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분명하면 저런 말을 감히 할까?

그 나물에 그 밥 속담 그대로니 공연히 마름 붙잡고 시비하지 말고 주인에게 단단히 경을 치세.
대톨령의 이념이
칼날같이 분명하게
정립돼 있으면
감사원장이란 자가
저따위 말을 감히 할 수 있을까?

김대중이 눈치보며
정권연명 모드로 돌아가니
공무원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감사원장이란 작자가
잽싸게 실세교주한테
충성의 서약하는 게지.

제가 이 정권의 녹은 먹고 있어도
마음만은 슨상님한테 있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
속담 그대로니
공연히 마름 붙잡고
시비하지 말고
주인에게 단단히 경을 치세.

오매불망 정권교체, 몰표 준 오른편 일꾼들은
급할 때 면피나 하는 수준으로 홀대하면서
촛불로 겁주고 걸핏하면 깽판치는 왼쪽 놈들은
청와대랑 어디랑 굵직굵직한 벼슬 자리 줘서 후대하니
경제대통령은 몰라도 국군통수권자로선 부적격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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