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상공에 보내는 '자유의 메시지'

보수단체, 즉석에서 받은 성금과 사연 풍선과 함께 北으로 보내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품과 사연이 많은 자유의 다리와
     판문점 입구인 임진각을 찾아 보았습니다^-^

        웅이♪의 뒷골목 얘기(426) 




영하10도 추위와 상관없이 오전 10시50분 기차를 타고
찾아 간것은 특별한 행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임진강조차 꽁꽁 얼어붙은 .......어찌보면 차거운 땅에 찾아온 느낌였는데




건너가지 못하는 자유의 다리 개방 안내문이 초라한데...



통제된 마지막 구간엔 서러운 소원의 사연들이 처량하고...ㅠㅠㅠ




오늘 행사하기 위하여 자유의다리에 부착한 현수막입니다



풍선 띠우기 준비작업장입니다..하나 하나 풍선을불고 전단지를 붙입니다




(2)



즉석에서 받은 성금과 사연을 풍선에부착 띠어 드립니다




제가 굳이 이분을 소개하려는것은(맨오른쪽 신 ㅁㅁ님)
이분은 간 수술을 두번하시고 3번째 수술하려 입원중인 대구병원에서
행사참석하려고 환자복에 잠바걸치고 상경하신 열혈애국 시민이십니다




오후 3시 행사 진행시 뒤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2)



(3)




드디어 띠었습니다~! 풍선엔 1딸러식 부착되어 있습니다
북한동포에겐 1딸러가 큰돈이랍니다



대형풍선 아래엔 수천장의 전단지가 상공에 올려져 어느 싯점
터트려지는 타임어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2009년 1월1일은
이북상공에 자유와 평화의 기원을 보내드리는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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