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斗律씨는 북한노동당 당원이다. 그는 金正日의 심부름꾼이다. 정연주 KBS 사장은 盧武鉉 대통령 사람이다. 정연주 사장의 KBS는 간첩혐의자 송두율씨를 민주인사라고 조작 미화했다. 鄭, 宋 두 사람은 상호 코드가 맞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김정일도 서로 코드가 맞는가?
김정일 측근과 노무현 측근도 코드가 맞는가, 김정일 추종자(한총련)와 노무현 추종자(386 운동권)도 서로 코드가 맞는가. 두 사람 세력이 서로 코드가 맞으면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유일 합법성을 배제하고 연방제 통일에 합의하고싶은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이다.
수많은 국민들이 사석에서 말하지만 기자들이 글로 쓰지 않는 우리 시대의 암호가 이것이다. '이러다가 000과 000이 손 잡고 대한민국을 00해버리는 것 아닌가.'
노무현 사람이 간첩을 민주인사로 조작하려다가 발각이 되어 애국 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당하자 대통령과 장관들이 나서서 '건수 올렸다고 좋아하지 말라'고 애국한 세력을 비난한다. 이렇게 되면 노무현 세력이 대충 어디에 서 있는지는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애국이 못마땅하고 국가 반역자 비호세력과 좋아지내는 사람, 그의 이름은?
김정일, 노무현도 서로 코드가 맞나?
- 조갑제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3-10-08, 1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