의 거짓선동이 결국은 그들의 눈을 스스로 찌르고 말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릴 줄 안다.
5. 싸워본 사람은 좌익에 먼저 싸움을 거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좌익과의 싸움 그 자체를 무조건 피하려 한다. 그리하여 戰線이 형성되지 않는다.
6. 싸워본 사람은 彼我 구분을 잘 한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彼我식별 기능이 마비되었거나 혼란스럽다.
7. 좌익과 싸워본 사람은 내심 좌익을 경멸, 웃으면서 죽여주는 방법을 찾는다.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좌익을 미화하여 그들에게 영합하려 한다.
8. 李明博 정부와 한나라당은 좌익과 싸워 본 적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9. 싸워본 사람은 좌익에 대하여 법대로 하는 것을 의무로, 싸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용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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