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송과 국회를 깽판장으로 만드는 좌익세력에 대한 하늘과 국민의 심판이 시작되고 있다. 국회에서 깽판을 치는 좌익세력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진압이 시작되었는데, 이는 생명을 지탱하는 하늘과 자유민주를 사랑하는 국민의 뜻이다. 민주당/민노당/창조한국당과 같은 소수 좌익정당의 목표는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서 한국사회를 無法천지의 무정부상태로 몰아가는 것인데, 이런 추악한 목표가 좌절될 상황이 전개된다. 좌익세력의 깽판은, 김정일의 남북관계 깽판으로 시작해서, 김대중의 '민생민주' 기만극을 거쳐서, 이제 언론노조와 민주당의 깽판으로 더 확산되고 있지만, 하늘과 민중은 이 김정일 추종자들로 구성된 좌익세력의 亡國的 깽판을 거부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비합리적이고 불법적인 깽판세력은 민주적 헌법과 국민의 여론에 근거한 공권력으로 제압하는 길밖에 없다. 남북한 좌익세력과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 김정일과 대화가 되는 사람들은 김대중이나 노무현과 같은 좌익분자들뿐이다. 김정일은 좌익분자들을 제외한 외부의 세계와는 소통이 되지 않는 패당주의자(particularist)이다. 분열과 갈등을 체질화시킨 김정일-김대중 좌익세력은 정상적인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이들은 은밀하게 자기들 패당끼리만 대화가 소통된다. 비합리적인 억지와 폭력적인 깽판에 의존하는 좌익선동세력은 제압을 해야만이 국가정상화가 된다.
지금 한반도에서는 북한동포들의 피땀을 빨아먹은 김정일과 그 동지인 김대중의 反민족적이고 反민주적인 깽판이 주도면밀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시대착오적 좌익세력의 국민과 시대에 대한 반역극이다. 이제 자유 대한민국은 좌익선동세력의 깽판을 제압해야 할 시점에 운명적으로 도달했다. 사기와 폭력의 화신인 김정일과 그의 동지인 김대중의 퇴출을 한민족은 지금 강요하고 있다. 김대중의 교만과 기만은 이제 그 종막을 내릴 것이다. 민주와 民生의 이름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자유경제를 박살내려는 김대중의 망국적 깽판은 공권력으로 제압되어야 한다. 'MB악법'이라고 선동하는 현수막을 걸어놓고 방송하는 MBC는 폐쇄시켜야, 대한민국의 정보시장이 건전해진다.
李明博 대통령은 자신과 국가와 국민에 도전하는 좌익반역세력과 一戰을 각오해야 한다. 좌익세력의 척결에 하늘과 민중은 준비가 되어 있다. 언론노조와 민주당의 깽판질에 MBC와 같은 선동방송이 동조하겠지만, 국민들과 다른 방송들은 끝까지 좌익깽판세력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김대중은 언론을 장악하여 군중혁명을 꿈꾸지만, 하늘은 逆天者인 김대중과 김정일의 편이 아니고, 민중은 반역자인 김대중과 김정일의 편이 아니다. 깊은 물처럼 소리 없는 민중과 하늘은 지금 反민족적이고 非민주적인 좌익깽판세력의 종식을 李 정부에 명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늘과 민중의 뜻을 받들어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좌익세력을 진압하기 바란다. 좌익깽판세력은 진압만이 정리의 길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좌익깽판세력 진압이 시작되었다!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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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3, 2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